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티누스와 함께 떠나는 여정(양장본 Hardcover)
불안한 영혼을 위한 현실 세계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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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퍼블리셔스 위클리〉 최고의 책 100권, 최고의 종교 서적 5권 선정
★ 2020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북어워드 수상(영성 형성 부문)
불안한 영혼들의 수호성인 아우구스티누스,
그와 함께 나를 찾아 떠나는 여정!
왜 아우구스티누스인가? 그가 우리보다 먼저 같은 경험을 했고, 같은 질문들을 던졌고, 우리의 좌절과 실패한 추구를 알기 때문이다. 아우구스티누스는 평생 자기 마음의 진정한 집을 찾아 왔기에 우리가 우리의 길을 찾도록 도와줄 수 있다. 믿는 이와 회의하는 이들을 똑같이 진지하게 대하는 이 책은 야망, 섹스, 우정, 자유, 부모 됨, 죽음 등의 주제를 다루면서 시대를 초월한 아우구스티누스의 지혜가 현대인의 염려와 고민에 통찰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21세기 독자들에게 생생하고 흥미진진하게 아우구스티누스를 살려내면서 우리의 가장 깊은 갈망과 두려움, 소망을 이야기하는 신선한 방식으로 기독교를 제시한다.
★ 2020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북어워드 수상(영성 형성 부문)
불안한 영혼들의 수호성인 아우구스티누스,
그와 함께 나를 찾아 떠나는 여정!
왜 아우구스티누스인가? 그가 우리보다 먼저 같은 경험을 했고, 같은 질문들을 던졌고, 우리의 좌절과 실패한 추구를 알기 때문이다. 아우구스티누스는 평생 자기 마음의 진정한 집을 찾아 왔기에 우리가 우리의 길을 찾도록 도와줄 수 있다. 믿는 이와 회의하는 이들을 똑같이 진지하게 대하는 이 책은 야망, 섹스, 우정, 자유, 부모 됨, 죽음 등의 주제를 다루면서 시대를 초월한 아우구스티누스의 지혜가 현대인의 염려와 고민에 통찰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21세기 독자들에게 생생하고 흥미진진하게 아우구스티누스를 살려내면서 우리의 가장 깊은 갈망과 두려움, 소망을 이야기하는 신선한 방식으로 기독교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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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 시대의 '고백록'이자 제임스 스미스 버전의 '탕자의 귀향'
길 위에서 아우구스티누스와 함께
제임스 스미스의 전작 《습관이 영성이다》의 원제 "우리가 사랑하는 것이 우리를 정의한다"는 아우구스티누스가 한 유명한 말이다. 저자는 일가친척 중 처음으로 고향 캐나다를 떠나 철학 박사 과정을 위해 당도한 빌라노바대학교에서 아우구스티누스와 운명적으로 조우한다. 이후로 거의 반평생에 걸쳐 이 책을 써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미스를 아는 독자라면 그의 저술과 사상 전반에 미친 아우구스티누스의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 익히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2017년, 그는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아프리카에서 카르타고, 로마, 밀라노를 거쳐 아우구스티누스의 발자취를 따르는 연구 여행을 계획했지만, 테러 위협 때문에 아프리카를 제외하고 이탈리아 오스티아에서부터 밀라노까지 그의 흔적을 따라간다.
뒤를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가는 여정
이 책은 아우구스티누스를 본격적으로 탐구한 책이지만, 그에 관한 전기나 평전은 아니다. 저자는 심지어 이 책이 아우구스티누스에 관한 책이 아니라고 말한다. 반평생 아우구스티누스를 연구하면서, 3주간 이탈리아에서 아우구스티누스의 발자취를 따라 여행하면서, 길 위에서 아우구스티누스와 함께한 저자는 우리에게도 이 여정에 동참하도록 초대한다. 이 책은 "뒤를 돌아봄으로써 전진하고 고대의 지혜를 생각해 봄으로써 앞으로 나아가는 초대장"이다. 이 길에서 우리는 20세기 내내 뒤돌아 아우구스티누스를 바라본 수많은 사상가와 작가, 극작가를 다시 소개받는다.
그들의 여정과 나의 여정이 만나는 곳
아우구스티누스는 우리처럼 불안한 영혼의 소유자였기에, 평생 자기 마음의 진정한 집을 찾아 헤맸기에, 우리가 우리 길을 찾도록 도와줄 수 있다. 그가 "고려해 볼 만한 안내자인 까닭은 그가 집이 어디에 있으며, 어디서 쉼을 찾을 수 있는지, 평화란 어떤 느낌인지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렇듯 고대 아프리카의 주교가 왜 방황하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영성 순례 가이드로 더할 나위 없이 적절한지를 먼저 설명한 후에, 자유(4장), 야심(5장), 섹스(6장), 어머니(7장), 우정(8장), 깨달음(9장), 이야기(10장), 정의(11장), 아버지(12장), 죽음(13장)에 이르는 주제들을 통해 더 구체적으로 우리의 갈망과 두려움, 소망을 다룬다. 아프리카에서 이탈리아까지 아우구스티누스의 길과 스미스의 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그들의 길이 우리의 길과 중첩되고 그들과 함께 길 위에 서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하게는, 그 길 끝에서 우리를 맞이하려고 달려오시는 아버지를 발견할 것이다.
길 위에서 아우구스티누스와 함께
제임스 스미스의 전작 《습관이 영성이다》의 원제 "우리가 사랑하는 것이 우리를 정의한다"는 아우구스티누스가 한 유명한 말이다. 저자는 일가친척 중 처음으로 고향 캐나다를 떠나 철학 박사 과정을 위해 당도한 빌라노바대학교에서 아우구스티누스와 운명적으로 조우한다. 이후로 거의 반평생에 걸쳐 이 책을 써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미스를 아는 독자라면 그의 저술과 사상 전반에 미친 아우구스티누스의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 익히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2017년, 그는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아프리카에서 카르타고, 로마, 밀라노를 거쳐 아우구스티누스의 발자취를 따르는 연구 여행을 계획했지만, 테러 위협 때문에 아프리카를 제외하고 이탈리아 오스티아에서부터 밀라노까지 그의 흔적을 따라간다.
뒤를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가는 여정
이 책은 아우구스티누스를 본격적으로 탐구한 책이지만, 그에 관한 전기나 평전은 아니다. 저자는 심지어 이 책이 아우구스티누스에 관한 책이 아니라고 말한다. 반평생 아우구스티누스를 연구하면서, 3주간 이탈리아에서 아우구스티누스의 발자취를 따라 여행하면서, 길 위에서 아우구스티누스와 함께한 저자는 우리에게도 이 여정에 동참하도록 초대한다. 이 책은 "뒤를 돌아봄으로써 전진하고 고대의 지혜를 생각해 봄으로써 앞으로 나아가는 초대장"이다. 이 길에서 우리는 20세기 내내 뒤돌아 아우구스티누스를 바라본 수많은 사상가와 작가, 극작가를 다시 소개받는다.
그들의 여정과 나의 여정이 만나는 곳
아우구스티누스는 우리처럼 불안한 영혼의 소유자였기에, 평생 자기 마음의 진정한 집을 찾아 헤맸기에, 우리가 우리 길을 찾도록 도와줄 수 있다. 그가 "고려해 볼 만한 안내자인 까닭은 그가 집이 어디에 있으며, 어디서 쉼을 찾을 수 있는지, 평화란 어떤 느낌인지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렇듯 고대 아프리카의 주교가 왜 방황하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영성 순례 가이드로 더할 나위 없이 적절한지를 먼저 설명한 후에, 자유(4장), 야심(5장), 섹스(6장), 어머니(7장), 우정(8장), 깨달음(9장), 이야기(10장), 정의(11장), 아버지(12장), 죽음(13장)에 이르는 주제들을 통해 더 구체적으로 우리의 갈망과 두려움, 소망을 다룬다. 아프리카에서 이탈리아까지 아우구스티누스의 길과 스미스의 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그들의 길이 우리의 길과 중첩되고 그들과 함께 길 위에 서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하게는, 그 길 끝에서 우리를 맞이하려고 달려오시는 아버지를 발견할 것이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방향 설정
1. 달아나는 마음: 길을 나서는 법
2. 우리의 동시대인 아우구스티누스: 자신을 발견하는 법
3. 망명자 영성: 사이에서 살아가는 법
나에게 가는 길의 우회로들
4. 자유: 도망치는 법
5. 야심: 열망하는 법
6. 섹스: 관계 맺는 법
7. 어머니들: 의존하는 법
8. 우정: 소속되는 법
9. 깨달음: 믿는 법
10. 이야기: 등장인물이 되는 법
11. 정의: 저항하는 법
12. 아버지들: 깨지는 법
13. 죽음: 소망하는 법
귀향
감사의 글 / 주 / 찾아보기
방향 설정
1. 달아나는 마음: 길을 나서는 법
2. 우리의 동시대인 아우구스티누스: 자신을 발견하는 법
3. 망명자 영성: 사이에서 살아가는 법
나에게 가는 길의 우회로들
4. 자유: 도망치는 법
5. 야심: 열망하는 법
6. 섹스: 관계 맺는 법
7. 어머니들: 의존하는 법
8. 우정: 소속되는 법
9. 깨달음: 믿는 법
10. 이야기: 등장인물이 되는 법
11. 정의: 저항하는 법
12. 아버지들: 깨지는 법
13. 죽음: 소망하는 법
귀향
감사의 글 / 주 / 찾아보기
저자
저자
제임스 K. A. 스미스
포스트모던 기독교 내의 신학철학 운동인 '급진 정통주의'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독교 철학자. 현대 프랑스 사상을 연구하고 아우구스티누스에서 칼뱅, 에드워즈와 카이퍼에 이르는 신학적 문화 비평의 전통에서 영향을 받은 그는 철학, 신학, 윤리학, 미학, 과학, 정치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학계와 사회와 교회를 이어 주는 자신만의 독특한 은사를 발휘하면서 이 분야의 선구적 사상가로 발돋움했다. 현재 캘빈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가 《습관이 영성이다》의 대성공과 "문화적 예전" 시리즈 완결 이후에 펴낸 이 책에서는, 마르틴 하이데거를 비롯하여 알베르 카뮈, 한나 아렌트, 자크 데리다를 비롯한 철학 사상가들은 물론, 잭 케루악의 소설과 제이지의 음악, 웨스 앤더슨의 영화를 종횡무진 오가면서 왜 고대 아프리카의 성인 아우구스티누스가 우리가 사는 복잡한 세상에 적절한 영성 순례 가이드인지를 보여 준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출신으로 워털루대학교와 엠마우스성경대학을 졸업하고, 기독교학문연구소(ICS)와 빌라노바대학교에서 철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문화적 예전" 시리즈 《하나님나라를 욕망하라》, 《하나님나라를 상상하라》, 《왕을 기다리며》를 비롯하여 《누가 포스트모더니즘을 두려워하는가?》, 《급진 정통주의 신학》, 《칼빈주의와 사랑에 빠진 젊은이에게 보내는 편지》, 《해석의 타락》 등 여러 책을 저술하고 편집했다.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 타임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북스앤드컬쳐〉 등의 잡지와 신문에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코멘트〉지 편집장을 지냈고, 현재는 〈이미지 저널〉 편집장이다.
* 홈페이지: http://jameskasmith.com
그가 《습관이 영성이다》의 대성공과 "문화적 예전" 시리즈 완결 이후에 펴낸 이 책에서는, 마르틴 하이데거를 비롯하여 알베르 카뮈, 한나 아렌트, 자크 데리다를 비롯한 철학 사상가들은 물론, 잭 케루악의 소설과 제이지의 음악, 웨스 앤더슨의 영화를 종횡무진 오가면서 왜 고대 아프리카의 성인 아우구스티누스가 우리가 사는 복잡한 세상에 적절한 영성 순례 가이드인지를 보여 준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출신으로 워털루대학교와 엠마우스성경대학을 졸업하고, 기독교학문연구소(ICS)와 빌라노바대학교에서 철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문화적 예전" 시리즈 《하나님나라를 욕망하라》, 《하나님나라를 상상하라》, 《왕을 기다리며》를 비롯하여 《누가 포스트모더니즘을 두려워하는가?》, 《급진 정통주의 신학》, 《칼빈주의와 사랑에 빠진 젊은이에게 보내는 편지》, 《해석의 타락》 등 여러 책을 저술하고 편집했다.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 타임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북스앤드컬쳐〉 등의 잡지와 신문에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코멘트〉지 편집장을 지냈고, 현재는 〈이미지 저널〉 편집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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