날아다니는 포옹(가슴에 내리는 시 74)
김원용 시집
김원용 시집 [날아다니는 포옹]. 《앉은뱅이 밥상》, 《눈도 귀도 멀어야》, 《베란다에서 사는 친구》, 《날아다니는 포옹》, 《눈이 없잖아》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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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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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고독사
그 사내
앉은뱅이 밥상
청바지 사내
아침을 먹다
혼밥
이래도 저래도
고등어 한 마리
늦은 저녁
다음 날
뭐가 어때서
식탁의자
모자와 술병
10kg
추석선물
복날
독감
내 눈을 뽑아라
펑펑
달빛
순간이라도
제2부
할아버지 오시는 날
깨끗한 마음
운석 같은 시간
끝없을 사랑
수족관
빛을 만지다
밥 한 그릇
꽃 이불
허허벌판
낮달
잠들지 않으려고
하늘 궁전
헐리우드 해변
육지에서 멀미를
광장
나이아가라
캠핑을 가다
딸 손으로
빨간 카네이션
처방전
눈도 귀도 멀어야
꽃잎을 밟으며
첫 번째 기제사
혀
가슴은 알죠ㆍ1
가슴은 알죠ㆍ2
크산티페의 생일
허수아비
강을 건너다ㆍ2
피톤치트를 안고
5센티미터
제3부
흑백사진 속 아버지
창을 닫다
그들만의 울타리
일기예보
한가위 부근
하구언
뭐라카노
나는 너를 심지 않았다
숫눈 내리면
강아지
겨울과 봄 사이
베란다에서 사는 친구
백의의 천사
도반
골목길
제4부
날아다니는 포옹
잡을 수 없다
에덴동산
사막
실밥 한 올
예쁘니까
온천천의 봄
마돈나
눈이 없잖아
실눈ㆍ2
꽃망울
잠, 설치다
( ) 안에서
인공눈물
알싸한 바람
해설: 고적감과 그리움이 그려낸 사랑 / 강영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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