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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마세요
우리 시대의 멘토 12인, 삶의 지혜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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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 이해인 수녀, 이어령 박사 등 우리 시대 멘토 12인이 말하는 삶의 응원가
[혜민 스님과 이해인 수녀, 이어령 전 장관, 김용택 시인, 김난도 교수 등 이 시대 멘토 12인을 한 책에서 만나 그들의 인생 노하우를 배운다]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마세요』
“우리는 그동안 충분히 인생을 어렵게 살았다. 이제 그렇게 살지 말자!”
한 권의 책으로 12명의 우리 시대 대표 멘토들의 삶의 비결을 듣는다
[혜민 스님과 이해인 수녀, 이어령 전 장관, 김용택 시인, 김난도 교수 등 이 시대 멘토 12인을 한 책에서 만나 그들의 인생 노하우를 배운다]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마세요』
“우리는 그동안 충분히 인생을 어렵게 살았다. 이제 그렇게 살지 말자!”
한 권의 책으로 12명의 우리 시대 대표 멘토들의 삶의 비결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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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
26년간 언론계에서 일한 이태형 기록문화연구소장이 몇 년 전 순례하듯 2년여에 걸쳐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멘토들을 만났다. 혜민 스님으로부터 이해인 수녀, 한비야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김남조 시인, 김용택 시인, 김난도 교수…….
열두 명의 거장은 각자 분야에서 탁월한 결실을 맺고 그 안에서 충만해지기 위해, 기꺼이 오랜 시간 고독과 싸웠고 자신의 편견과 안일, 두려움을 극복했다. 그들은 삶의 어느 지점에서든 깊은 통찰과 현명한 선택, 인내와 책임감을 느끼면서 우직하게 발걸음을 내딛으며 생을 움직여 왔다. 저자는 인터뷰를 진행하며 모든 이에게 빠짐없이 물었다. 이른바 '이태형표 질문'이라고도 불리는, 바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입니까?'라는 단순하지만 결코 쉽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던졌다. 이때 그들은 대부분 잠시 멈추었다. 깊이 생각하고 나서, 자세를 곧추세우고 혼신의 힘을 다해 이야기했다. 거장들 삶의 원칙이 담긴 그 대답은 월간지 《좋은생각》의 〈그에게 묻다〉라는 꼭지에 소개되었으나, 한정된 지면으로 아쉽게도 미처 담아내지 못했던 귀한 이야기들이 많아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당초 이 책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라는 제목을 달고 세상에 나와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이번에 국민북스를 통해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마세요》란 이름으로 재출간 됐다. 사회적 환경에 의해 너무나도 힘겹게 인생을 살아가는 이 땅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새롭게 기획됐다. 이번 개정판에는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인 김난도 서울대 교수의 이야기를 새롭게 넣었다. 김 교수는 자기를 발견해야 '올인' 할 수 있다면서 진정한 성공은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26년차 언론인이 만난 '이 땅의 선생님'이 말하는 삶의 원칙]
이태형 소장은 2년간의 '인터뷰 대장정'을 "이 땅의 '선생님'을 만나 배운 축복의 순간이었다."고 한마디로 말한다. 심지어 만남 뒤에도 끊임없이 배우고 있을 만큼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한다. 저자의 여정은 일본 홋카이도 북부의 아사히카와에서 시작됐다. 유명 소설가 미우라 아야코가 생전에 밤늦도록 《빙점》을 집필하던 다다미방에서 남편 미우라 미츠요 씨를 만나 "사랑은 어떤 환경 속에서도 타인을 행복하게 해 주겠다는 의지."라는 말을 들었다. 김용택 시인으로부터는 진정한 공부란 무엇인지, 서영은 소설가에게서는 일흔을 앞두고 유언장을 남긴 채 산티아고로 떠난 이유를 들었다. 정진홍 교수로부터는 노년과 죽음학에 대한 강의를 들었고, 이해인 수녀에게서는 희망을 보았고, 이어령 전 장관으로부터는 '성공은 동행이 있는 삶'이란 이야기를 들었다. 85세의 김남조 시인은 '감동, 감수성은 결코 늙지 않는다.'는 감동적인 문장을 전해 주었다.
[지금, 여기서, 나만의 삶을 살라]
그대여, 무언가에 목마른가. 외로운가. 위기를 겪고 있는가. 앞으로의 삶이 불확실한가. 그렇다면 멘토의 깊은 인생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삶의 지평을 넓혀라. 특히 그들의 만남 전체를 관통했던 '지금, 여기서, 나만의 삶을 살라.'는 메시지에 집중하라. 혜민 스님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지금 바로 여기서 나와 만나고 있는 당신."이라고 답했다. 멘토 대부분이 '인생은 무슨 사건이 일어났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 그것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려 있음.'을 강조했다. 지금, 여기서, 나만의 삶을 산다면 행복해질 수 있다는 뜻이다. 우리는 '삶'이라는 주관식 답안지를 손에 쥐고 있다. 누구나 그 빈칸을 채워야 한다. 관계/일/가정/사랑과 같은 여러 영역으로 나눠진 답안지를 스스로 완성하는 과정은 참으로 막막하다. 이때 열 두명의 멘토들이 기꺼이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요, 문제를 풀어 가는 실마리를 제공한다.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맙시다]
혜민 스님은 이 책의 제목인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마세요"란 말을 던졌다. 그 말은 이 시대 어려움에 처한 모든 이들에게 던지는 따뜻한 위로였다. 사실 생각해보면 지난 시간동안 우린 너무나 인생을 어렵게 살았다. 물론 환경적으론 어렵기 그지없지만 우리 스스로 어렵게 풀어나간 측면도 없진 않다. 어떤 환경에 처해 있든 '지금, 여기서, 나만의 삶'을 우직하게 산다면 삶의 성취 여부와는 상관없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 멘토들의 가르침이었다. 이 책은 삶에 지쳐 힘들어하는 이 땅의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영혼의 양식과도 같다. 영혼을 응시하며 나눈 각각의 대화를 통해 저자는 인생을 꿰뚫는 통찰과 황홀한 배움의 기쁨을 동시에 선사한다.
26년간 언론계에서 일한 이태형 기록문화연구소장이 몇 년 전 순례하듯 2년여에 걸쳐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멘토들을 만났다. 혜민 스님으로부터 이해인 수녀, 한비야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김남조 시인, 김용택 시인, 김난도 교수…….
열두 명의 거장은 각자 분야에서 탁월한 결실을 맺고 그 안에서 충만해지기 위해, 기꺼이 오랜 시간 고독과 싸웠고 자신의 편견과 안일, 두려움을 극복했다. 그들은 삶의 어느 지점에서든 깊은 통찰과 현명한 선택, 인내와 책임감을 느끼면서 우직하게 발걸음을 내딛으며 생을 움직여 왔다. 저자는 인터뷰를 진행하며 모든 이에게 빠짐없이 물었다. 이른바 '이태형표 질문'이라고도 불리는, 바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입니까?'라는 단순하지만 결코 쉽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던졌다. 이때 그들은 대부분 잠시 멈추었다. 깊이 생각하고 나서, 자세를 곧추세우고 혼신의 힘을 다해 이야기했다. 거장들 삶의 원칙이 담긴 그 대답은 월간지 《좋은생각》의 〈그에게 묻다〉라는 꼭지에 소개되었으나, 한정된 지면으로 아쉽게도 미처 담아내지 못했던 귀한 이야기들이 많아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당초 이 책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라는 제목을 달고 세상에 나와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이번에 국민북스를 통해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마세요》란 이름으로 재출간 됐다. 사회적 환경에 의해 너무나도 힘겹게 인생을 살아가는 이 땅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새롭게 기획됐다. 이번 개정판에는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인 김난도 서울대 교수의 이야기를 새롭게 넣었다. 김 교수는 자기를 발견해야 '올인' 할 수 있다면서 진정한 성공은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26년차 언론인이 만난 '이 땅의 선생님'이 말하는 삶의 원칙]
이태형 소장은 2년간의 '인터뷰 대장정'을 "이 땅의 '선생님'을 만나 배운 축복의 순간이었다."고 한마디로 말한다. 심지어 만남 뒤에도 끊임없이 배우고 있을 만큼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한다. 저자의 여정은 일본 홋카이도 북부의 아사히카와에서 시작됐다. 유명 소설가 미우라 아야코가 생전에 밤늦도록 《빙점》을 집필하던 다다미방에서 남편 미우라 미츠요 씨를 만나 "사랑은 어떤 환경 속에서도 타인을 행복하게 해 주겠다는 의지."라는 말을 들었다. 김용택 시인으로부터는 진정한 공부란 무엇인지, 서영은 소설가에게서는 일흔을 앞두고 유언장을 남긴 채 산티아고로 떠난 이유를 들었다. 정진홍 교수로부터는 노년과 죽음학에 대한 강의를 들었고, 이해인 수녀에게서는 희망을 보았고, 이어령 전 장관으로부터는 '성공은 동행이 있는 삶'이란 이야기를 들었다. 85세의 김남조 시인은 '감동, 감수성은 결코 늙지 않는다.'는 감동적인 문장을 전해 주었다.
[지금, 여기서, 나만의 삶을 살라]
그대여, 무언가에 목마른가. 외로운가. 위기를 겪고 있는가. 앞으로의 삶이 불확실한가. 그렇다면 멘토의 깊은 인생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삶의 지평을 넓혀라. 특히 그들의 만남 전체를 관통했던 '지금, 여기서, 나만의 삶을 살라.'는 메시지에 집중하라. 혜민 스님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지금 바로 여기서 나와 만나고 있는 당신."이라고 답했다. 멘토 대부분이 '인생은 무슨 사건이 일어났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 그것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려 있음.'을 강조했다. 지금, 여기서, 나만의 삶을 산다면 행복해질 수 있다는 뜻이다. 우리는 '삶'이라는 주관식 답안지를 손에 쥐고 있다. 누구나 그 빈칸을 채워야 한다. 관계/일/가정/사랑과 같은 여러 영역으로 나눠진 답안지를 스스로 완성하는 과정은 참으로 막막하다. 이때 열 두명의 멘토들이 기꺼이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요, 문제를 풀어 가는 실마리를 제공한다.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맙시다]
혜민 스님은 이 책의 제목인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마세요"란 말을 던졌다. 그 말은 이 시대 어려움에 처한 모든 이들에게 던지는 따뜻한 위로였다. 사실 생각해보면 지난 시간동안 우린 너무나 인생을 어렵게 살았다. 물론 환경적으론 어렵기 그지없지만 우리 스스로 어렵게 풀어나간 측면도 없진 않다. 어떤 환경에 처해 있든 '지금, 여기서, 나만의 삶'을 우직하게 산다면 삶의 성취 여부와는 상관없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 멘토들의 가르침이었다. 이 책은 삶에 지쳐 힘들어하는 이 땅의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영혼의 양식과도 같다. 영혼을 응시하며 나눈 각각의 대화를 통해 저자는 인생을 꿰뚫는 통찰과 황홀한 배움의 기쁨을 동시에 선사한다.
목차
목차
저자의 말
혜민(승려, 마음치유학교 교장) _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마세요.
이해인(부산 성 베네딕도회 수녀) _ 오늘이 나에겐 가장 큰 보물입니다.
김용택(시인) _ 행복하려면 남편과 아내가 잘 놀아야 합니다.
한비야(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 _ 지금 간절히 원하는 삶을 살고 있나요?
이어령(전 문화부 장관) _ 성공은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미우라 미쓰요(소설가 미우라 아야코의 남편) _ 사랑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김남조(시인) _ 감수성과 감동은 늙지 않습니다.
김난도(서울대학교 교수) _ 자기를 발견해야 '올인' 할 수 있습니다.
함민복(시인) _ 게을러야 시적詩的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철환(작가) _ 성공은 높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서영은(소설가) _ 당장 나만의 산티아고로 떠나세요!
정진홍(서울대학교 명예교수) _ 좋은 친구를 갖기 원하면 먼저 좋은 친구가 되세요
혜민(승려, 마음치유학교 교장) _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마세요.
이해인(부산 성 베네딕도회 수녀) _ 오늘이 나에겐 가장 큰 보물입니다.
김용택(시인) _ 행복하려면 남편과 아내가 잘 놀아야 합니다.
한비야(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 _ 지금 간절히 원하는 삶을 살고 있나요?
이어령(전 문화부 장관) _ 성공은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미우라 미쓰요(소설가 미우라 아야코의 남편) _ 사랑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김남조(시인) _ 감수성과 감동은 늙지 않습니다.
김난도(서울대학교 교수) _ 자기를 발견해야 '올인' 할 수 있습니다.
함민복(시인) _ 게을러야 시적詩的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철환(작가) _ 성공은 높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서영은(소설가) _ 당장 나만의 산티아고로 떠나세요!
정진홍(서울대학교 명예교수) _ 좋은 친구를 갖기 원하면 먼저 좋은 친구가 되세요
저자
저자
이태형
저자 이태형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국민일보> 공채 1기로 입사해 정치부, 경제부, 국제부, 문화부 등을 거쳐 일본특파원을 역임했다. 미국 풀러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돌아와 종교부장과 기독교연구소장으로 활동했으며, 기명칼럼인 '이태형의 교회 이야기'를 오랫동안 써오면서 전 세계의 기독교 석학들과 국내외 유명 목회자들을 인터뷰했다.
유행을 좇는 세상의 시선이나 눈앞에 드러나는 팩트에 연연하지 않는 글쓰기를 통해 언제나 균형 잡힌 저널리스트란 평가를 받아온 그가 이번에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화두를 들고 '이 땅의 스승'들을 찾아 나섰다. 영혼을 응시하며 나눈 각각의 대화를 통해 그는 넓고 거친 인생의 바다 한가운데서 우리가 매 순간 매 시기 가슴에 새겨야 할 지혜들을 건져 올리는 한편, 겸손과 존중, 조화와 균형, 배움의 미덕이 잔잔하게 스며든 삶의 보편적 가치와 원칙들을 발견해나간다.
여러 매체에 시론과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국민일보> 선임기자, 종교국 부국장, 국민일보기독교연구소장 등을 거쳤다. 26년간의 언론계 생활을 마친 후엔 기록문화연구소를 만들어 소장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더 있다》, 《배부르리라》, 《아직, 끝나지 않았다》, 《두려운 영광》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국민일보> 공채 1기로 입사해 정치부, 경제부, 국제부, 문화부 등을 거쳐 일본특파원을 역임했다. 미국 풀러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돌아와 종교부장과 기독교연구소장으로 활동했으며, 기명칼럼인 '이태형의 교회 이야기'를 오랫동안 써오면서 전 세계의 기독교 석학들과 국내외 유명 목회자들을 인터뷰했다.
유행을 좇는 세상의 시선이나 눈앞에 드러나는 팩트에 연연하지 않는 글쓰기를 통해 언제나 균형 잡힌 저널리스트란 평가를 받아온 그가 이번에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화두를 들고 '이 땅의 스승'들을 찾아 나섰다. 영혼을 응시하며 나눈 각각의 대화를 통해 그는 넓고 거친 인생의 바다 한가운데서 우리가 매 순간 매 시기 가슴에 새겨야 할 지혜들을 건져 올리는 한편, 겸손과 존중, 조화와 균형, 배움의 미덕이 잔잔하게 스며든 삶의 보편적 가치와 원칙들을 발견해나간다.
여러 매체에 시론과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국민일보> 선임기자, 종교국 부국장, 국민일보기독교연구소장 등을 거쳤다. 26년간의 언론계 생활을 마친 후엔 기록문화연구소를 만들어 소장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더 있다》, 《배부르리라》, 《아직, 끝나지 않았다》, 《두려운 영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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