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푸미시 연가 세트(전2권)
순애네 뜨란 / 산 숲에 봄비 오고 | 담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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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 오세윤의 첫 시집과 시조집 《달푸미시 연가1 (순애네 뜨란)》 《달푸미시 연가2 (산 숲에 봄비 오고)》가 출간되었다.
오세윤 작가는 시와 시조를 통해 바르고 아름다운 삶의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상의 소중함, 따뜻한 추억 뿐 아니라 세월을 견뎌왔기 때문에 건넬 수 있는 조용한 충고와 지혜도 꺼내놓는다. 자연의 흐름에 순응하면서 동시에 삶에 대한 열정으로 일상을 꾸리는 삶의 방식을 가르쳐주고 현실적인 감각에다 서정의 깊이를 더한 폭넓은 시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독자들은 시인이 삶에서 터득한 일상의 소중함과 따스한 추억들, 그리고 순환되는 자연의 이치와 아름다움이 무엇이고 어떤 의미인지 깨닫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사라져가는 예쁜 우리말을 적재적소에 활용한 시인 오세윤의 감성에 탄복하며 우리는 그의 시를 가슴으로 읽을 수 있다.
≪달푸미시 연가≫에는 오세윤의 삶의 내력이 그대로 드러난다. 자신이 걸어온 인생의 일상들을 결코 과장하거나 포장하지 않고 진솔하고 또 잔잔한 어조로 이야기하고 있다. 독자들은 오세윤이 자신의 삶에서 터득한 일상의 소중함과 따스한 추억들, 그리고 순환되는 자연의 이치와 아름다움이 무엇이고 어떤 의미인지 아주 편하게 듣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오세윤의 삶과 시에 진정성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오세윤의 또다른 덕목 하나는 우리말에 대한 그의 각별한 애정이다. ≪달푸미시 연가≫에는 이젠 일상에서 쓰이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말들이 살아나서 보석처럼 빛나고 있다. 이 점 하나만으로도 오세윤과 ≪달푸미시 연가≫에 대한 평가는 별이 다섯이다.
- 시인 유종순(시인, 문화평론가)
선배 의사인 오세윤 선생님을 만난 건 행운이었다. 처음 수필을 쓰기 시작 했을 때 의사 가운데 이리도 글을 잘 쓰는 분이 계시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는데 참 자상하게도 지도와 인도를 아끼지 않으셨다. 10년 전 함께 의사수필가협회를 창립하는 동안에도 이 분의 왕성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도저히 변하지 않을 젊은 기운과 문학 사랑을…….
또 운문과 산문, 소설이나 수필을 가리지 않고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열정적으로 작품 활동을 하시는 오 선생님의 모습에 놀라움과 경이를 숨길 수 없다. 후배로서 가장 큰 사랑을 담아 시집 발간을 축하드리며 우리에게 큰 귀감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
- 은혜 산부인과 원장, 수필가 김애양
오세윤 작가는 시와 시조를 통해 바르고 아름다운 삶의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상의 소중함, 따뜻한 추억 뿐 아니라 세월을 견뎌왔기 때문에 건넬 수 있는 조용한 충고와 지혜도 꺼내놓는다. 자연의 흐름에 순응하면서 동시에 삶에 대한 열정으로 일상을 꾸리는 삶의 방식을 가르쳐주고 현실적인 감각에다 서정의 깊이를 더한 폭넓은 시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독자들은 시인이 삶에서 터득한 일상의 소중함과 따스한 추억들, 그리고 순환되는 자연의 이치와 아름다움이 무엇이고 어떤 의미인지 깨닫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사라져가는 예쁜 우리말을 적재적소에 활용한 시인 오세윤의 감성에 탄복하며 우리는 그의 시를 가슴으로 읽을 수 있다.
≪달푸미시 연가≫에는 오세윤의 삶의 내력이 그대로 드러난다. 자신이 걸어온 인생의 일상들을 결코 과장하거나 포장하지 않고 진솔하고 또 잔잔한 어조로 이야기하고 있다. 독자들은 오세윤이 자신의 삶에서 터득한 일상의 소중함과 따스한 추억들, 그리고 순환되는 자연의 이치와 아름다움이 무엇이고 어떤 의미인지 아주 편하게 듣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오세윤의 삶과 시에 진정성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오세윤의 또다른 덕목 하나는 우리말에 대한 그의 각별한 애정이다. ≪달푸미시 연가≫에는 이젠 일상에서 쓰이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말들이 살아나서 보석처럼 빛나고 있다. 이 점 하나만으로도 오세윤과 ≪달푸미시 연가≫에 대한 평가는 별이 다섯이다.
- 시인 유종순(시인, 문화평론가)
선배 의사인 오세윤 선생님을 만난 건 행운이었다. 처음 수필을 쓰기 시작 했을 때 의사 가운데 이리도 글을 잘 쓰는 분이 계시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는데 참 자상하게도 지도와 인도를 아끼지 않으셨다. 10년 전 함께 의사수필가협회를 창립하는 동안에도 이 분의 왕성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도저히 변하지 않을 젊은 기운과 문학 사랑을…….
또 운문과 산문, 소설이나 수필을 가리지 않고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열정적으로 작품 활동을 하시는 오 선생님의 모습에 놀라움과 경이를 숨길 수 없다. 후배로서 가장 큰 사랑을 담아 시집 발간을 축하드리며 우리에게 큰 귀감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
- 은혜 산부인과 원장, 수필가 김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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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달푸미시 연가 1-2권
저자
저자
오세윤
황해도 해주에서 출생 / 서울의대 졸 · 소아과 전문의
시와 산문 · 에세이문학 등단 / 수필문우회 회원
산문집 《바람도 덜어내고》 2003년, 세손
산문집 《은빛 갈겨니》 2005년, 선우
성장소설 《슴베, 그 서툴게 끼인 자리》2006, 푸른길
수필집 《갈채》2008년, 선우
수필집 《등받이》2011, 수필과비평
산문집 《아버지의 팡세》2014, 수필과비평
수필선집 《편지》 2014, 좋은수필사
수필집 《이웃들》 2017, 재남
수필 〈아버지의 찔레꽃〉으로 선농 사이버 문학상 대상
수필춘추 · 한국수필 · 보령의사수필 문학상 대상 수상
시와 산문 · 에세이문학 등단 / 수필문우회 회원
산문집 《바람도 덜어내고》 2003년, 세손
산문집 《은빛 갈겨니》 2005년, 선우
성장소설 《슴베, 그 서툴게 끼인 자리》2006, 푸른길
수필집 《갈채》2008년, 선우
수필집 《등받이》2011, 수필과비평
산문집 《아버지의 팡세》2014, 수필과비평
수필선집 《편지》 2014, 좋은수필사
수필집 《이웃들》 2017, 재남
수필 〈아버지의 찔레꽃〉으로 선농 사이버 문학상 대상
수필춘추 · 한국수필 · 보령의사수필 문학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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