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익는 강물처럼
노장현 시인의 다섯번째 작품집 『노을 익는 강물처럼』의 작품 소재는 주로 시인의 생활이며 주변의 평범한 사물들이다. 자신의 삶에 종교적 의미를 부여하고 사랑과 미래의 각오를 다진다. 시인이 만나는 사물들로부터는 살아온 과거 공간을 불러 현재를 꾸려나가고자 하는 힘을. 받는다. 노장현 시인의 작품을 대하면 지극히 평안해 지는 것도 독지들의 생각 밖에 머물지 않은 까닭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안에 머무는 사유는 도덕적이며 정직하다. 늘 긍정적인 태도로 삶에 적극성을 갖고 시적 사유를 견지하고 있는 노익장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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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목차…4
제 1 부
가로수…11
가시 세월…12
가을의 눈물…13
가을의 미소…14
강가에서…15
간이역에서…16
갯바위…18
겨울 강촌…19
겨울 나그네…20
겨울 바다에서…21
겨울 해변…22
겨울바다…23
고추잠자리…24
골고다의 길…25
구름…26
구월 바다…27
국화꽃 필 때…28
깊어지는 그늘…29
껍질을 벗다…30
꽃 파는 여인…31
꽃 피는 거울…32
꿈꾸는 대장간…33
꿈에서…34
나목에 핀 단풍…35
나뭇잎 하나…36
낙엽 밟는 소리…37
날개…38
내 얼굴을 보며…39
노을 번지는 시간…40
제 2 부
노을 앞에서…43
노을 익는 풍경…44
노을 언덕…46
녹음방초…47
닭 울음소리…48
동굴 속으로…50
다리 위에서…52
동굴 속에서…53
들꽃 한 송이…54
등불 하나…55
맑은 샘물…56
마지막 달…58
모란꽃…59
바다…60
바닷가에서…61
밤비 소리…62
배움의 길…63
벼꽃 미소…64
베들레헴…66
병실에서…67
부모님 은혜…68
봄날은 창밖에…70
불타는 생각…71
비 내리는 칠탄정…72
비 오는 날…73
빗길 가로수…74
제 3 부
사막에서…77
산길 걸으며…78
산맥…80
산을 바라보며…81
세월 따라…82
솔잎 끝에 맺힌 물방울…84
수국이 필 때…85
숲 속 아우성…86
숲의 향기…87
시월 바람…88
시월 서정…89
쑥을 캐다…90
아버지 사랑…91
아침 바다…92
아침 밥상…93
안개…94
아침 햇살…96
어둠에서…97
여름 비…98
여름 찻집에서…99
여름에는…100
여행을 가다…101
연기 없는 촛불…102
열대야…103
영산홍 붉은 입술…104
제 4 부
오늘 같은 날…107
오솔길을 걷다…108
오월의 찬미…110
위양지…111
유월…112
은행나무 숲…113
익어가는 들녘…114
장맛비…115
작은 기쁨…118
장미꽃…119
젊은 장미…120
젖은 길…121
좁은 길에서…122
지렁이 죽음…124
징검다리를 건너다…126
지나가는 풍경…128
징검다리 건너면서…129
짧은 하루…130
책펴냄…131
처서 지나며…132
초가집 울타리…133
파도…134
폭염 속에서…135
핸드폰을 켜고…136
호젓한 오솔길…137
황혼의 길…138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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