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읽는다(제3시선 15)
여러 시인들이 함께 모여 완성한 책이다. 각각의 작품은 자신만의 특색이 잘 묻어나와, 독자들은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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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이동순/ 저 들판은 누가 차지하는가ㆍ10/숲의 정신ㆍ11ㆍ
공광규/산적이 되어ㆍ12/한참 뒤에ㆍ13
장석남/사막ㆍ16/비ㆍ18
박구경/강물의 점심 식사ㆍ20/달걀 삶아 먹는 겨울 밤은 깊고ㆍ21
박춘석/자유ㆍ1ㆍ22/식물의 위쪽 상부ㆍ23
회 원
조정이/적란운이 피면ㆍ26/환상ㆍ27/강을 건너다ㆍ28
김경숙/그대, 혹은 그때ㆍ30/오방이 빛나는 말ㆍ32/물 깨고 식사하기ㆍ33
정지윤/해탈 전문점ㆍ35/소금ㆍ36/가베짜는 아라크네ㆍ37
명은애/고래밥ㆍ39/늙은 햇빛ㆍ40/어둠이 내린 고택ㆍ41
송만영/고추잠자리ㆍ42/마주보기ㆍ43/꽃을 심다ㆍ44
박윤자/날개가 돈이다ㆍ45/다대포 비취ㆍ46/아름다운 동행ㆍ47
배영대/눈속의 철책선ㆍ48/골목길ㆍ49/42.195ㆍ50
임희자/추어승ㆍ52/손에게 휴가를 줬다ㆍ53/날개ㆍ54
강영환/성북고개ㆍ55/점집ㆍ56/책방골목 참기름ㆍ57
김원용/도반ㆍ58/실밥 한 올ㆍ59/날아다니는 포옹ㆍ60
박정숙/귀ㆍ61/현대인의 침묵ㆍ62/어둠ㆍ63
정명지/흥부네 탑ㆍ64/살림을 합치다ㆍ65/달팽이 생각ㆍ66
신진련/양초꽃ㆍ67/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ㆍ68/혈을 ?다ㆍ69
정정순/열정ㆍ71/헌옷ㆍ72/돌탑ㆍ73
최선희/꽃똥ㆍ74/얼레지ㆍ76/묵묵부답ㆍ77
이남훈/마른빨래ㆍ78/팽나무를 기억하다ㆍ80/얼굴ㆍ81
박용찬/얼굴을 읽다ㆍ83/구두 한 켤레ㆍ84/푸른 건널목ㆍ86
김순여/해후ㆍ88/꽃 피울 목단ㆍ89/배고픈 손수레ㆍ90
노장현/수족관ㆍ91/보리밥ㆍ92/무영탑ㆍ93
김지영/전씨와 밀당하기ㆍ94/밥을 위하여ㆍ95/홍어 맛ㆍ96
손삼현/고추잠자리ㆍ98/김치냉장고ㆍ99/보수동 책방골목길ㆍ100
성창경/시간에 묶이다ㆍ102/회색 기억ㆍ103/13시 방향은 꽃이 알려주는 길이 아니다ㆍ104
박재곤/눈 내리는 날ㆍ106/반가사유상 앞에서ㆍ107/브리슬콘 솔숲에서ㆍ108
박무섭/밥을 위하여ㆍ110/돌탑ㆍ111/빛ㆍ112
김새록/어둠 스케치ㆍ113/빛, SNS 전송하다ㆍ114/가을밥상ㆍ115
민정원/폭염을 이기는 방법ㆍ116/이별ㆍ117/까마귀를 싫어하시나요ㆍ118
염계자/날개ㆍ120/골목길ㆍ121/고추잠자리ㆍ122
박호선/ 밤 설악산ㆍ123/농부의 땀ㆍ124/다랑가지 논ㆍ125
김경희/소통부재ㆍ126/순간을 지우다ㆍ127/필사ㆍ128
이호원/어미 사슴ㆍ129/낚시ㆍ130/바람은 집이 어딜까ㆍ131
최난경/노란보살ㆍ133/하늘 청소부ㆍ134/퇴근길ㆍ135/겨울산ㆍ137/가을산책ㆍ139 <시작노트> 가슴에 닿을 수 있는 시ㆍ140
이효순/팝콘 브레인ㆍ141/분노ㆍ143/부평초 가족ㆍ144/머슴밥ㆍ145/착각ㆍ146 <시작노트> 나비 잠에 빠지고 싶다ㆍ147
강혜선/옛 송정역ㆍ148/찔레꽃ㆍ150/하품ㆍ151/벚나무 아래서ㆍ152/냉장고ㆍ153 <시작노트> 시를 그리는 나무가 되어ㆍ154
노정숙/소망의 뜰ㆍ155/날개옷ㆍ156/탑돌이ㆍ157/고추잠자리ㆍ158/그 겨울ㆍ159 <시작노트> 소망의 뜨락에서ㆍ160
김 현/나의 노래ㆍ161/골목길ㆍ162/물을 마시다ㆍ163/해운대 밤바다ㆍ164/사막ㆍ165 <시작노트> 언 땅이 녹을 즈음에ㆍ166
김정숙/일기예보ㆍ167/고추잠자리ㆍ169/수족관ㆍ170/탑ㆍ171/밥을 위하여ㆍ172 <시작노트> 삶의 아픔을 표출한다ㆍ173
강영환/편파적인 시 읽기ㆍ174
회원동정ㆍ190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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