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읽다(가슴에 내리는 시 93)
박용찬 시집 『얼굴을 읽다』는 〈걷지 못한 길〉, 〈강을 건너다〉, 〈요양병원-어머니1〉, 〈요양병원-어머니2〉, 〈종착역에서-어머니3〉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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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걷지 못한 길
강을 건너다
요양병원-어머니1
요양병원-어머니2
종착역에서-어머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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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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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그라스
슬하
날마다 집을 짓는다
목욕탕 고해성사
동굴에 대하여
발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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