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가슴에 꽃으로 못치는일(시쓰는 남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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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조차 감성으로 하는 詩대.
감성시대, 호흡조차 감성으로 한다. 감성을 가장 향기롭게 호흡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시다. 그럼에도 시는 독자로부터 외면당한다. 그 이유는 어렵기 때문이다. 감성은 가슴으로부터의 공감에서 시작된다. 미세먼지처럼 시야를 흐리는 난해한 시에서 감성의 향기를 찾기 어렵다. 시를 읽음으로 오히려 가슴이 탁해진다.
현대는 고객 감동 시대이다. 고객을 외면하는 제품을 좋은 제품이라 할 수 없다. 어려운 시는 독자를 외면한 시다. 그 시를 이해할 수 있는 소수만을 위한 시다. 하지만 쉬운 시는 상상을 하게하고, 시인이 느낀 감성을 느끼게 하여 공감을 준다. 이 책은 시인만이 느낀 시적 감상과 배경이 되는 시작 노트를 함께 적어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그렇기에 이 책을 읽으면, 감성 호흡을 하여 정신이 향기롭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인생이 담긴 시로 쓴 감성 자서전이다. 40년 가까이 시를 적었다. 수 백편의 시를 적었지만, 이제껏 한 권의 시집도 내지 않았다. 그 40년의 농도 짙은 감성이 이 책에 녹아있다. 그러다보니 폭포와 같았던 젊은 감성부터 세월의 강을 따라 흐르는 열정의 감성과 잔잔한 호수와 같은 감성이 이 책에 고여 있다. 단편적인 공감보다 종합적인 공감을 줄 수 있는 이유이다.
결혼이란 서로의 가슴에 꽃으로/못을 치는 일이다./다른 가슴으로 한 가슴이/흘러가지 못하게 고정하는/꽃으로 된 못./가슴에 못 박혀/때로는 아프기도 하지만/꽃향기는 그 아픔까지 행복하게 한다./사랑이란/가슴에 꽃으로 못치는 일이다./아픔을 향기로 만드는 일이다.-본문 <꽃으로 못치는 일> 중
세상을 살아가는 모두는 아픔을 겪고 사랑을 꿈꾸며,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이 책에는 아픔과 행복과 사랑이 담겨있다. 시인도 세상을 살아가는 한 명의 사람이고, 그 삶이 시가 되었기에.
감성시대, 호흡조차 감성으로 한다. 감성을 가장 향기롭게 호흡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시다. 그럼에도 시는 독자로부터 외면당한다. 그 이유는 어렵기 때문이다. 감성은 가슴으로부터의 공감에서 시작된다. 미세먼지처럼 시야를 흐리는 난해한 시에서 감성의 향기를 찾기 어렵다. 시를 읽음으로 오히려 가슴이 탁해진다.
현대는 고객 감동 시대이다. 고객을 외면하는 제품을 좋은 제품이라 할 수 없다. 어려운 시는 독자를 외면한 시다. 그 시를 이해할 수 있는 소수만을 위한 시다. 하지만 쉬운 시는 상상을 하게하고, 시인이 느낀 감성을 느끼게 하여 공감을 준다. 이 책은 시인만이 느낀 시적 감상과 배경이 되는 시작 노트를 함께 적어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그렇기에 이 책을 읽으면, 감성 호흡을 하여 정신이 향기롭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인생이 담긴 시로 쓴 감성 자서전이다. 40년 가까이 시를 적었다. 수 백편의 시를 적었지만, 이제껏 한 권의 시집도 내지 않았다. 그 40년의 농도 짙은 감성이 이 책에 녹아있다. 그러다보니 폭포와 같았던 젊은 감성부터 세월의 강을 따라 흐르는 열정의 감성과 잔잔한 호수와 같은 감성이 이 책에 고여 있다. 단편적인 공감보다 종합적인 공감을 줄 수 있는 이유이다.
결혼이란 서로의 가슴에 꽃으로/못을 치는 일이다./다른 가슴으로 한 가슴이/흘러가지 못하게 고정하는/꽃으로 된 못./가슴에 못 박혀/때로는 아프기도 하지만/꽃향기는 그 아픔까지 행복하게 한다./사랑이란/가슴에 꽃으로 못치는 일이다./아픔을 향기로 만드는 일이다.-본문 <꽃으로 못치는 일> 중
세상을 살아가는 모두는 아픔을 겪고 사랑을 꿈꾸며,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이 책에는 아픔과 행복과 사랑이 담겨있다. 시인도 세상을 살아가는 한 명의 사람이고, 그 삶이 시가 되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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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시는 쉽게 독자에게 읽혀야 한다. _ 8
1부 시 쓰는 남자
1장. 비를 사랑한 시인
*비의 소곡 _ 14
*비의새와 소녀의 사랑 이야기 _ 19
*연필이 볼펜으로 바뀔 때 _ 23
*내 친구 재영이 _ 25
*노란 장미 _ 29
*폭우 속에서 _ 31
*푸른 이슬에게 _ 34
*비와 시와 술 _ 36
*망치로 가슴에 못을 치는 빗소리 _ 39
*카페 <비의 나라 1번지> _ 41
*시와 비의별에 사는 시인 _ 43
*"싱싱비" 내리는 날 _ 47
2장. 남편, 아버지 그리고 시인
*사랑이란 가슴에 꽃으로 못 치는 일 _ 50
*우리는 결혼했다. _ 52
*과녁 _ 54
*아내에게 _ 57
*아침 수채화 _ 59
*별똥별 보며 _ 61
*습관처럼 사랑하진 않겠다. _ 63
*울산 복산동 우리집 _ 67
3장. 감성 시인이고 싶다
*감성 시인이고 싶다 _ 70
*인생은 짧고, 행복하기에도 바쁘다. _ 72
*철연 _ 74
*하나님의 명함 _ 76
*만남이란 _ 78
*기다림은 곡선이다. _ 80
*해 질 녘엔 아픈 사람 _ 83
*비정규직도 되지 못한 그들 1 _ 86
*비정규직도 되지 못한 그들 2 _ 88
*밥, 밥벌이 _ 91
*전정기관염 _ 93
*이유리의 [화가의 마지막 그림]을 읽고 _ 100
*교통방송에 출연해서 _ 103
*인생 쉼표에서 쓰는 글 _ 105
*세상이 돌지 않게 하려면 _ 108
*생각산책 _ 110
*외로우니까 하나님이다. _ 112
*진주가 된 아픔들 _ 114
*가슴에 박힌 못을 빼며 _ 116
2장 여백이 있는 자여에서
*자여에서 시 쓰며 살기 _ 122
*여백이 있는 자여에서 _ 124
*로션 바른 아침 _ 126
*있을 곳에 언제나 머물러 있는 아내 _ 128
*한의원에서 만난 어르신들 _ 130
*나무들의 핸드폰 _ 138
*봄, 꽃이 피고 꽃이 지고 _ 140
*새봄이 찾아왔다. _ 143
*커피를 마십니다. _ 144
*마음 청소하기 _ 146
*어머니 집으로의 귀환 _ 148
*씨( ㅅ詩) 하나 심고 싶다. _ 150
*콩나물 박사 임두남 여사 _ 152
*4월에 쓴 동시 _ 154
*사랑의 씨앗 _ 162
*쉬운 시를 쓰자 _ 164
*그대 하늘에 띄운 연이 되어 _ 167
*아내인 아이들의 엄마 _ 170
*쫑알새 _ 171
*오늘 꽃 몇 송이 피웠나요? _ 174
*내가 그의 이름을 불렀을 때 _ 176
*생명의 겸손함이여 _ 178
*축복이 _ 180
*아이와 어른 _ 183
*오월에 쓴 시 _ 816
*마음속에 심어진 시의 씨앗 _ 189
*가족이라 쓰고 행복이라 읽는다. _ 195
*콩나물이 되기까지 _ 198
*짹짹짹 _ 202
*낚시 _ 204
*두구 두구 둥실 똑같네 _ 206
*재미 찾기 1_ 208
*재미 찾기 2_ 212
*죽지 않고 사는 삶이 좋기만 한 것일까? _ 222
*재미 찾기 3 _ 226
*효소 만들기 1 _ 230
*효소 만들기 2 _ 232
*자여 서천 마을에서 _ 232
*자여를 생각하며 _ 235
마치는 글
*시, 독자와의 소통이 생명이다. _ 236
*시는 쉽게 독자에게 읽혀야 한다. _ 8
1부 시 쓰는 남자
1장. 비를 사랑한 시인
*비의 소곡 _ 14
*비의새와 소녀의 사랑 이야기 _ 19
*연필이 볼펜으로 바뀔 때 _ 23
*내 친구 재영이 _ 25
*노란 장미 _ 29
*폭우 속에서 _ 31
*푸른 이슬에게 _ 34
*비와 시와 술 _ 36
*망치로 가슴에 못을 치는 빗소리 _ 39
*카페 <비의 나라 1번지> _ 41
*시와 비의별에 사는 시인 _ 43
*"싱싱비" 내리는 날 _ 47
2장. 남편, 아버지 그리고 시인
*사랑이란 가슴에 꽃으로 못 치는 일 _ 50
*우리는 결혼했다. _ 52
*과녁 _ 54
*아내에게 _ 57
*아침 수채화 _ 59
*별똥별 보며 _ 61
*습관처럼 사랑하진 않겠다. _ 63
*울산 복산동 우리집 _ 67
3장. 감성 시인이고 싶다
*감성 시인이고 싶다 _ 70
*인생은 짧고, 행복하기에도 바쁘다. _ 72
*철연 _ 74
*하나님의 명함 _ 76
*만남이란 _ 78
*기다림은 곡선이다. _ 80
*해 질 녘엔 아픈 사람 _ 83
*비정규직도 되지 못한 그들 1 _ 86
*비정규직도 되지 못한 그들 2 _ 88
*밥, 밥벌이 _ 91
*전정기관염 _ 93
*이유리의 [화가의 마지막 그림]을 읽고 _ 100
*교통방송에 출연해서 _ 103
*인생 쉼표에서 쓰는 글 _ 105
*세상이 돌지 않게 하려면 _ 108
*생각산책 _ 110
*외로우니까 하나님이다. _ 112
*진주가 된 아픔들 _ 114
*가슴에 박힌 못을 빼며 _ 116
2장 여백이 있는 자여에서
*자여에서 시 쓰며 살기 _ 122
*여백이 있는 자여에서 _ 124
*로션 바른 아침 _ 126
*있을 곳에 언제나 머물러 있는 아내 _ 128
*한의원에서 만난 어르신들 _ 130
*나무들의 핸드폰 _ 138
*봄, 꽃이 피고 꽃이 지고 _ 140
*새봄이 찾아왔다. _ 143
*커피를 마십니다. _ 144
*마음 청소하기 _ 146
*어머니 집으로의 귀환 _ 148
*씨( ㅅ詩) 하나 심고 싶다. _ 150
*콩나물 박사 임두남 여사 _ 152
*4월에 쓴 동시 _ 154
*사랑의 씨앗 _ 162
*쉬운 시를 쓰자 _ 164
*그대 하늘에 띄운 연이 되어 _ 167
*아내인 아이들의 엄마 _ 170
*쫑알새 _ 171
*오늘 꽃 몇 송이 피웠나요? _ 174
*내가 그의 이름을 불렀을 때 _ 176
*생명의 겸손함이여 _ 178
*축복이 _ 180
*아이와 어른 _ 183
*오월에 쓴 시 _ 816
*마음속에 심어진 시의 씨앗 _ 189
*가족이라 쓰고 행복이라 읽는다. _ 195
*콩나물이 되기까지 _ 198
*짹짹짹 _ 202
*낚시 _ 204
*두구 두구 둥실 똑같네 _ 206
*재미 찾기 1_ 208
*재미 찾기 2_ 212
*죽지 않고 사는 삶이 좋기만 한 것일까? _ 222
*재미 찾기 3 _ 226
*효소 만들기 1 _ 230
*효소 만들기 2 _ 232
*자여 서천 마을에서 _ 232
*자여를 생각하며 _ 235
마치는 글
*시, 독자와의 소통이 생명이다. _ 236
저자
저자
윤창영
울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2002년 창조문예를 통해 등단
오마이뉴스, 브런치 작가 활동
울산작가회의 사무국장 엮임
울산대 창작, 시아파, 굳 글 동인
저서
울산 남구 20년사 중요성과(울산 남구청 발행)
글쓰는 시간(에세이)
마을공동체 스토리텔링 북(울산 경제진흥원 발행)
2002년 창조문예를 통해 등단
오마이뉴스, 브런치 작가 활동
울산작가회의 사무국장 엮임
울산대 창작, 시아파, 굳 글 동인
저서
울산 남구 20년사 중요성과(울산 남구청 발행)
글쓰는 시간(에세이)
마을공동체 스토리텔링 북(울산 경제진흥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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