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파이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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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린다”
울고 웃긴 진짜 중2 이야기!
한 번도 1번이 아닌 적이 없었던 서정훈,
전학 온 송대범에게 주전 골키퍼 자리를 빼앗긴다. 빼앗긴다는 건 슬픈 거다.
〈다시 파이널!〉에서 이기적인 어른들의 욕심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정의로운 행동이 무엇인지도 알려준다.
서정훈은 1번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다시 파이널을 치르고 있는 세상 모든 정훈이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울고 웃긴 진짜 중2 이야기!
한 번도 1번이 아닌 적이 없었던 서정훈,
전학 온 송대범에게 주전 골키퍼 자리를 빼앗긴다. 빼앗긴다는 건 슬픈 거다.
〈다시 파이널!〉에서 이기적인 어른들의 욕심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정의로운 행동이 무엇인지도 알려준다.
서정훈은 1번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다시 파이널을 치르고 있는 세상 모든 정훈이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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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요즘 사회적으로 스포츠계에 학폭과 부정부패들의 기사가 핫이슈 되고 있다.
유명인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가해자, 피해자가 많이 있다.
〈다시 파이널!〉은 이런 무거운 주제들을 요즘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풀어쓴 성장 소설이다. 진정한 스포츠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책으로 축구를 하면서 꿈을 찾고 우정을 키우며 앞으로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정훈이와 그 친구들이 스스로 깨달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경쾌하면서도 예리하게 보여준다.
골키퍼 서정훈. 신라초 영재로 중학교 축구부 생활을 화려하게 시작한다. 축구 영재로 마냥 승승장구할 것 같았던 정훈에게 검은 그림자가 몰려온다. 전학 온 송대범! 송대범은 제주도에서 꽤 유명한 골키퍼를 했고 전학 온 첫날부터 골키퍼 장갑을 준비해왔다. 게다가 정훈이가 꿈에 그리던 영국 유학까지 다녀왔다니…… 서정훈은 태연하게 관심 없는 척하지만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다.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기분이 좋지 않다.
《다시, 파이널!》에서는 아이들만의 축구 경기에 어른들의 욕심이 개입하면서 부조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정훈이와 친구들은 정의가 무엇인지 축구를 통해 우리에게 알려준다.
'내 걸 뺏어 갔어.' 학교 폭력의 가해자인 것을 숨기고 제주도에 있는 학교와 영국으로 유학 갔다 정훈이가 다니는 학교로 전학 온 송대범은 돈 많은 아버지 덕분에 주전 골키퍼가 되었다. 그동안 한 번도 1번이 아닌 적이 없었던 서정훈은 송대범에게 주전 골키퍼 자리를 빼앗기자 분노하며 자신의 팀이 지기를 간절하게 빈다. 과연 서정훈은 자신의 1번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떠한 방식으로 1번을 찾아올 수 있을까?
신채연 작가는 《다시, 파이널!》을 통해 축구를 하면서 꿈을 키우고 성장기의 갈등, 외부의 부조리함에 맞서 내면을 단단하게 키워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경쾌하게 담았다.
정훈은 할머니 동동희 여사와 함께 산다. 부모님은 에베레스트산 정복을 위해 떠나 돌아오지 않고 있다. 이러한 정훈은 자신에게는 넓은 나무판이 없다고 생각한다. 나무판만 있다면 자꾸 빠져들어 가기만 하는 뻘에서 쉽게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친구 선호는 정훈이가 진흙에 빠지면 자신이 나무판을 던져준다고 한다. 정훈은 이런 선호가 고맙기만 하다.
그러나 정훈은 누구의 도움 없이 진흙에 빠졌을 때 스스로 빠져나오는 방법을 알아냈다. 정훈이와 친구들은 이렇듯 어른들의 불합리함과 거짓에 상처를 받지만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내면의 힘이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더욱 성장한다.
"잘못을 타이르는 건 어른들 몫이지만 잘못이 무엇인지 알아야 타이를 수 있다는 걸."
정훈이는 잘못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아이들에게 잘못을 훈계하고 억누르려는 어른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그리고 아이들은 축구를 하며 이러한 부조리함을 회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서 싸운다.
《다시, 파이널!》에서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과 축구를 둘러싼 이기적인 어른들의 욕심 때문에 아이들에게 상처주고 상처 받은 아이들은 꿈을 포기하게되는, 그런 과정을 통해서 진정한 스포츠 정신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다.
축구를 통해 자신의 꿈을 찾고 우정을 키우며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정훈이와 그 친구들과 함께 우리도 한층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유명인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가해자, 피해자가 많이 있다.
〈다시 파이널!〉은 이런 무거운 주제들을 요즘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풀어쓴 성장 소설이다. 진정한 스포츠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책으로 축구를 하면서 꿈을 찾고 우정을 키우며 앞으로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정훈이와 그 친구들이 스스로 깨달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경쾌하면서도 예리하게 보여준다.
골키퍼 서정훈. 신라초 영재로 중학교 축구부 생활을 화려하게 시작한다. 축구 영재로 마냥 승승장구할 것 같았던 정훈에게 검은 그림자가 몰려온다. 전학 온 송대범! 송대범은 제주도에서 꽤 유명한 골키퍼를 했고 전학 온 첫날부터 골키퍼 장갑을 준비해왔다. 게다가 정훈이가 꿈에 그리던 영국 유학까지 다녀왔다니…… 서정훈은 태연하게 관심 없는 척하지만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다.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기분이 좋지 않다.
《다시, 파이널!》에서는 아이들만의 축구 경기에 어른들의 욕심이 개입하면서 부조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정훈이와 친구들은 정의가 무엇인지 축구를 통해 우리에게 알려준다.
'내 걸 뺏어 갔어.' 학교 폭력의 가해자인 것을 숨기고 제주도에 있는 학교와 영국으로 유학 갔다 정훈이가 다니는 학교로 전학 온 송대범은 돈 많은 아버지 덕분에 주전 골키퍼가 되었다. 그동안 한 번도 1번이 아닌 적이 없었던 서정훈은 송대범에게 주전 골키퍼 자리를 빼앗기자 분노하며 자신의 팀이 지기를 간절하게 빈다. 과연 서정훈은 자신의 1번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떠한 방식으로 1번을 찾아올 수 있을까?
신채연 작가는 《다시, 파이널!》을 통해 축구를 하면서 꿈을 키우고 성장기의 갈등, 외부의 부조리함에 맞서 내면을 단단하게 키워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경쾌하게 담았다.
정훈은 할머니 동동희 여사와 함께 산다. 부모님은 에베레스트산 정복을 위해 떠나 돌아오지 않고 있다. 이러한 정훈은 자신에게는 넓은 나무판이 없다고 생각한다. 나무판만 있다면 자꾸 빠져들어 가기만 하는 뻘에서 쉽게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친구 선호는 정훈이가 진흙에 빠지면 자신이 나무판을 던져준다고 한다. 정훈은 이런 선호가 고맙기만 하다.
그러나 정훈은 누구의 도움 없이 진흙에 빠졌을 때 스스로 빠져나오는 방법을 알아냈다. 정훈이와 친구들은 이렇듯 어른들의 불합리함과 거짓에 상처를 받지만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내면의 힘이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더욱 성장한다.
"잘못을 타이르는 건 어른들 몫이지만 잘못이 무엇인지 알아야 타이를 수 있다는 걸."
정훈이는 잘못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아이들에게 잘못을 훈계하고 억누르려는 어른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그리고 아이들은 축구를 하며 이러한 부조리함을 회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서 싸운다.
《다시, 파이널!》에서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과 축구를 둘러싼 이기적인 어른들의 욕심 때문에 아이들에게 상처주고 상처 받은 아이들은 꿈을 포기하게되는, 그런 과정을 통해서 진정한 스포츠 정신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다.
축구를 통해 자신의 꿈을 찾고 우정을 키우며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정훈이와 그 친구들과 함께 우리도 한층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No 1. 서정훈 7
신경 쓰이는 전봇대 13
너나 잘하세요 18
힘겨운 4강 24
추락한 서정훈 34
너 때문이잖아 40
이상한 소문 46
선호의 고백 52
낯선 축구부의 시작 58
새로운 감독님 64
불길한 예감 72
나무판이 없다 77
제발 지게 해 주세요 81
참을 수 없는 일 90
송대범을 이기는 법 99
너 내 친구지? 105
엄마 아빠를 만나다 111
마지막 시합 118
다시, 파이널 128
작가의 말 134
신경 쓰이는 전봇대 13
너나 잘하세요 18
힘겨운 4강 24
추락한 서정훈 34
너 때문이잖아 40
이상한 소문 46
선호의 고백 52
낯선 축구부의 시작 58
새로운 감독님 64
불길한 예감 72
나무판이 없다 77
제발 지게 해 주세요 81
참을 수 없는 일 90
송대범을 이기는 법 99
너 내 친구지? 105
엄마 아빠를 만나다 111
마지막 시합 118
다시, 파이널 128
작가의 말 134
저자
저자
신채연
살면서 즐겁고 행복한 일이 많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동화 쓰는 일을 세 손가락 안에 꼽을 만큼 좋아합니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도 어린이책작가교실의 글벗들과 신나게 수다 떨며 글을 쓸 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방귀 교실》 《말하는 일기장》 《거짓말 학원》 《월화수토토토일》 등이 있으며, 아이들에게 받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되돌려 주려고 오늘도 노력하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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