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보이는 자리(양장본 HardCover)
지친 영혼이 천국의 기쁨을 맛보는 인생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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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더호프의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가 남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마음의 자유와 평화를 노래하고 삶을 긍정하는 현자의 잠언! 평화와 용서,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에 평생 헌신한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 그의 사후 국내에서 출간된 첫 번째 책. 우리는 모두 고독과 상처, 시련과 좌절을 경험하면서 외로워하고 낙담하고 좌절하며, 우울하거나 한두 번쯤은 죄의식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인간관계의 바다에서 탈진하거나 주어진 일을 감당하느라 녹초가 되기도 한다. 그렇다고 손쉬운 답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아무리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사람이라도 자신이 원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이다. ‘천국의 기쁨’은 종종 구름에 가려져 있거나 예상치 못한 곳에 숨기어 있으며, 그걸 부단히 찾는 사람에게 그리고 그것을 볼 수 있는 안목을 지닌 사람에게 발견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크리스토프 아놀드는 여전히 실수하고 완전하지 않지만, 권태와 연약함이 자주 덮치겠지만, 좌절하지 않고 “지금, 오늘 옳은 것을 선택하라”고, “상황이 힘겨워지면 그만큼 더 굳세게 앞으로 나아가라”고 조언한다. 일단 그것을 발견하면 아무리 지친 영혼이라도 그 기쁨을 찾기 위한 괴로움이 헛된 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고.
마음의 자유와 평화를 노래하고 삶을 긍정하는 현자의 잠언! 평화와 용서,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에 평생 헌신한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 그의 사후 국내에서 출간된 첫 번째 책. 우리는 모두 고독과 상처, 시련과 좌절을 경험하면서 외로워하고 낙담하고 좌절하며, 우울하거나 한두 번쯤은 죄의식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인간관계의 바다에서 탈진하거나 주어진 일을 감당하느라 녹초가 되기도 한다. 그렇다고 손쉬운 답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아무리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사람이라도 자신이 원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이다. ‘천국의 기쁨’은 종종 구름에 가려져 있거나 예상치 못한 곳에 숨기어 있으며, 그걸 부단히 찾는 사람에게 그리고 그것을 볼 수 있는 안목을 지닌 사람에게 발견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크리스토프 아놀드는 여전히 실수하고 완전하지 않지만, 권태와 연약함이 자주 덮치겠지만, 좌절하지 않고 “지금, 오늘 옳은 것을 선택하라”고, “상황이 힘겨워지면 그만큼 더 굳세게 앞으로 나아가라”고 조언한다. 일단 그것을 발견하면 아무리 지친 영혼이라도 그 기쁨을 찾기 위한 괴로움이 헛된 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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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옳은 편을 선택할 기회입니다"
지옥 같아 보이는 세상에서 천국의 기쁨을 발견하는 지혜와 통찰
목사로서, 브루더호프의 장로로서, 평화와 용서,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평생 헌신한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 2017년 4월 15일, 하나님의 품에 안기기까지 그의 삶은 복음을 살아내고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분투한 기나긴 여정이었다. 1999년부터 전신마비 사고를 당한 뉴욕 경찰관 스티븐 맥도널드와 함께 "폭력의 고리 끊기"라는 프로그램으로 수많은 학교와 단체, 기관에서 용서의 메시지를 전했는데, 이는 마틴 루터 킹, 마더 테레사, 세자르 차베스, 도로시 데이, 특히 그의 아버지 하인리히 아놀드의 영향에 힘입은 바 크다. 결혼생활, 교육, 부모 역할, 평화 문제 등을 실재 인물들의 경험을 통해 설득력 있게 풀어내는 타고난 이야기꾼이기도 했다. 그동안 저자가 쓴 책은 20개 이상의 언어로 옮겨졌고 100만 명이 넘는 독자와 만났다. 《희망이 보이는 자리》는 지난 2004년에 출간된 《시련을 헤치고 천국을 본다》의 전면 개정판으로, 그의 사후 국내에서 출간된 첫 번째 책이기도 하다.
크리스토프 아놀드가 이 책을 쓰게 된 직접적인 계기는 이렇다. 그의 딸 캐롤은 크리스마스를 얼마 앞두고 막내아들 딜런을 출산했다. 그런데 아기의 등 위쪽과 가슴, 왼쪽 어깨와 팔이 불그스름한 점들로 뒤덮여 있었고, 이것이 사실상 피부암인 흑색종으로 변할 가능성이 아주 크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이의 장래에 대한 갖은 염려들로 마음고생 하는 딸과 사위를 위해, 그리고 어린 손자를 위해 크리스토프 아놀드는 그가 만났던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 성경에서 발견한 통찰과 위로, 여러 고전에서 가져온 지혜를 통해서 매일 삶에서 겪는 고통과 어려움을 뛰어넘을 희망을 보게 해준다.
사랑하는 딸과 아들아,
엄마와 나는 너희의 아들이며 우리의 스물넷째 손자인 딜런의 탄생을 축하한다. 어제 그 아이를 안았을 때 얼마나 기뻤던지. 참으로 오랫동안 기다리던 순간이었다.
다른 모든 손자 손녀들이 그런 것처럼 딜런도 항상 우리 마음과 기도 속에 특별한 자리를 차지할 게다. 어제 나는 그 아이를 향한 너희 부부의 기쁨과 고통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단다. 그 기쁨과 고통은 우리의 것이기도 해. 맞아, 그 어린아이의 조그만 몸에 난 수많은 점은 충격적이었다. 용기 있는 우리의 어린 전사 앞에 어떤 미래가 있는지는 오직 하나님만 아실 게다.
...
모든 자녀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그러나 딜런은 더 특별한 선물이다. 하나님은 딜런을 통해서 "너희가 진실로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물으시고, 너희를 시험하시는지도 몰라. 너희 부부와 딜런은 앞으로 아이의 삶 속에서 넘어야 할 수많은 장애물을 만날 게다. 비록 딜런이 육체적으로는 부족함이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은 더 좋은 선물을 주시면서 부족한 걸 채우실 거야. 배움과 긍휼히 여기는 마음, 그리고 유머 같은 것으로 말이야. 이런 선물은 오직 고난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나도 쉽지 않은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배운 것이 있다면 시련의 때에 가장 큰 도움이 된 것이 바로 유머라는 사실이지. 부모로서 딜런에게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아이의 유머 감각을 키워 주는 거다. 포기해서는 안 돼. 진정한 유머로 어려움을 직면할 줄 아는 사람은 많은 사람이 부러워하게 되어 있어. _pp.193-194
우리는 모두 고독과 상처, 시련과 좌절을 경험하면서 외로워하고 낙담하고 좌절하며, 우울하거나 한두 번쯤은 죄의식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인간관계의 바다에서 탈진하거나 주어진 일을 감당하느라 녹초가 되기도 한다. 그렇다고 손쉬운 답이 있는 것도 아니다. 고통은 나이나 사회적 지위나 수입과 관계없이 모든 인간 존재가 피할 수 없는 삶의 일부이다. 하지만 아무리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사람이라도 자신이 원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이다. '천국의 기쁨'은 종종 구름에 가려져 있거나 예상치 못한 곳에 숨기어 있으며, 그걸 부단히 찾는 사람에게 그리고 그것을 볼 수 있는 안목을 지닌 사람에게 발견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크리스토프 아놀드는 여전히 실수하고 완전하지 않지만, 권태와 연약함이 자주 덮치겠지만, 좌절하지 않고 "지금, 오늘 옳은 편을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일단 그것을 발견하면 아무리 지친 영혼이라도 그 기쁨을 찾기 위한 괴로움이 헛된 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고.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옳은 편을 선택할 기회입니다"
지옥 같아 보이는 세상에서 천국의 기쁨을 발견하는 지혜와 통찰
목사로서, 브루더호프의 장로로서, 평화와 용서,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평생 헌신한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 2017년 4월 15일, 하나님의 품에 안기기까지 그의 삶은 복음을 살아내고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분투한 기나긴 여정이었다. 1999년부터 전신마비 사고를 당한 뉴욕 경찰관 스티븐 맥도널드와 함께 "폭력의 고리 끊기"라는 프로그램으로 수많은 학교와 단체, 기관에서 용서의 메시지를 전했는데, 이는 마틴 루터 킹, 마더 테레사, 세자르 차베스, 도로시 데이, 특히 그의 아버지 하인리히 아놀드의 영향에 힘입은 바 크다. 결혼생활, 교육, 부모 역할, 평화 문제 등을 실재 인물들의 경험을 통해 설득력 있게 풀어내는 타고난 이야기꾼이기도 했다. 그동안 저자가 쓴 책은 20개 이상의 언어로 옮겨졌고 100만 명이 넘는 독자와 만났다. 《희망이 보이는 자리》는 지난 2004년에 출간된 《시련을 헤치고 천국을 본다》의 전면 개정판으로, 그의 사후 국내에서 출간된 첫 번째 책이기도 하다.
크리스토프 아놀드가 이 책을 쓰게 된 직접적인 계기는 이렇다. 그의 딸 캐롤은 크리스마스를 얼마 앞두고 막내아들 딜런을 출산했다. 그런데 아기의 등 위쪽과 가슴, 왼쪽 어깨와 팔이 불그스름한 점들로 뒤덮여 있었고, 이것이 사실상 피부암인 흑색종으로 변할 가능성이 아주 크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이의 장래에 대한 갖은 염려들로 마음고생 하는 딸과 사위를 위해, 그리고 어린 손자를 위해 크리스토프 아놀드는 그가 만났던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 성경에서 발견한 통찰과 위로, 여러 고전에서 가져온 지혜를 통해서 매일 삶에서 겪는 고통과 어려움을 뛰어넘을 희망을 보게 해준다.
사랑하는 딸과 아들아,
엄마와 나는 너희의 아들이며 우리의 스물넷째 손자인 딜런의 탄생을 축하한다. 어제 그 아이를 안았을 때 얼마나 기뻤던지. 참으로 오랫동안 기다리던 순간이었다.
다른 모든 손자 손녀들이 그런 것처럼 딜런도 항상 우리 마음과 기도 속에 특별한 자리를 차지할 게다. 어제 나는 그 아이를 향한 너희 부부의 기쁨과 고통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단다. 그 기쁨과 고통은 우리의 것이기도 해. 맞아, 그 어린아이의 조그만 몸에 난 수많은 점은 충격적이었다. 용기 있는 우리의 어린 전사 앞에 어떤 미래가 있는지는 오직 하나님만 아실 게다.
...
모든 자녀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그러나 딜런은 더 특별한 선물이다. 하나님은 딜런을 통해서 "너희가 진실로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물으시고, 너희를 시험하시는지도 몰라. 너희 부부와 딜런은 앞으로 아이의 삶 속에서 넘어야 할 수많은 장애물을 만날 게다. 비록 딜런이 육체적으로는 부족함이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은 더 좋은 선물을 주시면서 부족한 걸 채우실 거야. 배움과 긍휼히 여기는 마음, 그리고 유머 같은 것으로 말이야. 이런 선물은 오직 고난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나도 쉽지 않은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배운 것이 있다면 시련의 때에 가장 큰 도움이 된 것이 바로 유머라는 사실이지. 부모로서 딜런에게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아이의 유머 감각을 키워 주는 거다. 포기해서는 안 돼. 진정한 유머로 어려움을 직면할 줄 아는 사람은 많은 사람이 부러워하게 되어 있어. _pp.193-194
우리는 모두 고독과 상처, 시련과 좌절을 경험하면서 외로워하고 낙담하고 좌절하며, 우울하거나 한두 번쯤은 죄의식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인간관계의 바다에서 탈진하거나 주어진 일을 감당하느라 녹초가 되기도 한다. 그렇다고 손쉬운 답이 있는 것도 아니다. 고통은 나이나 사회적 지위나 수입과 관계없이 모든 인간 존재가 피할 수 없는 삶의 일부이다. 하지만 아무리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사람이라도 자신이 원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이다. '천국의 기쁨'은 종종 구름에 가려져 있거나 예상치 못한 곳에 숨기어 있으며, 그걸 부단히 찾는 사람에게 그리고 그것을 볼 수 있는 안목을 지닌 사람에게 발견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크리스토프 아놀드는 여전히 실수하고 완전하지 않지만, 권태와 연약함이 자주 덮치겠지만, 좌절하지 않고 "지금, 오늘 옳은 편을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일단 그것을 발견하면 아무리 지친 영혼이라도 그 기쁨을 찾기 위한 괴로움이 헛된 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고.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chapter 1. 고독이라는 전염병
chapter 2. 절망에서 탈출하기
chapter 3. 과거 구하기
chapter 4. 성공의 노예
chapter 5. 섹스
chapter 6. 시련
chapter 7. 고통
chapter 8. 거듭나기
chapter 9. 여행 안내자
chapter 10. 천국과 지옥, 그리고 천사
나가는 말
chapter 1. 고독이라는 전염병
chapter 2. 절망에서 탈출하기
chapter 3. 과거 구하기
chapter 4. 성공의 노예
chapter 5. 섹스
chapter 6. 시련
chapter 7. 고통
chapter 8. 거듭나기
chapter 9. 여행 안내자
chapter 10. 천국과 지옥, 그리고 천사
나가는 말
저자
저자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
저자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Johann Christoph Arnold, 1940. 11. 14-2017. 4. 15)는 1920년 브루더호프를 공동 창립한 에버하르트 아놀드(1883-1935)의 손자. 목사로서, 브루더호프의 장로로서 평화와 용서를 통한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평생 헌신한 사람이었으며, 복음을 살아내고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싸운 전사였다. 마틴 루터 킹, 마더 테레사 수녀, 세자르 차베스, 도로시 데이, 체 게바라, 특히 그의 아버지 하인리히 아놀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1999년부터 전신마비 사고를 당한 뉴욕 경찰관 스티븐 맥도널드와 함께 '폭력의 고리 끊기'라는 프로그램으로 수많은 학교와 단체, 기관에서 용서의 메시지를 전했다. 결혼생활, 부모 역할, 평화 문제를 실재 인물들의 경험을 통해 설득력 있게 풀어내는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그동안 저자가 쓴 책은 20개 이상의 언어로 옮겨졌고 100만 명이 넘는 독자와 만났다. 대표 저서로 《왜 용서해야 하는가》, 《나이 드는 내가 좋다》, 《아이들의 이름은 오늘입니다》, 《아이들의 정원》, 《평화주의자 예수》 등이 있다.
단순하고 소박한 삶과 비폭력을 추구하는 브루더호프에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삶으로 실천하길 원하는 가족과 미혼자가 살고 있다. 브루더호프 공동체의 구성원들은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처럼 모든 것을 나누고 공동의 선을 위해 필요할 때면 언제나 자신의 시간과 능력과 힘을 보탠다. 더불어 살고, 더불어 일하고, 더불어 식탁을 나누며, 매일 함께 노래하고, 예배하고, 결정을 내리고, 기도하고, 축하한다. 공동체에서는 학력과 나이, 능력에 상관없이 모든 이들을 똑같이 귀하게 여긴다.
단순하고 소박한 삶과 비폭력을 추구하는 브루더호프에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삶으로 실천하길 원하는 가족과 미혼자가 살고 있다. 브루더호프 공동체의 구성원들은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처럼 모든 것을 나누고 공동의 선을 위해 필요할 때면 언제나 자신의 시간과 능력과 힘을 보탠다. 더불어 살고, 더불어 일하고, 더불어 식탁을 나누며, 매일 함께 노래하고, 예배하고, 결정을 내리고, 기도하고, 축하한다. 공동체에서는 학력과 나이, 능력에 상관없이 모든 이들을 똑같이 귀하게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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