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색조
홍영지 『파색조』는 〈꼴 난 돈 십만 원〉, 〈삶의 늪〉, 〈장발장의 고해〉, 〈우리 아이들의 고향〉, 〈아이들의 눈물〉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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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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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꼴 난 돈 십만 원
삶의 늪
장발장의 고해
우리 아이들의 고향
아이들의 눈물
즐거운 전화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두 분의 은사님
살리에리의 독백
아! 슈베르트
자화상 또는 초상화·
큰 바위 얼굴을 기다리며
늙음의 미학
천국과 지옥을 오가며
허무의 인식
만주의 들을 바라보며
연 - 내 기억의 처음
수라상을 받고
새장
악마 같은 밤에
무릉계곡 반석에 앉아
한적한 삶
아름다운 풀
유산 남기기
눈길을 걸으며
편안한 대화를 위하여
정좌관심·
혼자 술을 마시며
파색조
불꽃처럼
나 더 살고 싶어
꽃상여
발문/내면의 수도원에서 읽는 글들 김성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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