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디자인된 삶을 재단한다(가슴에 내리는 시 80)
명은애 시집
명은애 시집 [시간은 디자인된 삶을 재단한다].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시어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날카로운 시선으로, 때론 감성적인 마음으로 엮어진 시들은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어둠을 지우다》, 《도시로 온 낙타》, 《밥을 위하여》, 《잠 못 드는 구름》, 《비를 맞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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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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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독백. 1/ 독백. 2/ 독백. 3/ 독백. 4/ 독백. 5/ 독백. 6/ 독백. 7/ 독백. 8 / 독백. 9/ 독백. 10/ 독백. 11
어둠을 지우다/ 쉰 다섯 즈음에/ 귀여운 사람들/ 여름밤의 꿈/ 일상에서의 탈출. 1/ 일상에서의 탈출. 2
제2부
잠을 잃다/ 길을 버리다/ 바람을 타다/ 잠 못 드는 구름/ 밤의 얼굴/ 도다리의 분노/ 열정/ 고독/ 바닥
도시로 온 낙타/ 어둠이 내린 고택/ 나의 노래/ 감기몸살/ 일기예보/ 골목길/ 장수 냉장고/ 동기간
마주보기/ 고추 잠자리/ 어항/ 꿈꾸는 나무/ 혼돈 불꽃/ 불면 앞에서/ 신나는 스트레스/ 꽃 지는 식탁
연밥/ 그늘 속에서/ 택배/ 바람 앞에 서다/ 먹빛 울음/ 나에게 가는 길/ 백설역에 가다/ 비를 맞다
언어의 탑/ 강을 건너다/ 저문 바다
제3부
물 파는 남자/ 피를 뽑다/ 핸드폰을 받다/ 노씨 아저씨 의자/ 무거운 이별/ 혼밥/ 늙은 햇빛
첫눈 내리는 날/ 밤바다/ 눈꽃 열차/ 꽃을 심다/ 헌옷/ 고래밥/ 아버지의 하품/ 날개/ 허수아비
밥을 위하여/ 빙벽/ 마네킹/ 친구 숙이/ 파도에 잠들다/ 막무가내
해설/ 시간에 몰입된 개별적 존재의 아포리즘- 강영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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