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속을 걸었더니(양장본 HardCover)
전산우 시선집
전산우의 시집 『산 속을 걸었더니』. 이 시집은 전산우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10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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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미 4권의 등산 전문 시집을 출간한 바 있는 전산우 시인이 시선집 『산속을 걸었더니』를 출간했다. 이 시집은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진입한 바 있는 시인의 첫 시집 『깊은 밤이 거기 서 있지만』과 『내 영혼 속의 풍향계』,『바람의 입술』,『웃음의 배후』,『전 시인, 오늘은 어느 산인가』에 수록된 시편들 중에서 진수만을 골라 담아냈다.
시선집의 메타 텍스트 "산속을 걸었더니/솔바람이 불더군요//솔바람 속을 걸었더니/푸른 물이 들더군요"(산속을 걸었더니 전문)에서처럼 <산이 좋아 산을 노래하며 걸음걸음 채집한 우리 산수에 대한 아름다운 시편들>은 우리들의 <마음이 무거울 때 세상이 어두울 때 바람소리로 물소리>로 위안이 되어줄 것이다. 또한 삶의 그림을 보다 밝고 명랑하게 그려가고 싶은 사람들이 이 시선집을 손에 든다면 그만큼 행복할 것이다.
목차
목차
1부 산속을 걸었더니 등 21편
2부 산에 갈 때 읽는 시 등 24편
내 영혼 속의 풍향계
3부 계양산에서 등 23편
4부 민둥산 억새 등 19편
바람의 입술
5부 선물 등 21편
6부 들꽃 등 24편
웃음의 배후
7부 양파를 까면서 등26편
8부 재미있는 세상 등 19편
全 詩人, 오늘은 어느 山인가
9부 콩 삶는 법 등 21편
10부 마음에 우울함이 있다면 등 26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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