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경매하다(가슴에 내리는 시 82)
신진련 시집
신진련 시집 [오늘을 경매하다].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달빛을 가렸습니다》, 《할매 보리밥집》, 《다리 아래 고래가 산다》, 《뭍에도 파도가 인다》, 《바다로 기는 기차》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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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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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창 밖
혈을 ?다
하필
달빛을 가렸습니다
소금꽃 여자
오늘을 경매하다
요구
가을 아침
꽃돔가족
계손주
꼬리, 운다
겨울장마
할매 보리밥집
친구
모녀상회
문어
모델
낯선 동행
생선상자 수리공
위험한 동행
물의 꿈
모르는 말
수레 기차는 떠나고
행복
서리꽃
한 때 흐름
영도다리 횟집
꺼풀데기 섬
욕갈치
건강한 이웃
숫자 이름
귓밥
다리 아래 고래가 산다
지붕을 그리다
지폐물고기
옷
위판장에서
날맛을 보다
오징어다리
휴가1
휴가2
눈치 없는 물고기
풍랑주의보
난장 수미산
자갈치 하이에나
파도 골목
갈치 뿌리
꿈차
뭍에도 파도가 인다
낯익은 경계
기도
잡장
풍경
느닷없이 넷째
자갈치 비를 맞다
일항사 밖시
섬이 된 바다
해바라기
바다로 기는 기차
자갈치 사랑
까치고개
제
별 이야기
발문/ 자갈치 공동체적 삶의 가치 창조-강영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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