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언저리를 맴돌다
뉴질랜드 남섬처럼 기억에 많이 남는 곳이더라도 책 제목과 상관없는 지역은 제외했다. 인도 라다크와 파키스탄 훈자마을을 넣고 싶었지만 오지 여행가를 위해 남겨두었음을 밝혔다. 30여 년의 직장생활을 끝내고, 배낭 하나만 메고 떠난 역사 여행의 과정이 오롯이 담겨 있다. 단순한 여행서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깊이 있는 역사적 통찰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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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남서부/ 인도· 미얀마
삶과 죽음이 함께 하는 도시 바라나시
인류 문화유산의 걸작, 아! 타지마할
천년 불탑의 도시 바간
만달레이 가는 길, 아름다운 사람들
2. 남동부/ 태국 · 라오스
동남아 국경 3곳, 걸어서 넘다
콰이강의 다리, 슬픈 전쟁사 ?깐짜나부리
태국인 마음의 쉼터, 수코타이 가는 길
느림의 미학 루앙프라방
3. 동부 / 윈난 · 중원
샹그릴라, 구름너머 남쪽 땅 윈난
고속철 타고 중원을 주유하다
최치원의 꿈, 중국 고전의 고향 양저우
4. 북동부 / 티벳 · 실크로드
우리는 티벳으로 간다
타클라마칸 사막을 건너서 파미르 고원으로
이름만으로 가슴 설레는 곳, 돈황
저자
저자
베이비부머 선두주자로 30여 년간 앞만 보고 직장생활을 하다가 2012년 퇴직하여 배낭을 둘러메고 역사 여행을 다니고 있다
싸리재에서 만난 야생화 천국에 매료되어 경주 남산 동쪽 기슭에 우리나무 백가지를 심고 우리들꽃이 만발한 작은 숲을 10년째 가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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