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적소에서(가슴에 내리는 시 121)
이채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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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소는 유배지를 의미한다. 내가 사는 이 지점을 유배당해 살고 있는 적소로 판단하고 있는 이 작품은 우리시대 소외의 문제를 끄집어 내고 노인들의 고독사나 독거 문제에 그 의미를 연결한다. 시적 화자는 이 시에서자꾸만 도피하고 싶은 나는 스스로를 적소에 유배 시킨다. 그것이‘그대 모르게 적소를 옮겼다.’어둠은 그곳새로운 적소ㆍ141에 내리고 어둠 속에서 눈은 새로운 적소에 찾아온다.
주소를 귀띔해 주지 않아도 찾아오는 눈은 다시 강을 건너간다. 그것을 보며 혹시 그대가 찾아올 수 있겠금 눈밭에다 발자국으로 주소를 적어 놓는다.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새로운 적소에서 뚜렷하게 남긴 흔적이 발자국과 함께 바람에 지워진다. 가서는 오지 않는 그대를 위해 발자국 지워진 대지 위에 다시 써놓은 주소 그것이새 적소에 달아놓은 나의 문패이다. 그헐게라도 내가 유배된 곳을 알리고 싶지만 그런데 그대는 찾아오지 않는다. 밤이면 달빛에 또렷한 글씨가 홀로 밤을 세우고 있다는 아름답고 외로운 풍경을 그려 놓는다.
주소를 귀띔해 주지 않아도 찾아오는 눈은 다시 강을 건너간다. 그것을 보며 혹시 그대가 찾아올 수 있겠금 눈밭에다 발자국으로 주소를 적어 놓는다.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새로운 적소에서 뚜렷하게 남긴 흔적이 발자국과 함께 바람에 지워진다. 가서는 오지 않는 그대를 위해 발자국 지워진 대지 위에 다시 써놓은 주소 그것이새 적소에 달아놓은 나의 문패이다. 그헐게라도 내가 유배된 곳을 알리고 싶지만 그런데 그대는 찾아오지 않는다. 밤이면 달빛에 또렷한 글씨가 홀로 밤을 세우고 있다는 아름답고 외로운 풍경을 그려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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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채우 시인이 또 하나 나를 찾아가는 방식은 여행이 다. 낯선 곳에 몸을 담아 봄으로서 새로움을 느끼는 자신을 발견해 보고자 함이다. 여행을 자주 다니는 이채우 시인의 모습이다. 여행에서 만나는 낯선 풍경 속에서 새로움을 발견하는 자신을 들여다 봄으로써 자신의 존재를 확인해 가는 방법이다.
눈에 밟히는 동고비 찾아
구름 속에 이마를 감춘
태백산 천제단에 오른다
주목 가지는 바람이 튕기는
아쟁 선율 타고 잠자던 능선 깨우고
발걸음 사이로 가버린 시간은
산길에 그림자로 남는다
먼 길 걸어 온 발걸음이
잃어버린 나를 불러들인다
계절은 큰 걸음 뗄 때마다
씁쓸한 물맛은 혀끝을 마르게 하고
초점을 앗아 간 동공에는
노을빛 파도 일렁인다
앙상한 나뭇가지가 손짓하는
능파에 걸음 묶고
심호흡으로 허공을 파 봐도
빈 가슴은 채워지지 않는다
천제단 동고비 한 마리
이끼 낀 주목 가지에 눈 감고 앉아
널브러져 있는 나를 불러 모아
구겨진 구름을 뚫는다
-「나를 찾아서」 전문
태백산을 오른다. 주변 풍경을 살피면서 천제단에 오르면서 잊고 살았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주목 가지를 스치며 아쟁 선율이 능선을 깨울 때 내 발걸음 사이로 가버린 내 시간들이 산길위에 그림자로 남는다. 그 그림자에서'먼 길 걸어 온 발걸음이/ 잃어버린 나를 불러 들인다'고 한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서'계절은 큰 걸음을 뗄 때마다/씁쓸한 물맛은 혀끝을 마르게 하고/초점 앗아간 동공에는/노을빛 파도 일렁인다'어느덧 나이든 노을이 되어 물맛조차 씁쓸하여 혀끝을 마르게 한다.
지극히 현실적인'지금-이곳'의 모습이 아닐 수 없다. 앙상한 나뭇가지가 손짓하는 능파에 걸음을 묶고 허공을 파 봐도 가슴은 채워지지 않는 자신을 발견하고 주목 가지에 앉은 동고비가 널브러져 있는 나를 모아 구겨진 구름을 뚫는다고 한다. 이 시에서 나와 시간을 매개하는 동고비는 무엇일까. 시의 첫 행에서'눈에 밟히는 동고비를 찾아'나선다고 진술했다. 동고비는 동박새라고도 하는 참새과에 속하는 우리나라 텃새이다. 눈에 밟힌다는 것은 마음을 떠나지 않고 머무르고 있어 그것에 등한히 했을 때 혹은 잘해 주지 못했을 때 느끼는 감정이 눈에 밟힌다는 것이다. 이 시에서 동고비는 결국 자신의 감정이 이입된 사물이라고 볼 수 있다. 숲속을
자유자재로 날아다니는 동고비가 눈에 밟힌다는 것은 현실에서 자유롭지 못한 자신이 안타까워 태백산 천제단을 자유롭게 날고 있는 동고비를 만나기 위해 태백산을 오른 것이다. 그곳에서 만난 동고비는 널브러져 있는 나를 불러 모아 구겨진 구름을 뚫고 오르게 한다는 것이다. 아름다운 비유법을 채택하여 삶에 찌들려 사는 현재 자신의 모습을 상징해 낸 작품이다. 이채우 시인의 작품에는 여러 여행지가 등장한다. 남해 미조항, 삼척 신리, 태백산 천제단, 굴피집, 티베트 풍장, 오대산 비로봉, 천문산, 응봉산 용소폭포, 황산, 지족대교 등에서 자신의 삶에 고심한다.
이채우 시인이 나를 찾아가는 자신의 존재에 대한 접근은 이 작품집에서는 세 가지 형태로 이뤄지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첫 번째 형태는 어릴 때 자랐던 고향에 회귀하는 방법이고 두 번째는 현재 살고 있는 곳을 일깨우면서 확인하는 방법이고 세 번째는 여행을 통하여 새로운 풍경을 만남으로써 자신의 존재를 느끼는 방법이다.
유년 시절을 보냈던 고향은 나의 의식이 성장한 배경이 만들어진 곳이기에 잠재의식의 밑바닥에 항시 있어 부르지 않아도 내 삶의 길목에서 나를 지배한다. 그리고 그 고향에는 어머니가 살았던 곳이기도 하다. 나를 찾아 떠나는 길은 언제나 시작점에는 내가 자랐던 유년의 고
향이 존재한다. 어머니는 고향이며 어릴 때 놀던 기억이 바로 나의 존재를 증명하고 그 기억이 내 존재를 증명 하는 증거인 셈이다.
이채우 시인의 『새로운 적소』는 제목에서 느끼는 바와 같이 인식론적 시론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인식론은 존재론을 낳는다. 그의 사물을 노래한 시들도 풍경처럼 서 있기 마련이다. 사물이 가진 의미와 사물의 이미지를 객관적으로 드러내고자 하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 아닐까 짐작해 본다. 그래서 전편을 흐르는 모습으로는 객관적 사실로만 나열되어있는 이미지 속에서 나의 의미는 비워져있는 공허한 느낌을 준다. 이는 지극히 의도적인 것으로 보여진다. 객관적인 모습으로 접근하는 것이 사물의 본질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는 생각 때문
일 것이다
눈에 밟히는 동고비 찾아
구름 속에 이마를 감춘
태백산 천제단에 오른다
주목 가지는 바람이 튕기는
아쟁 선율 타고 잠자던 능선 깨우고
발걸음 사이로 가버린 시간은
산길에 그림자로 남는다
먼 길 걸어 온 발걸음이
잃어버린 나를 불러들인다
계절은 큰 걸음 뗄 때마다
씁쓸한 물맛은 혀끝을 마르게 하고
초점을 앗아 간 동공에는
노을빛 파도 일렁인다
앙상한 나뭇가지가 손짓하는
능파에 걸음 묶고
심호흡으로 허공을 파 봐도
빈 가슴은 채워지지 않는다
천제단 동고비 한 마리
이끼 낀 주목 가지에 눈 감고 앉아
널브러져 있는 나를 불러 모아
구겨진 구름을 뚫는다
-「나를 찾아서」 전문
태백산을 오른다. 주변 풍경을 살피면서 천제단에 오르면서 잊고 살았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주목 가지를 스치며 아쟁 선율이 능선을 깨울 때 내 발걸음 사이로 가버린 내 시간들이 산길위에 그림자로 남는다. 그 그림자에서'먼 길 걸어 온 발걸음이/ 잃어버린 나를 불러 들인다'고 한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서'계절은 큰 걸음을 뗄 때마다/씁쓸한 물맛은 혀끝을 마르게 하고/초점 앗아간 동공에는/노을빛 파도 일렁인다'어느덧 나이든 노을이 되어 물맛조차 씁쓸하여 혀끝을 마르게 한다.
지극히 현실적인'지금-이곳'의 모습이 아닐 수 없다. 앙상한 나뭇가지가 손짓하는 능파에 걸음을 묶고 허공을 파 봐도 가슴은 채워지지 않는 자신을 발견하고 주목 가지에 앉은 동고비가 널브러져 있는 나를 모아 구겨진 구름을 뚫는다고 한다. 이 시에서 나와 시간을 매개하는 동고비는 무엇일까. 시의 첫 행에서'눈에 밟히는 동고비를 찾아'나선다고 진술했다. 동고비는 동박새라고도 하는 참새과에 속하는 우리나라 텃새이다. 눈에 밟힌다는 것은 마음을 떠나지 않고 머무르고 있어 그것에 등한히 했을 때 혹은 잘해 주지 못했을 때 느끼는 감정이 눈에 밟힌다는 것이다. 이 시에서 동고비는 결국 자신의 감정이 이입된 사물이라고 볼 수 있다. 숲속을
자유자재로 날아다니는 동고비가 눈에 밟힌다는 것은 현실에서 자유롭지 못한 자신이 안타까워 태백산 천제단을 자유롭게 날고 있는 동고비를 만나기 위해 태백산을 오른 것이다. 그곳에서 만난 동고비는 널브러져 있는 나를 불러 모아 구겨진 구름을 뚫고 오르게 한다는 것이다. 아름다운 비유법을 채택하여 삶에 찌들려 사는 현재 자신의 모습을 상징해 낸 작품이다. 이채우 시인의 작품에는 여러 여행지가 등장한다. 남해 미조항, 삼척 신리, 태백산 천제단, 굴피집, 티베트 풍장, 오대산 비로봉, 천문산, 응봉산 용소폭포, 황산, 지족대교 등에서 자신의 삶에 고심한다.
이채우 시인이 나를 찾아가는 자신의 존재에 대한 접근은 이 작품집에서는 세 가지 형태로 이뤄지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첫 번째 형태는 어릴 때 자랐던 고향에 회귀하는 방법이고 두 번째는 현재 살고 있는 곳을 일깨우면서 확인하는 방법이고 세 번째는 여행을 통하여 새로운 풍경을 만남으로써 자신의 존재를 느끼는 방법이다.
유년 시절을 보냈던 고향은 나의 의식이 성장한 배경이 만들어진 곳이기에 잠재의식의 밑바닥에 항시 있어 부르지 않아도 내 삶의 길목에서 나를 지배한다. 그리고 그 고향에는 어머니가 살았던 곳이기도 하다. 나를 찾아 떠나는 길은 언제나 시작점에는 내가 자랐던 유년의 고
향이 존재한다. 어머니는 고향이며 어릴 때 놀던 기억이 바로 나의 존재를 증명하고 그 기억이 내 존재를 증명 하는 증거인 셈이다.
이채우 시인의 『새로운 적소』는 제목에서 느끼는 바와 같이 인식론적 시론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인식론은 존재론을 낳는다. 그의 사물을 노래한 시들도 풍경처럼 서 있기 마련이다. 사물이 가진 의미와 사물의 이미지를 객관적으로 드러내고자 하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 아닐까 짐작해 본다. 그래서 전편을 흐르는 모습으로는 객관적 사실로만 나열되어있는 이미지 속에서 나의 의미는 비워져있는 공허한 느낌을 준다. 이는 지극히 의도적인 것으로 보여진다. 객관적인 모습으로 접근하는 것이 사물의 본질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는 생각 때문
일 것이다
목차
목차
차례…04
? 저자의 말…03
제 1 부/ 낙타의 사막
낙타의 사막…10
동박새 노래…11
쓸쓸한 동행…12
어둠을 삼키다…14
산나리꽃 떨어지다…15
책방 골목…16
어둠이 사막의 문을 닫다…18
미조항 아침…20
눈 내리는 삼척 신리…22
대게 어판장에서…23
십일월 호수…24
태백산에 내리는 눈…25
풍장…26
첫눈이 내릴 때…28
섬 집 노을…30
미포 새벽길…32
안개를 열고…33
다리 위에서…34
새가 된 돌멩이…36
제 2 부/ 어머니의 겨울
어머니의 겨울…38
백지의 고백…40
김치 국밥 한 그릇 속에…42
물티슈…43
오지 않는 새…44
마켓에서 두부를 만나다…46
틈새 이끼…48
눈 감으면 보이는 것들…49
안경을 닦으며…50
공중 침대…51
내게 오지 않은 꽃들…52
갈림길에서 아무 일도 없었다…54
하늘 처방전…57
시간에 묻다…58
금송 앞바다…60
삼 년 만의 외출…62
창으로 바다를 읽다…64
영도 다리 난간에서…66
풍등을 띄우다…68
제 3 부/ 끝나지 않은 항해
끝나지 않은 항해…70
벚꽃 약속…71
비상구보다 황금알을…72
쉼표를 찍다…73
선착장에서…74
행간을 걷는 언어…76
연필이 두런거리다…78
바람의 얼굴…79
폭풍주의보…80
비가 남긴 말…82
하루살이에 눈을 맞추다…83
바다 건너는 길…84
독거노인…85
깍개등 봄은 싸리문 밖에서…86
죽음의 길 위에서…88
사라…90
장산 산정에서…92
달빛 그늘에 사라진 그리움…94
길을 보는 눈…96
먹물의 노래…98
제 4 부/ 나를 찾아서
나를 찾아서…100
넝쿨 장미에 끌리다…102
거미…103
밤이슬…104
여름 휴가…106
산동네 재개발…108
살다 보니…110
하나뿐인 나…111
광고 속에서 벗어나다…112
몽상 통화…113
책을 펼치다…114
둥근 나이테…115
새로운 적소謫所…116
화선지의 매화 향기…117
혼자 보는 별…118
잃어버린 안경…119
낙엽을 밟으며…120
고라니 울음…121
소외…122
달빛 그늘…124
통점으로 핀 매화…126
굴피집에 내리는 눈…127
? 해설/내 삶을 인식하는 방식ㆍ강영환…128
? 저자의 말…03
제 1 부/ 낙타의 사막
낙타의 사막…10
동박새 노래…11
쓸쓸한 동행…12
어둠을 삼키다…14
산나리꽃 떨어지다…15
책방 골목…16
어둠이 사막의 문을 닫다…18
미조항 아침…20
눈 내리는 삼척 신리…22
대게 어판장에서…23
십일월 호수…24
태백산에 내리는 눈…25
풍장…26
첫눈이 내릴 때…28
섬 집 노을…30
미포 새벽길…32
안개를 열고…33
다리 위에서…34
새가 된 돌멩이…36
제 2 부/ 어머니의 겨울
어머니의 겨울…38
백지의 고백…40
김치 국밥 한 그릇 속에…42
물티슈…43
오지 않는 새…44
마켓에서 두부를 만나다…46
틈새 이끼…48
눈 감으면 보이는 것들…49
안경을 닦으며…50
공중 침대…51
내게 오지 않은 꽃들…52
갈림길에서 아무 일도 없었다…54
하늘 처방전…57
시간에 묻다…58
금송 앞바다…60
삼 년 만의 외출…62
창으로 바다를 읽다…64
영도 다리 난간에서…66
풍등을 띄우다…68
제 3 부/ 끝나지 않은 항해
끝나지 않은 항해…70
벚꽃 약속…71
비상구보다 황금알을…72
쉼표를 찍다…73
선착장에서…74
행간을 걷는 언어…76
연필이 두런거리다…78
바람의 얼굴…79
폭풍주의보…80
비가 남긴 말…82
하루살이에 눈을 맞추다…83
바다 건너는 길…84
독거노인…85
깍개등 봄은 싸리문 밖에서…86
죽음의 길 위에서…88
사라…90
장산 산정에서…92
달빛 그늘에 사라진 그리움…94
길을 보는 눈…96
먹물의 노래…98
제 4 부/ 나를 찾아서
나를 찾아서…100
넝쿨 장미에 끌리다…102
거미…103
밤이슬…104
여름 휴가…106
산동네 재개발…108
살다 보니…110
하나뿐인 나…111
광고 속에서 벗어나다…112
몽상 통화…113
책을 펼치다…114
둥근 나이테…115
새로운 적소謫所…116
화선지의 매화 향기…117
혼자 보는 별…118
잃어버린 안경…119
낙엽을 밟으며…120
고라니 울음…121
소외…122
달빛 그늘…124
통점으로 핀 매화…126
굴피집에 내리는 눈…127
? 해설/내 삶을 인식하는 방식ㆍ강영환…128
저자
저자
이채우
이채우 시인, 호:해월(偕越), 경남 남해출생.
「문예사조」 시 등단, 「문예 운동」 수필 등단.
· 동의대학교행정대학원졸업(행정학석사)·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서기관정년퇴직 ·녹조근정훈장(대통령) ·새부산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부산문인협회, ·해운대문인협회, ·영호남문인협회회원
·부산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특성화 지원사시분야 수혜자 선정(2020년, 2023년)
·시집: 『오늘 이후의 길을 묻다』, 『이별 보기와 희망찾기』,
『높게 혹은 낮게』, 『그대가 두고 산사랑』, 『파도가 시를 쓰고 노래 하는 동백섬』, 『겨울에도꽃이 핀다』, 『새로운 적소』
「문예사조」 시 등단, 「문예 운동」 수필 등단.
· 동의대학교행정대학원졸업(행정학석사)·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서기관정년퇴직 ·녹조근정훈장(대통령) ·새부산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부산문인협회, ·해운대문인협회, ·영호남문인협회회원
·부산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특성화 지원사시분야 수혜자 선정(2020년, 2023년)
·시집: 『오늘 이후의 길을 묻다』, 『이별 보기와 희망찾기』,
『높게 혹은 낮게』, 『그대가 두고 산사랑』, 『파도가 시를 쓰고 노래 하는 동백섬』, 『겨울에도꽃이 핀다』, 『새로운 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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