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이브스 3: 5천 년 후(완결)
Regular price
$17.9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이렇다 할 원인도, 전조도 없이 달이 폭발했다!
재앙적 가설에서 출발해 새로운 지구와 새로운 인류의 생존가능성을 탐색한 닐 스티븐슨의 소설 『세븐이브스』 제3권 《5천 년 후》. “달이 폭발했다.”로 시작해 무려 5천 년이라는 시간의 경과를 담아낸 소설로, 세계의 해체와 재건, 인류의 재탄생이라는 엄청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우주물리학, 양자역학, 로켓공학, 로봇공학, 인공지능, 생물학, 유전공학, 무선전신 및 프로그래밍 언어학, 철학, 문화인류학, 심리학, 정치학 등 방대하지만 검증 가능한 이론들이 정교하게 맞물려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어느 날 아무런 징후도 이유도 없이 달이 폭발하고, 지구는 2년 뒤 거대한 운석들이 수천 년 동안 폭풍처럼 쏟아져 내리는 하드레인을 마주하게 된다. 결국, 인간이 생존할 수 없는 환경으로 변모될 것이라는 관측과 함께 인간들은 인류의 보존을 위하여 노아의 방주와 같은 우주선에 인류를 대변할 소수의 선택된 사람들을 태워 우주로 보낼 계획을 수립한다.
그러나 우주 정거장도 은하계의 잇따른 재해를 피해갈 수 없었고 많은 사람들, 특히 많은 남자 사상자가 발생한다. 마침내 평정을 되찾았을 때 단 일곱 명의 인간만이, 그것도 모두 여자들만(seven eves) 살아남는다. 그로부터 5000년 후, 7개의 종족으로 나뉜 30억 명의 인간들이 또 한 번 미지의 세계를 향해 대담한 여정에 나선다. 대재앙과 오랜 시간을 거치며 완전히 낯설게 변한 세계, 지구로…. 완결.
재앙적 가설에서 출발해 새로운 지구와 새로운 인류의 생존가능성을 탐색한 닐 스티븐슨의 소설 『세븐이브스』 제3권 《5천 년 후》. “달이 폭발했다.”로 시작해 무려 5천 년이라는 시간의 경과를 담아낸 소설로, 세계의 해체와 재건, 인류의 재탄생이라는 엄청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우주물리학, 양자역학, 로켓공학, 로봇공학, 인공지능, 생물학, 유전공학, 무선전신 및 프로그래밍 언어학, 철학, 문화인류학, 심리학, 정치학 등 방대하지만 검증 가능한 이론들이 정교하게 맞물려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어느 날 아무런 징후도 이유도 없이 달이 폭발하고, 지구는 2년 뒤 거대한 운석들이 수천 년 동안 폭풍처럼 쏟아져 내리는 하드레인을 마주하게 된다. 결국, 인간이 생존할 수 없는 환경으로 변모될 것이라는 관측과 함께 인간들은 인류의 보존을 위하여 노아의 방주와 같은 우주선에 인류를 대변할 소수의 선택된 사람들을 태워 우주로 보낼 계획을 수립한다.
그러나 우주 정거장도 은하계의 잇따른 재해를 피해갈 수 없었고 많은 사람들, 특히 많은 남자 사상자가 발생한다. 마침내 평정을 되찾았을 때 단 일곱 명의 인간만이, 그것도 모두 여자들만(seven eves) 살아남는다. 그로부터 5000년 후, 7개의 종족으로 나뉜 30억 명의 인간들이 또 한 번 미지의 세계를 향해 대담한 여정에 나선다. 대재앙과 오랜 시간을 거치며 완전히 낯설게 변한 세계, 지구로…. 완결.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5.000년 후, 이제 우주에는 30억 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인류 재건의 역사를 이야기하는 『세븐이브스』 3부
약 천 년 전 제5밀레니엄의 여명기에는 지구 정지 궤도에 최초의 새 거주지가 건설되었다. 옛 지구의 본초 자오선 위에 자리 잡았기 때문에 그리니치라고 불렀다. 처음에는 돌무더기와 닳아서 못 쓰게 된 로봇들밖에 이웃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었다. 그러나 그리니치가 완성되자마자 그곳을 중심으로 더 많은 거주지들이 바깥으로 퍼져 나가며 건설되었다. 인류와 인류의 로봇들은 도화선에 불이 불듯 원재료의 고리를 소모하며 양쪽으로 맹렬하게 번져 나갔다. (p.36)
우주 거주지 고리에서 인류를 존속하고 있는 종족인 스페이서들Spacers은 이제 지구를 새로 살리는 테리폼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인류는 각자 일곱 이브의 유전 형질에 따라 일곱 종족으로 나뉘고, 이들 가운데서는 '조약'을 위반하고 우주 거주지를 이탈하여 지구 표면에 정착하려는 수너들Sooners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한편 각 종족을 대표하는 일곱 명이 비밀리에 소집되고 이들 '세븐' 멤버는 지구에서 발견된 신비로운 현상을 조사하는 임무를 맡는다.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유전자 변형으로 탄생한 이 일곱 종족 이외에, 하드레인 때 옛 지구에서 살아남은 이들이 그 종족을 이어왔음이 밝혀진다. 그들은 다름 아닌 디거Digger와 핑거Pinger족이다. 이 두 종족은 각기 어두운 광산과 깊은 바다 속에서 삶을 영위해왔다.
이제 인류는 사회학적으로나 생물학적으로 다르게 진화한 이 두 종족과 더불어 혼란을 야기하고, 영역별로 블루와 레드의 갈등이 심화된다. 디거는 이브 다이나의 자손이었지만 자신의 영토에서 블루의 존재를 침략 행위로 해석하고 레드와 동맹 관계를 발전시킨다. 다른 한편으로 아이비인이 속한 블루는 핑거와 동맹을 맺어 인류 화합의 기초를 다지게 된다. 이 과정에서 아이비인과 핑거의 관계는 놀라운 반전을 선사한다. 이야기의 결론은 에필로그로 넘어가면서 새로운 희망을 엿보게 한다. '세븐'은 '나인'을 창설하기 위한 발판을 만든다.
행성의 충돌, 지구의 파괴,
이것은 단순한 공상과학소설 이야기가 아니다!
"달이 폭발했다"로 시작해서 무려 5.000년이라는 시간의 경과를 담아낸 이 소설은 세계의 해체와 재건, 인류의 재탄생이라는 엄청난 주제를 다루며 원서 860여 쪽에 걸친 우주 대서사극을 숨죽여 지켜보게 만든다. 우주물리학, 양자역학, 로켓공학, 로봇공학, 인공지능, 생물학, 유전공학, 무선전신 및 프로그래밍 언어학, 철학, 문화인류학, 심리학, 정치학 등 방대하지만 검증 가능한 이론들이 정교한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간다.
실제로 소행성 충돌의 위험, 지구 온난화와 자원고갈 등으로 새로운 우주 식민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계속 높아지고 있는 요즘, 소행성 충돌을 미리 알기 위한 조사 작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기도 하다. 천체물리학자였던 스티븐 호킹 박사도 소행성 충돌에 대해서 "이건 과학소설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2020년까지 화성과 달에 식민지를 세우고 그곳에 노아의 방주처럼 보관 시설을 세워 인류가 살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듯이 『세븐이브스』는 단순히 공상과학소설에 그치는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2006년경 내가 블루 오리진에서 시간제 근무를 하고 있을 때 지구 저궤도에서 우주 잡석이 일으키는 문제에 대해 흥미를 갖게 되었고, 그러다가 이 책의 전제가 떠올랐다. 그 분야 연구자들은 대충돌이 연쇄 반응을 일으킬 우려를 제기했다. 그러면 궤도를 도는 파편 조각이 너무 많아져 우주 비행이 실질적으로 불가능해질 수도 있다. 그 분야를 연구해보았지만, 회사와 직접적인 연관성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내 마음속 소설가는 책을 쓸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감지했다. 그 기간 동안 지구 가까이 있는 소행성대에 유용한 물질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2006년 말에 나는 『세븐이브스』의 기본 전제를 만들 수 있었다. (……) 이 책의 처음 2부까지는 전지구적 재난과 서둘러 임시 고안되는 기술 이야기를 매우 정직하게 할 수 있었지만, 3부는 20세기 우주 탐험에 늘 흥미를 느꼈던 사람들이 형성하는 전지구적 공동체에서 나온 더 긍정적인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전시할 기회로 보았다. 책 뒷부분에 나오는 거대한 하드웨어 아이디어들은 수십 년 동안 문헌 여기저기에 수없이 등장하던 것들이 많기 때문에, 하드SF를 오랫동안 읽어온 독자들은 그런 개념들이 오랜 친구들임을 알아볼 것이다. - 닐 스티븐슨(감사의 말 중에서)
인류 재건의 역사를 이야기하는 『세븐이브스』 3부
약 천 년 전 제5밀레니엄의 여명기에는 지구 정지 궤도에 최초의 새 거주지가 건설되었다. 옛 지구의 본초 자오선 위에 자리 잡았기 때문에 그리니치라고 불렀다. 처음에는 돌무더기와 닳아서 못 쓰게 된 로봇들밖에 이웃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었다. 그러나 그리니치가 완성되자마자 그곳을 중심으로 더 많은 거주지들이 바깥으로 퍼져 나가며 건설되었다. 인류와 인류의 로봇들은 도화선에 불이 불듯 원재료의 고리를 소모하며 양쪽으로 맹렬하게 번져 나갔다. (p.36)
우주 거주지 고리에서 인류를 존속하고 있는 종족인 스페이서들Spacers은 이제 지구를 새로 살리는 테리폼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인류는 각자 일곱 이브의 유전 형질에 따라 일곱 종족으로 나뉘고, 이들 가운데서는 '조약'을 위반하고 우주 거주지를 이탈하여 지구 표면에 정착하려는 수너들Sooners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한편 각 종족을 대표하는 일곱 명이 비밀리에 소집되고 이들 '세븐' 멤버는 지구에서 발견된 신비로운 현상을 조사하는 임무를 맡는다.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유전자 변형으로 탄생한 이 일곱 종족 이외에, 하드레인 때 옛 지구에서 살아남은 이들이 그 종족을 이어왔음이 밝혀진다. 그들은 다름 아닌 디거Digger와 핑거Pinger족이다. 이 두 종족은 각기 어두운 광산과 깊은 바다 속에서 삶을 영위해왔다.
이제 인류는 사회학적으로나 생물학적으로 다르게 진화한 이 두 종족과 더불어 혼란을 야기하고, 영역별로 블루와 레드의 갈등이 심화된다. 디거는 이브 다이나의 자손이었지만 자신의 영토에서 블루의 존재를 침략 행위로 해석하고 레드와 동맹 관계를 발전시킨다. 다른 한편으로 아이비인이 속한 블루는 핑거와 동맹을 맺어 인류 화합의 기초를 다지게 된다. 이 과정에서 아이비인과 핑거의 관계는 놀라운 반전을 선사한다. 이야기의 결론은 에필로그로 넘어가면서 새로운 희망을 엿보게 한다. '세븐'은 '나인'을 창설하기 위한 발판을 만든다.
행성의 충돌, 지구의 파괴,
이것은 단순한 공상과학소설 이야기가 아니다!
"달이 폭발했다"로 시작해서 무려 5.000년이라는 시간의 경과를 담아낸 이 소설은 세계의 해체와 재건, 인류의 재탄생이라는 엄청난 주제를 다루며 원서 860여 쪽에 걸친 우주 대서사극을 숨죽여 지켜보게 만든다. 우주물리학, 양자역학, 로켓공학, 로봇공학, 인공지능, 생물학, 유전공학, 무선전신 및 프로그래밍 언어학, 철학, 문화인류학, 심리학, 정치학 등 방대하지만 검증 가능한 이론들이 정교한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간다.
실제로 소행성 충돌의 위험, 지구 온난화와 자원고갈 등으로 새로운 우주 식민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계속 높아지고 있는 요즘, 소행성 충돌을 미리 알기 위한 조사 작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기도 하다. 천체물리학자였던 스티븐 호킹 박사도 소행성 충돌에 대해서 "이건 과학소설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2020년까지 화성과 달에 식민지를 세우고 그곳에 노아의 방주처럼 보관 시설을 세워 인류가 살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듯이 『세븐이브스』는 단순히 공상과학소설에 그치는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2006년경 내가 블루 오리진에서 시간제 근무를 하고 있을 때 지구 저궤도에서 우주 잡석이 일으키는 문제에 대해 흥미를 갖게 되었고, 그러다가 이 책의 전제가 떠올랐다. 그 분야 연구자들은 대충돌이 연쇄 반응을 일으킬 우려를 제기했다. 그러면 궤도를 도는 파편 조각이 너무 많아져 우주 비행이 실질적으로 불가능해질 수도 있다. 그 분야를 연구해보았지만, 회사와 직접적인 연관성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내 마음속 소설가는 책을 쓸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감지했다. 그 기간 동안 지구 가까이 있는 소행성대에 유용한 물질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2006년 말에 나는 『세븐이브스』의 기본 전제를 만들 수 있었다. (……) 이 책의 처음 2부까지는 전지구적 재난과 서둘러 임시 고안되는 기술 이야기를 매우 정직하게 할 수 있었지만, 3부는 20세기 우주 탐험에 늘 흥미를 느꼈던 사람들이 형성하는 전지구적 공동체에서 나온 더 긍정적인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전시할 기회로 보았다. 책 뒷부분에 나오는 거대한 하드웨어 아이디어들은 수십 년 동안 문헌 여기저기에 수없이 등장하던 것들이 많기 때문에, 하드SF를 오랫동안 읽어온 독자들은 그런 개념들이 오랜 친구들임을 알아볼 것이다. - 닐 스티븐슨(감사의 말 중에서)
목차
목차
5천 년 후
에필로그
감사의 말
추천의 말
에필로그
감사의 말
추천의 말
저자
저자
닐 스티븐슨
저자 닐 스티븐슨 Neal Stephenson
1959년 10월 31일, 미국 메릴랜드 주 포트 미드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비롯하여 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과학자인 집안에서 자랐다. 보스턴 대학 물리학과에 입학했다가 지리학으로 전공을 바꾸기도 하지만 결국 글을 쓰는 데 있어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과학, 수학, 암호학 같은 주제를 다룰 뿐만 아니라 역사, 언어학, 철학 그리고 사이버펑크, 바로크의 범주를 넘나드는 여러 권의 소설을 펴냈다. 가상세계에 만들어진 자기 자신의 분신으로 대중화된 '아바타'가 등장하는 『스노크래시』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SF 작가로 명성을 날리기 시작했다. 1996년에는 『다이아몬드 시대』로 휴고 상을 수상하였고, 이후 『크립토노미콘』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의 자리에 올랐다. 이 밖에 『퀵실버』, 『혼돈』, 『세상의 시스템』으로 이어지는 대작 '바로크 사이클' 3부작을 출간하였으며 『퀵실버』는 2004년 아서 클라크 상을 받았다.
현재 워싱턴 주 시애틀에 살고 있으며, 유인 궤도하 발사(sub-orbital launch) 시스템을 개발하는 회사 '블루 오리진(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조스의 투 자를 받은 회사)'의 비상임 고문으로 일하고 있고, VR 망막 디스플레이 제품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매직 립(Magic Leap)'의 미래학 부문 최고임원이다. 눈부신 상상력과 천재성을 가진 작가 닐 스티븐슨은 모든 다른 학문과 문학을 엮어 다시 한 번 장대한 사변 소설 『세븐이브스』를 탄생시켰다. 특별하면서도 소름끼치게 낯익은 장면들이 담긴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숨 막히고 장대한 모험 속에서 가장 거대한 이상과 복잡한 도전을 헤치며 탐험하게 한다.
1959년 10월 31일, 미국 메릴랜드 주 포트 미드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비롯하여 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과학자인 집안에서 자랐다. 보스턴 대학 물리학과에 입학했다가 지리학으로 전공을 바꾸기도 하지만 결국 글을 쓰는 데 있어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과학, 수학, 암호학 같은 주제를 다룰 뿐만 아니라 역사, 언어학, 철학 그리고 사이버펑크, 바로크의 범주를 넘나드는 여러 권의 소설을 펴냈다. 가상세계에 만들어진 자기 자신의 분신으로 대중화된 '아바타'가 등장하는 『스노크래시』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SF 작가로 명성을 날리기 시작했다. 1996년에는 『다이아몬드 시대』로 휴고 상을 수상하였고, 이후 『크립토노미콘』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의 자리에 올랐다. 이 밖에 『퀵실버』, 『혼돈』, 『세상의 시스템』으로 이어지는 대작 '바로크 사이클' 3부작을 출간하였으며 『퀵실버』는 2004년 아서 클라크 상을 받았다.
현재 워싱턴 주 시애틀에 살고 있으며, 유인 궤도하 발사(sub-orbital launch) 시스템을 개발하는 회사 '블루 오리진(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조스의 투 자를 받은 회사)'의 비상임 고문으로 일하고 있고, VR 망막 디스플레이 제품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매직 립(Magic Leap)'의 미래학 부문 최고임원이다. 눈부신 상상력과 천재성을 가진 작가 닐 스티븐슨은 모든 다른 학문과 문학을 엮어 다시 한 번 장대한 사변 소설 『세븐이브스』를 탄생시켰다. 특별하면서도 소름끼치게 낯익은 장면들이 담긴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숨 막히고 장대한 모험 속에서 가장 거대한 이상과 복잡한 도전을 헤치며 탐험하게 한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