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에 길을 싣고(가슴에 내리는 시 89)
김주현 시집 『수레에 길을 싣고』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김주현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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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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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황금 안개/가을 무늬/간절곶 우체통/강물따라/개나리/겨울 채비/겨울밤 풍경
/수레에 길을 싣고/그늘 속에서/그대 향기/금계국/그믐밤 붉은 상처/기다리는 마음
/기도/기차여행/꽃상여/꽃길/꽃씨/꽃을 먹다
제2부
나에게 가는 길/나의 봄/남지 유채꽃밭/넘어지다/능소화/동굴 속에서/뒤를 보다
만추/매화/서리를 이고/목련을 보며/물 한 모금/바람 앞에 서다/바람의 그림자
유리창 밖 선율/배산의 슬픔/별리/보름달 아래서/봄
제3부
비단 조각보/비슬산방 정원/비를 맞다/살아야 하는 날들/상처/설날/성난 까마귀
시월/시계 속으로/아픈 난/아지랑이/아픈 말/어미의 소원/어사화/어라가야 홍련
오직 현재/우리 동네 효순씨/우울한 아침/위로
제4부
은행나무/작은 새/제주도의 봄/줄장미/지금이 좋다/치유/친구/터널 밖으로/하화도
파도에 잠들다/환승역/해운대 바다/호박꽃/휴가/흑산도/오월의 성모님/흔들림에 대하여
해설/소재주의 극복과 이웃의 발견 - 강영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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