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가 꼭 알아야 할 사항
『암환자가 꼭 알아야 할 사항』은 의학박사 정윤섭이 암환자가 알아야 할 "몸속 대청소"와 함께 하는 "양생 암 치유 및 예방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 하며 '몸 속 환경' 조성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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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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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에 여러분의 "몸 속 환경"을 바꿔서 암세포가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암과 싸우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던 어느 선배 의사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은 암 환자 여러분도 이제 나와 같은 생각을 갖게 되었을 줄 믿는다. 그래서 난 행복하다. 왜냐하면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이 또 하나 늘었을테니 말이다.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내가 말하는 암 치유 및 예방법이 매우 간단하다는 점을 알고 놀랐을 것이다. 그러나 막상 이를 실천하려고 하니 그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점을 깨닫고 더욱 놀랐을 것이다. 이처럼 자연에 순응하는 과정은 원리는 간단하지만 실천이 어려운 요소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자신의 생명보다 다른 가치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데서 오는 갈등 때문에 그렇다. 그 중에는 인간의 어리석은 이기심과 교만함도 포함된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천 과정에서 실패를 하고 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건강을 가장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이를 최고의 우선순위에 둔다면 내가 말한 방법을 비교적 쉽게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여러분을 살리는 핵심 기술은 여러분 마음 속에 있는 것이지 첨단 의료기술에 있는 것이 아니란 점을 꼭 명심하여 주길 바란다.
건강의 주체는 어디까지나 여러분 자신이지 의사가 아니라는 점도 잊지 말아주길 바란다. 의사는 여러분을 도와주는 안내인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자신과 동행할 수 있는 안내인을 구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 안내인으로 하여금 진정으로 자신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만들 필요가 있다. 그것은 여러분이 얼마나 안내인에게 진정성을 보이는가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마지막으로 나는 여러분께 국가의 복지시스템이 건강을 해결해 주는 완벽한 제도가 아니란 점도 분명하게 알려주고 싶다. 복지는 급성 질환의 해결에는 도움이 되지만 암과 같은 만성 질환에서는 도리어 건강을 망치는 마약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 암 환자 여러분에게 마약을 주면서 당장의 고통만을 잠재워봤자 그 길의 끝은 낭떠러지 일뿐이다. 그러므로 이런 사실을 제발 깨닫고 스스로의 생명력을 찾아 자생하는 길로 들어서도록 노력해야 한다.
여러분이 이 책을 일고 부디 건강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 양생의 길로 들어서 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UUpDWnyPu_M
[책속으로 추가]
그래서 우리는 다른 방법을 택해야 한다. 나는 "몸 속 환경"을 바로잡는 방법이 무엇보다 근본적으로 암을 관리하고 조절하는 가장 확실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몸을 파괴시키는 방법을 선택하지 말고 몸을 살리고 암을 잠재우는 온화한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우리는 무엇보다 먼저 자연도 어쩔 수 없는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 시간이 내 편에서 나를 지원하는 한 우리는 절대 죽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나는 암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방법으로 암과 싸우려 하지 말고 "몸 속 환경"을 관리하여 스스로 잠들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을 올바른 암 치유법이라 생각하고 이를 널리 알리고자 이 책을 썼다.
내가 이 책에서 말하는 "양생 암 치유 및 예방 프로그램"은 이런 "몸 속 환경" 관리를 통해 암을 잠재우고 건강한 세포들을 살려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치료법을 가르쳐 주는 프로그램이다. 나는 이 방법으로 많은 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나의 말을 믿지 못하고 암을 무조건 자신의 몸으로부터 도려내고 죽이고 태워버려야 한다고 집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들이 이런 생각을 갖게 만든 것은 바로 현대 주류의학이 암에 대한 잘못된 도그마를 심어주었기 때문이다. 현대 주류의학이 몸에서 암을 도려내고 죽이고 태워버리는 일을 하고 나서 나중에 어떤 말을 하는지 기억해 보라. 과학(기술)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다했으니 그 다음은 어쩔 수 없다는 말이 아니던가? 그러면서 현대 주류의학은 암이 발생하지 않도록 "몸 속 환경"을 관리하는 법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있다. 그 결과 암 치료를 받은 사람들 중 상당수가 다시 재발과 전이의 길로 들어서고 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무슨 암 치료인가? 맨날 검사만 하다가 암을 발견하면 치료하고 또 검사하다가 재발하면 치료하는 현대 의학의 암 패러다임은 이제 바뀌어야 한다. 암이 발생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깨닫게 하고 이를 생기지 않게 예방하는 방법을 강조하고 이를 치료 프로그램에 포함시켜야 옳지 않겠는가? 이런 목적으로 나는 "양생 암 치유 및 예방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그리고 이를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나는 모든 사람이 이 책에 적힌 나의 주장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암에 대해 현대 주류의학의 거대 복합 군단(대형병원+제약회사+정부+보험회사)들이 말하는 정보에만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다. 현대 사회는 이들이 자신들의 이익에 맞는 의학 정보만을 포장하여 대중에게 알리고 있다. 그로 인해 탄생한 가장 대표적인 제도가 바로 오늘날의 건강보험 및의료 전달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환자를 진정으로 살리는 제도가 아니라 환자가 생기길 기다려 놓고 그것으로부터 서로 이익을 보는 집단들이 타협해서 만든 제도이다. 따라서 이런 제도 하에서 환자는 궁극적으로 이 제도의 먹이감이 될 수 밖에 없다. 특히 암과 같은 만성 질환 환자들이 더욱 그렇다. 이들은 약과 수술 그리고 검사면 모든 건강이 다 해결되는 줄 알고 있다. 그래서 스스로 건강의 주체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길을 원천적으로 봉쇄 당하고 있다. 이런 제도 하에서는 어떤 의사도 환자에게 암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려 하지 않을 것이다. 대신에 암이 발생하기만을 기다렸다가 그 때가서 이를 도려내고 죽이고 태워버리는 방법으로 치료하려고만 할 것이다. 왜 그럴까? 여러분도 그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 보길 바란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잘못된 건강 정보의 독점 행위를 비판하고 암과 같은 만성 질환을 극복하기 위해 본인이 주체가 되어서 자신의 "몸 속 환경" 관리를 열심히 해야 하는 "양생"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한다. 부디 나의 이런 의도가 여러분의 눈을 통해 영혼 속 깊은 깨달음의 영역까지 타종의 울림으로 전달되길 희망해 보면서 말이다.
양생 의사 정 윤 섭
목차
목차
제1부 암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
제1장 암에 대한 잘못된 생각
제2장 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
제3장 암을 찾아내는 방법
제2부 양생 암 치유 및 예방 프로그램
제4장 "몸속 대청소"
제5장 양생 암 치유 식단
제6장 보충제 섭취
제7장 운동
제8장 충분한 수면
제9장 스트레스 조절
제10장 기타 병원에서 시행하는 암 치료 방법들
제11장 종합 실천
부록
양생 암 예방 수칙
암환자 케토제닉 알칼리 다이어트
양생 암 치유 및 예방 프로그램 2주간 계획
일주일 주스 다이어트 프로그램
맺음말
저자
저자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졸업
- 흉부외과 전문의
- 부천 세종병원 흉부외과장
- 서울 순천향대학병원 흉부외과 교수
- 현재 경기도 오산에서 '양생의원' 개원 중
- '몸속 대청소 프로그램'으로 다수 만성질환자에게기적과 같은 희망을 안겨주고 있음
- 저서 <몸속 대청소>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에 대한 오해풀기>
- 홈페이지 : www.ysheal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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