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느는 모딜리아니를 사랑했다
엄원용 시집 | 제7집
엄원용 시집 [잔느는 모딜리아니를 사랑했다]. 《아프게 피는 꽃잎》, 《잔느는 모딜리아나를 사랑했다》, 《봄, 여름 그리고 가을》, 《청명날 아침의 기도》, 《그래도, 인생은 아름답다》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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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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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커피 한 잔의 추억
부용화
모란
생각 지우기
아프게 피는 꽃잎
사과 깎기
한강.2
골목 풍경
커피 한 잔의 추억
서귀포의 봄
서귀포의 밤
잔느는 모딜리아나를 사랑했다
나눈다는 말
꽃처럼 아름답게
'꽃'의 이미지
장마
제2부 아쉬움을 남겨두고
아쉬움을 남겨두고
친구에게
먼 추억속으로
선이 누나
봄, 여름 그리고 가을
재개발 지역
춘몽
아쉬움
기다림.2
사진 한 장
눈 소식
빈 자리
기다림.3
빈집.2
텃밭
몽혼을 읽다
홍랑의 가비앞에서
제3부 소망의 노래
서설
봄맞이
하나님 나의 하나님 ⑥
12월을 맞으며
청명날 아침의 기도
축복의 노래
숲속의 노래
봄바람아 불어오너라
소망의 노래
새벽 안개
연기
주기도문
선한 사마리아인
집배원
제4부 그래도, 인생은 아름답다
보름달
어두운 병실에서
봄, 바닷가에서
누님의 병문안
그래도, 인생은 아름답다
전반 45분
낯선 곳
MRI를 찍다
감 한 접
삶 그리고 피곤함에 대한 독백
과일 몇 개
청산에 오려거든
나팔꽃
하현
정신병자 하나 만들기
독거노인의 방
사과 솎아내기
임종.2
모두 종점을 향해
우리는 외계인
파도.2
헛소문
악성 바이러스
컴퓨터 앞에서
악의 꽃
작품평 유승우 / 영혼의 허물벗기와 거듭나기의 예술-엄원용의 시세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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