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심장 앙헬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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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동화.
앙헬리나 공주의 왕국 탈환기.
불꽃심장을 가진 앙헬리나 공주와 본소, 남레오뜨, 또보가 용기라는 무기를 갖고 새로운 희망에 대해 도전한다. 어떤 운명이 기다릴까!
앙헬리나를 비롯하여 이 나라 사람들이 가진 불꽃심장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불꽃심장이란 남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의 다름 아닌 말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살아있다고 해도 사랑하는 능력이 없다면 진정한 삶이 아니라는 것을 우회적으로 지적한다. 우리 가운데 누군가는 그 능력을 부여받지 못해서 사랑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도 인간 이해의 폭을 넓혀준다. 사랑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사람까지 싸잡아 모두 비난해서는 안 될 것이라는 의미를 말이다. 그리고 그 사랑하는 능력이 박탈되었어도 간절한 소망으로 되찾을 수 있다는 가능성은 우리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준다.
마지막 에필로그는 단 하나의 문장으로 되어 있다.
“사랑은 이 세상을 비추는 빛이다.”
명료하게 결론지은 이 말에 무엇을 더 보탤 것인가?
앙헬리나 공주의 왕국 탈환기.
불꽃심장을 가진 앙헬리나 공주와 본소, 남레오뜨, 또보가 용기라는 무기를 갖고 새로운 희망에 대해 도전한다. 어떤 운명이 기다릴까!
앙헬리나를 비롯하여 이 나라 사람들이 가진 불꽃심장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불꽃심장이란 남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의 다름 아닌 말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살아있다고 해도 사랑하는 능력이 없다면 진정한 삶이 아니라는 것을 우회적으로 지적한다. 우리 가운데 누군가는 그 능력을 부여받지 못해서 사랑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도 인간 이해의 폭을 넓혀준다. 사랑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사람까지 싸잡아 모두 비난해서는 안 될 것이라는 의미를 말이다. 그리고 그 사랑하는 능력이 박탈되었어도 간절한 소망으로 되찾을 수 있다는 가능성은 우리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준다.
마지막 에필로그는 단 하나의 문장으로 되어 있다.
“사랑은 이 세상을 비추는 빛이다.”
명료하게 결론지은 이 말에 무엇을 더 보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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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 8
작가의 말 … 11
제 1장 천사들의 왕국 … 19
제 2장 헬리안 왕의 양위 … 29
제 3장 알란드레 왕의 위업 … 47
제 4장 희망의 빛 탄생 … 87
제 5장 새로운 시작을 위한 기원으로 회귀 … 117
제 6장 모험의 여정 … 147
제 7장 신이 예정한 운명의 땅과 조우 … 183
에필로그 … 223
옮긴이의 말 … 224
작가의 말 … 11
제 1장 천사들의 왕국 … 19
제 2장 헬리안 왕의 양위 … 29
제 3장 알란드레 왕의 위업 … 47
제 4장 희망의 빛 탄생 … 87
제 5장 새로운 시작을 위한 기원으로 회귀 … 117
제 6장 모험의 여정 … 147
제 7장 신이 예정한 운명의 땅과 조우 … 183
에필로그 … 223
옮긴이의 말 … 224
저자
저자
까를로스 알폰소
까를로스 알폰소 마시아스 발라데스 엘리아스
Carlos Alfonso Mac?as Valadez Elias
교수, 언론인, 지식인, 소설가와 시인 등으로 활동하는 작가지만 까를로스 알폰소란 이름으로만 불러달라고 한다. 외국에서 거주한 지 20년이 다 되어가지만 멕시코인이라는 자부심이 크고 조국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이력서를 가득 채우는 학력에도 스스로를 별난 사람 정도로만 소개하는 그는 생각과 말과 행동이 일치하도록 일관적인 자세로 살아간다.
그의 전작 소설 《저 하늘 너머에》로 라틴아메리카 신문학계에 샛별로 자리매김한 카를로스 알폰소는 자신의 본질과 철학과 인간에 대한 지각을 우리와 공유할 뿐 아니라 아름다운 메시지를 전하는 이 작품을 선보여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Carlos Alfonso Mac?as Valadez Elias
교수, 언론인, 지식인, 소설가와 시인 등으로 활동하는 작가지만 까를로스 알폰소란 이름으로만 불러달라고 한다. 외국에서 거주한 지 20년이 다 되어가지만 멕시코인이라는 자부심이 크고 조국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이력서를 가득 채우는 학력에도 스스로를 별난 사람 정도로만 소개하는 그는 생각과 말과 행동이 일치하도록 일관적인 자세로 살아간다.
그의 전작 소설 《저 하늘 너머에》로 라틴아메리카 신문학계에 샛별로 자리매김한 카를로스 알폰소는 자신의 본질과 철학과 인간에 대한 지각을 우리와 공유할 뿐 아니라 아름다운 메시지를 전하는 이 작품을 선보여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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