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 다니는 천사 이야기(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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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막막하고 버거워질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인간의 지혜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 다가온 신비한 도움의 손길
‘희수(喜壽)‘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삶을 생기 있게 살아 내고 있는 김재신 할머니의 천사 이야기. ’천사 이야기‘라고 해서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넋두리가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섬기는 과정에서 ‘알 수 없는 이들’의 도움을 집중적으로 받은 이야기다. 일주일 두 번씩 장애인시설에 봉사활동을 하다가 결국 그 시설의 전체 책임자가 되고, 생면부지의 각종 장애인들과 부대끼며 사랑을 나누는 동안에 경험한 신비한 도움의 손길을 이야기한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난 경험이 어떻게 한 인생을 뒤흔들어 놓는지, 그리고 그 삶이 얼마 즐겁고 행복하고 감사한지를 보여 준다.
인간의 지혜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 다가온 신비한 도움의 손길
‘희수(喜壽)‘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삶을 생기 있게 살아 내고 있는 김재신 할머니의 천사 이야기. ’천사 이야기‘라고 해서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넋두리가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섬기는 과정에서 ‘알 수 없는 이들’의 도움을 집중적으로 받은 이야기다. 일주일 두 번씩 장애인시설에 봉사활동을 하다가 결국 그 시설의 전체 책임자가 되고, 생면부지의 각종 장애인들과 부대끼며 사랑을 나누는 동안에 경험한 신비한 도움의 손길을 이야기한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난 경험이 어떻게 한 인생을 뒤흔들어 놓는지, 그리고 그 삶이 얼마 즐겁고 행복하고 감사한지를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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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세상에서 저 천국을 누리며 사는 것이 특권입니다!"
'희수(喜壽)'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삶을 생기 있게 살아 내고 있는 김재신 할머니의 천사 이야기. '천사 이야기'라고 해서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넋두리가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섬기는 과정에서 '알 수 없는 이들'의 도움을 집중적으로 받은 이야기다. 아들과 딸이 대학에 진학한 후인 1993년부터 일주일 두 번씩 장애인시설(당시 '작은자의집')에 봉사활동을 하다가 결국 그 시설의 전체 책임자가 되고, 생면부지의 각종 장애인들과 부대끼며 사랑을 나누는 동안에 경험한 신비한 도움의 손길을 이야기한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난 경험이 어떻게 한 인생을 뒤흔들어 놓는지, 그리고 그 삶이 얼마 즐겁고 행복하고 감사한지를 보여 준다.
'희수(喜壽)'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삶을 생기 있게 살아 내고 있는 김재신 할머니의 천사 이야기. '천사 이야기'라고 해서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넋두리가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섬기는 과정에서 '알 수 없는 이들'의 도움을 집중적으로 받은 이야기다. 아들과 딸이 대학에 진학한 후인 1993년부터 일주일 두 번씩 장애인시설(당시 '작은자의집')에 봉사활동을 하다가 결국 그 시설의 전체 책임자가 되고, 생면부지의 각종 장애인들과 부대끼며 사랑을 나누는 동안에 경험한 신비한 도움의 손길을 이야기한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난 경험이 어떻게 한 인생을 뒤흔들어 놓는지, 그리고 그 삶이 얼마 즐겁고 행복하고 감사한지를 보여 준다.
목차
목차
시작하는 이야기
꿈에 뵌 예수님
날아오신 하나님
밤색 잠바를 입은 두 청년
한복을 입은 천사
군복을 입은 천사들
거리의 천사들
예수님께 집을 지어 드린 천사들
끝나는 이야기
꿈에 뵌 예수님
날아오신 하나님
밤색 잠바를 입은 두 청년
한복을 입은 천사
군복을 입은 천사들
거리의 천사들
예수님께 집을 지어 드린 천사들
끝나는 이야기
저자
저자
김재신
1944년, 평양에서 태어나 해방되기 직전에 서울로 내려왔다. '재신(在信)'은 할아버지가 장손이 태어나면 주려고 준비한 이름이었으나, '준수하게' 생긴 셋째 손주가 태어나자 그 이름을 주었다고 한다. 남부러울 것 없는 환경에서 나고 자랐으며, 넘치지 않을 만큼 공부했고, 아쉬움 없을 정도로 맡겨진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 평소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인생의 바쁜 시기에는 짬을 내 글 쓰는 것이 '일락(一樂)'이었다. 막내인 딸까지 대학에 들어간 후에는 하고 싶었던 봉사활동을 하며 하나님의 무소부재(無所不在),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심을 몸소 체험하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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