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는 짝사랑(가슴에 내리는 시 85)
함축된 언어의 예술, 시를 통해 저자는 자신의 생각과 창의성을 과감없이 발휘한다. 그 속에 담긴 감성과 사색이 독자를 시의 세계로 끌어들여 문학적 감수성을 깨운다.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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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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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거리의 의자
파편
사물들의 반란
먹통 조개
황산벌 바라보는 황소
그리운 어둠
연어의 길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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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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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길
매축지 마을
두 아궁이
고집 센 점퍼
사춘기
백자 유골
별에서
해설 / 발언하는 사물과 사이의 발견 - 강영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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