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를 읽어 내다(가슴에 내리는 시 96)
그림나무 『고요를 읽어 내다』. 이 책은 그림나무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을 통해 독자를 그림나무의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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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초대 시인
이재무/ 그늘 외 1편
장석남/ 분장실에서 외 1편
이정록/ 노란 주전자 외 1편
조말선/ 수국 외 1편
박진규/ 꽃처럼 외 1편
회원
손삼현/ 하얀 통화 외 2편
명은애/ 광고 속으로 외 2편
송만영/ 달빛 커피 외 2편
김원용/ 텔레파시 외 2편
김순여/ 불면에 시달리며 외 2편
김사헌/ 눈산 외 2편
김정숙/ 깊은 우물 속에는 외 2편
이금이/ 머리 위 빗방울 외 2편
김경숙/ 모루에는 별이 뜨고 말에는 꼬치 핀다 외 2편
이다겸/ 찻잔 속 풍경 외 2편
강영환/ 밤비- 산복도로 189 외 2편
배영대/ 철길 외 2편
박무섭/ 메콩강의 연꽃 외 2편
김점홍/ 이별 외 2편
박재곤/ 서이말 등대 외 2편
김지영/ 말씀을 절여두고 외 2편
정경화/ 풍선인형 외 2편
허승희/ 마른 꽃의 여행 외 2편
김주현/ 젖은 발자국 외 2편
박윤자/ 꽃을 심었더니 꿈이 날다 외 2편
유미화/ 레트로 외 2편
최옥희/ 추전역 외 2편
류정운/ 꽃과는 악수 외 2편
조현숙/ 날개 외 2편
성창경/ 장경각 가는 길 외 2편
박영희/ 흔들리며 가는 길 외 2편
강혜선/ 창문을 닦다가 외 2편
이효순/ 거운리 유리창 외 2편
한우수/ 커피 한 잔의 추억 외 2편
김 현/ 꽃 걸레 외 2편
최난경/ 거울 외 2편
민정원/ 누구에게나 희망은 있다 외 2편
정명지/ 절름발이 수레바퀴 외 2편
김새록/ 우수 지나가는 소리 외 2편
박호선/ 수국의 잠 외 2편
박용찬/ 사막, 시의 길을 걷다 외 2편
김경희/ 그대 오소서 외 2편
이호원/ 여름 햇살 외 2편
염계자/ 수족관 외 2편
서랑화/ 어부의 노을 외 2편
강영환/ 이 계절에 편파적인 시 읽기
회원동정
편집후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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