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눈을 뜨다
이효순 시집
이효순 시집 [침묵, 눈을 뜨다].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날카롭게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처지나가는 잔상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잠을 잃다
숨비소리
빛을 건지다
비진도
단비
창을 딛고
허상
구름꽃 지다
오리부표
절영도 밤바다
젖은 몸
불새
적소여행
나의 고래
헌옷을 벗다
친구에게
위영락
모자를 쓰다
택배를 받고
침묵, 눈을 뜨다
태양보살
어린 짐승
화전리 밭 느티나무
보름달
제2부
<중략>
제3부
동상
길을 버리다
양파를 심으며
머슴밥
젊은 어둠
팝콘 브레인
탑
골목길
밥을 위하여
혼돈 속으로
파도에 잠들다
조난 앞에서
남해 장맛
겨울 까마귀
나에게 가는 길
목련, 비를 맞다
가은역
흔들림에 대하여
자화상
동굴 속으로
미묘한 차이
집을 짓다
영동교 엘리지
이름
넘어지다
서운암 들꽃축제
묵은 먼지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