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역에서
『미로역에서』 는 〈풍경화가 있는 달력〉, 〈식어버린 커피에 대하여〉, 〈슬플카네이션〉, 〈저녁 호숫가에서〉, 〈번지 점프를 하다〉, 〈수족관 앞에서〉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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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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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자화상/ 풍경화가 있는 달력/ 낡은 구두/ 유리창을 닦다/ 식어버린 커피에 대하여/ 그늘 속에서/ 우화
낡은 장화/ 슬플카네이션/ 느린 편지 /방중에 깨어/ 도시의 풍속/ 동굴 속으로/ 너머/ 걸래를 빨며
선인장 키우기/ 저녁 호숫가에서/ 미묘한 차이/ 비를 맞다/ 미로역에서/ 슬픔에게/ 바람 앞에 서다
번지 점프를 하다/ 별을 보며/ 불면/ 산길을 오르며/ 수족관 앞에서/ 뻐꾸기 시계/ 플렛폼에서
흔들림에 대하여/ 개망초/ 은방울꽃에 부쳐/ 엄마의 식탁/ 마네킹/ 모자를 쓰다/ 꿈꾸는 물푸레나무
돌탑/ 밥을 위하여/ 입/ 짝사랑/ 목욕탕에서/ 작별/ 날개/ 겨울나무. 1/ 겨울나무. 2/ 하나의 나뭇잎이 흔들릴 때
매미. 1/ 매미. 2/ 저물 무렵/ 거울을 보며/ 불꽃놀이/ 네비게이션/ 옷장을 정리하며/ 강을 건너는 법/ 동백
우울한 봄/ 그늘막/ 벼랑 끝에서/ 장마/ 횡단보도 파라솔/ 국밥 한 그릇/ 해변에서 라면을 끓이다
휴지통/ 어떤 통화
발문/ 사이의 발견과 존재 인식- 강영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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