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정 주역
당신도 주역을 꿰뚫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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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정 일언(一言)
일상에서 무한도전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 그만큼 방해요소가 많기 때문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는 늘 우리에게 다가오는 삶의 물음표다.
인생의 후반기에 들어서고 보니 이제야 정답 중의 하나가 무한도전임을 발견했다. 그것은 ‘성실’이라고 쓰고 ‘BETTER’라고 읽는다.
주역을 통해 항심을, 사회약료를 통해 항신을 추출하고 나자 삶의 태도는 자연스럽게 항겸일 수밖에 없었다. 항겸은 성실이다.
이는 최종 목표가 거세된 것이므로 BEST가 아니라 BETTER다. 현재에 머물러 있는 정지상태의 GOOD도 아니므로 항상 움직이는 도전의 아이콘이다. 따라서 항겸은 성실이고, 성실은 BETTER이므로 무한도전인 뫼비우스의 띠인 것이다.
누구에게라도 그러하듯이, 자아실현은 BETTER라는 뫼비우스의 띠다.
일상에서 무한도전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 그만큼 방해요소가 많기 때문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는 늘 우리에게 다가오는 삶의 물음표다.
인생의 후반기에 들어서고 보니 이제야 정답 중의 하나가 무한도전임을 발견했다. 그것은 ‘성실’이라고 쓰고 ‘BETTER’라고 읽는다.
주역을 통해 항심을, 사회약료를 통해 항신을 추출하고 나자 삶의 태도는 자연스럽게 항겸일 수밖에 없었다. 항겸은 성실이다.
이는 최종 목표가 거세된 것이므로 BEST가 아니라 BETTER다. 현재에 머물러 있는 정지상태의 GOOD도 아니므로 항상 움직이는 도전의 아이콘이다. 따라서 항겸은 성실이고, 성실은 BETTER이므로 무한도전인 뫼비우스의 띠인 것이다.
누구에게라도 그러하듯이, 자아실현은 BETTER라는 뫼비우스의 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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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국부론』에서 아담 스미스가 '보이지 않는 손'을 주창했다면, 『사회약료』에서 중정은 '여백'을 설파하고 있다. 즉 보건의료에서 핵심은 현대의료(약물치료)이고 여백은 사회약료다.
이를 경제학으로 돌려보면 정부가 핵심이고 시장은 여백, 즉 보이지 않는 손이 된다. 지금까지 경제학의 모든 내용은 정부(핵심)와 시장(여백)이라는 한 장의 그림 속에 있다.
인류의 역사는 경제가 정부만으로 혹은 시장만으로 존재할 수 없음(예; 정부 실패와 시장 실패)을 말하고 있다. 즉 정부와 시장은 견제와 균형으로 공존해야만 하는 영원한 갈등관계이다.
강한 바람이 사람의 옷을 금방 벗겨 버릴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이솝 우화가 말해 준다.
경제정책이란 경제의 흐름이 원활하도록 물꼬를 바로잡아주는 것이지 물꼬를 틀어막는 게 아니다.
"경제를 '흐르는 강물처럼' 내버려둠으로써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하게 하라."
하늘은 현(玄)하다. 이는 하늘이 형이상학적이어서 끝없이 크고, 멀고, 깊고, 오묘한 것을 함축하여 표현한 말이다.
우리가 보통 현(玄)을 '검을 현'이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이는 사실 '가물 현'에서 유래한 것이기에 긴가민가하고 애매모호한 것을 일컫는 말로 한정하고자 하나 현(현)은 단언컨대 '경계의 미학'을 의미한다.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경계에 몰입함으로써 세상으 ㄹ보는 안목이 달라질 수 있다.
이를 경제학으로 돌려보면 정부가 핵심이고 시장은 여백, 즉 보이지 않는 손이 된다. 지금까지 경제학의 모든 내용은 정부(핵심)와 시장(여백)이라는 한 장의 그림 속에 있다.
인류의 역사는 경제가 정부만으로 혹은 시장만으로 존재할 수 없음(예; 정부 실패와 시장 실패)을 말하고 있다. 즉 정부와 시장은 견제와 균형으로 공존해야만 하는 영원한 갈등관계이다.
강한 바람이 사람의 옷을 금방 벗겨 버릴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이솝 우화가 말해 준다.
경제정책이란 경제의 흐름이 원활하도록 물꼬를 바로잡아주는 것이지 물꼬를 틀어막는 게 아니다.
"경제를 '흐르는 강물처럼' 내버려둠으로써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하게 하라."
하늘은 현(玄)하다. 이는 하늘이 형이상학적이어서 끝없이 크고, 멀고, 깊고, 오묘한 것을 함축하여 표현한 말이다.
우리가 보통 현(玄)을 '검을 현'이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이는 사실 '가물 현'에서 유래한 것이기에 긴가민가하고 애매모호한 것을 일컫는 말로 한정하고자 하나 현(현)은 단언컨대 '경계의 미학'을 의미한다.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경계에 몰입함으로써 세상으 ㄹ보는 안목이 달라질 수 있다.
목차
목차
추천사 / 서문 / 머리말 / 중정 주역 1 ~31 / 에필로그
저자
저자
한병현
ㆍ서울대학교 약학대학 학사 ㆍ동 대학원 생명약학 석사
ㆍ미국 아이오와대학교 사회약학 박사 ㆍ한국보건산업진흥원 사업단장 역임
ㆍ아시아약학연맹(FAPA) 사회약학분과위원장 역임
ㆍ사회약학연구회 회장 역임 ㆍ대통령자문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 위원 역임
ㆍ(現) 유빕공동체 대표 ㆍ(現) 압구정동 예주약국 대표
[주요?저서]
ㆍ『사회약료와 보건의료체계』(서울대 출판문화원, 2014)
ㆍ『약국에는 없는 사회약의 모든 것』(이른아침,?2015)
ㆍ『Therapy of Social Medicine』(Springer, 2015)
ㆍ『社會藥療』(북경과학기술출판사, 2016)
ㆍ미국 아이오와대학교 사회약학 박사 ㆍ한국보건산업진흥원 사업단장 역임
ㆍ아시아약학연맹(FAPA) 사회약학분과위원장 역임
ㆍ사회약학연구회 회장 역임 ㆍ대통령자문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 위원 역임
ㆍ(現) 유빕공동체 대표 ㆍ(現) 압구정동 예주약국 대표
[주요?저서]
ㆍ『사회약료와 보건의료체계』(서울대 출판문화원, 2014)
ㆍ『약국에는 없는 사회약의 모든 것』(이른아침,?2015)
ㆍ『Therapy of Social Medicine』(Springer, 2015)
ㆍ『社會藥療』(북경과학기술출판사,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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