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꿈 있지
돈 한 푼 안 드는 꿈을 못 꾼다고?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뭐 하나 똑부러지게 내세울 것 없는 허술부실, 허당 아줌마가 유난히 입에, 마음에 달고 산 한 마디는 '꿈'이었다고 합니다. 어쩌다 시작한 글쓰기가 오래된 꿈의 손을 잡아 일으켰고, 꿈이 가리키는 길을 끝까지 걸어냈더니 오래된 꿈이 이루어지더랍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꿈들까지 삶에 깊고 고운 결과 채색을 입히더랍니다. 감사까지 불러들이구요!
‘책과 글쓰기가 어떻게 감사와 손을 잡는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사람들 가까이에서 따라만 했는데 어떻게 날로 삶이 깊어져 가는지를 전할 수 있다면 좋겠다. 나한테 그걸 알려준 사람들이 내게 한 것처럼 내가 글을 써 가는 일이 누군가 단 한 사람에게라도 그런 울림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 그 도구가 글쓰기여서 꿈꿀 수 있다. 꿈이 가르친 길을 가다 만난 이 모든 행운이 감사하다. 쥔 따라 나이 먹지 않고 독야청청 푸른 내 꿈이 고맙다.
‘책이 네 삶의 질을 바꿀 것이다’라고 노래 불러온 엄마가, ‘꿈과 감사’를 입에 달고 산 엄마가, 책과 꿈과 감사로 익어가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내는지, 글이라는 익숙한 도구를 통하여 아이들 앞에 남기고 싶었다.‘ 내 꿈의 생애와 온도는 내가 정한다! '대부분 흐림, 어쩌다 영롱'이었다는 인생 1막의 얼룩을 글쓰기로 빼내고, 오래 지녀온 꿈들과 새로 발견해낸 꿈들을 이뤄가며 즐거워하느라 늙을 새도, 아플 새도 없다는 그녀.
‘책과 글쓰기가 어떻게 감사와 손을 잡는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사람들 가까이에서 따라만 했는데 어떻게 날로 삶이 깊어져 가는지를 전할 수 있다면 좋겠다. 나한테 그걸 알려준 사람들이 내게 한 것처럼 내가 글을 써 가는 일이 누군가 단 한 사람에게라도 그런 울림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 그 도구가 글쓰기여서 꿈꿀 수 있다. 꿈이 가르친 길을 가다 만난 이 모든 행운이 감사하다. 쥔 따라 나이 먹지 않고 독야청청 푸른 내 꿈이 고맙다.
‘책이 네 삶의 질을 바꿀 것이다’라고 노래 불러온 엄마가, ‘꿈과 감사’를 입에 달고 산 엄마가, 책과 꿈과 감사로 익어가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내는지, 글이라는 익숙한 도구를 통하여 아이들 앞에 남기고 싶었다.‘ 내 꿈의 생애와 온도는 내가 정한다! '대부분 흐림, 어쩌다 영롱'이었다는 인생 1막의 얼룩을 글쓰기로 빼내고, 오래 지녀온 꿈들과 새로 발견해낸 꿈들을 이뤄가며 즐거워하느라 늙을 새도, 아플 새도 없다는 그녀.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__ 4
제1장 | 위로해 줄게 __ 15
01. 가슴 속에 흐르는 슬픈 강물 __ 17
02. 구름 한 점 없는 날 __ 26
03. 커피 한 잔 앞에 두고 __ 36
04. 여기가 너무 아프다 __ 45
05. 혼자에게만 남겨진 이름 __ 56
06. 서툴러도 엄마다 __ 65
07. 예정된 각본이 남긴 것 __ 73
제2장 | 다시 용기 낼 수 있기를 __ 83
01. 포기하지 마라 __ 85
02. 인생은 언제나 시작이야 __ 94
03. 감추고 싶은 인생 실패담 __ 102
04.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__ 112
05. 내 꿈은 어디에? __ 121
06. 없던 뿌리 내리기 __ 130
07. 단 한 사람을 위한 용기 __ 139
제3장 | 행복한 날, 함께 웃자 __ 147
01. 아이처럼 폴짝폴짝 __ 149
02. 매일이 오늘 같다면 __ 157
03. 가만히 있어도 웃음이 난다 __ 163
04. 배꼽 잡고 웃는 날 __ 172
05. 당신 이러지 않았어 __ 180
06. 네버 앤딩 딴따라라 __ 189
07. 월간 창경 -월간 윤종신 내 맘대로 따라하기- __ 198
제4장 | 생각이 나이를 삼키듯 __ 207
01. 이제 겨우 절반 살았는데 __ 209
02. 누가 보면 구십 노인인 줄 __ 217
03. 이제 그만 나이를 잊고 __ 225
04. 생각이 나이를 삼키듯 __ 233
05. 그랬으면 좋겠네 __ 240
06. 청바지 예찬 __ 250
07. 나는 내가 좋다 __ 257
제5장 | 꿈 한 번 가져볼래 __ 265
01. 내가 하고 싶은 일 __ 267
02.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 __ 275
03. 퇴근 후 세 시간의 발아 __ 283
04. 설렘과 흥분 __ 291
05. 감사로 쓰는 일기 __ 304
06. 내 허술한 꿈의 프로포즈 __ 311
07. 깊어가는 인생 __ 319
마치는 글 __ 327
제1장 | 위로해 줄게 __ 15
01. 가슴 속에 흐르는 슬픈 강물 __ 17
02. 구름 한 점 없는 날 __ 26
03. 커피 한 잔 앞에 두고 __ 36
04. 여기가 너무 아프다 __ 45
05. 혼자에게만 남겨진 이름 __ 56
06. 서툴러도 엄마다 __ 65
07. 예정된 각본이 남긴 것 __ 73
제2장 | 다시 용기 낼 수 있기를 __ 83
01. 포기하지 마라 __ 85
02. 인생은 언제나 시작이야 __ 94
03. 감추고 싶은 인생 실패담 __ 102
04.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__ 112
05. 내 꿈은 어디에? __ 121
06. 없던 뿌리 내리기 __ 130
07. 단 한 사람을 위한 용기 __ 139
제3장 | 행복한 날, 함께 웃자 __ 147
01. 아이처럼 폴짝폴짝 __ 149
02. 매일이 오늘 같다면 __ 157
03. 가만히 있어도 웃음이 난다 __ 163
04. 배꼽 잡고 웃는 날 __ 172
05. 당신 이러지 않았어 __ 180
06. 네버 앤딩 딴따라라 __ 189
07. 월간 창경 -월간 윤종신 내 맘대로 따라하기- __ 198
제4장 | 생각이 나이를 삼키듯 __ 207
01. 이제 겨우 절반 살았는데 __ 209
02. 누가 보면 구십 노인인 줄 __ 217
03. 이제 그만 나이를 잊고 __ 225
04. 생각이 나이를 삼키듯 __ 233
05. 그랬으면 좋겠네 __ 240
06. 청바지 예찬 __ 250
07. 나는 내가 좋다 __ 257
제5장 | 꿈 한 번 가져볼래 __ 265
01. 내가 하고 싶은 일 __ 267
02.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 __ 275
03. 퇴근 후 세 시간의 발아 __ 283
04. 설렘과 흥분 __ 291
05. 감사로 쓰는 일기 __ 304
06. 내 허술한 꿈의 프로포즈 __ 311
07. 깊어가는 인생 __ 319
마치는 글 __ 327
저자
저자
이경연
저자 이경연은 -책 읽기와 글 쓰기를 즐기는, 이제 막 작가
-숲길체험지도사
-(미래의)꿈길독도연구소 소장
-기타 치고 노래하는 Dreamer
-세상 모든 아름다운 길들을 걷고 싶은 걷기 예찬론자
-자칭, 민간인 사이비 딴따라
라고 자신의 정체성을 밝히는 저자는 이 모든 정체성들이 자신의 꿈과 닿아있다고 얘기합니다. 끊임없이 꿈꾸지 않았다면 이 이름들도 없었다고, 현재진행형으로 계속 꿈꾸지 않으면 곧 사라질 이름들이라고도 합니다.
늘 꿈과 열애 중인 꿈 예찬론자, 저자의 인생구호는
꿈이 이긴다!
못 먹어도 go!
라고 하네요.
그녀의 인생 1막 엿보기와, 2막의 문을 여는 '꿈길 독도기'를 펼쳐볼까요?
'돈 한 푼 안 드는 꿈을 못 꾼다구요?' 라며 지긋이 미소짓는
그녀의 꿈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 그 꿈의 생애는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내 미숙한 숲길 독도를 기꺼이 이끌어 준 마음 따뜻한 사람들이 있었다. 이 한 권의 책이 어느 꿈쟁이의 응원가요, 꿈길을 풀어가는 따뜻한 동행이 될 수 있길 간절히 빌어본다. 나 역시도 혼자서는 여기까지 걸어올 수 없었다.'
-숲길체험지도사
-(미래의)꿈길독도연구소 소장
-기타 치고 노래하는 Dreamer
-세상 모든 아름다운 길들을 걷고 싶은 걷기 예찬론자
-자칭, 민간인 사이비 딴따라
라고 자신의 정체성을 밝히는 저자는 이 모든 정체성들이 자신의 꿈과 닿아있다고 얘기합니다. 끊임없이 꿈꾸지 않았다면 이 이름들도 없었다고, 현재진행형으로 계속 꿈꾸지 않으면 곧 사라질 이름들이라고도 합니다.
늘 꿈과 열애 중인 꿈 예찬론자, 저자의 인생구호는
꿈이 이긴다!
못 먹어도 go!
라고 하네요.
그녀의 인생 1막 엿보기와, 2막의 문을 여는 '꿈길 독도기'를 펼쳐볼까요?
'돈 한 푼 안 드는 꿈을 못 꾼다구요?' 라며 지긋이 미소짓는
그녀의 꿈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 그 꿈의 생애는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내 미숙한 숲길 독도를 기꺼이 이끌어 준 마음 따뜻한 사람들이 있었다. 이 한 권의 책이 어느 꿈쟁이의 응원가요, 꿈길을 풀어가는 따뜻한 동행이 될 수 있길 간절히 빌어본다. 나 역시도 혼자서는 여기까지 걸어올 수 없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