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웃는다(하림시인선 11)
김동우 시인의 시집 『아내가 웃는다』는 〈불면〉, 〈우체통〉, 〈하늘에 별이 있다면〉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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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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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불면 / 다들 하고 싶은 그거 / 짜장면 먹고 갈래? / 탓 / 들어볼래? / 그리움 / 그날 이후 그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 철근 빼먹은 아파트 / 꿈은 계속됩니다 / 사진 판매 / 기대하다 / 저 하얀 그 비둘기와 사람 생명 무게는 같아 / 물 마셔 / 아, 행복해 / 내 기억 속 그 가장자리에 있는 것 / 소주 그 한잔 기울이고 / 저장 / 무 / 가꿔놓으면 / 폭주 / 허구한 날 / 양파 / 가치의 재탄생 / 참 재미있다고 생각했어요 / 등잔 그 밑이 그 아무리 어두워도 / 처음 / 희망
2부 사랑이 이런 건가요
우체통 / 사랑이 이런 건가요 / 저 길에서 넘어진 자 그 길을 짚고 일어서라 / 기침 / 애초 그 처음부터 안되는 건 없다 / 가장 낮은 곳에서 희망이 생깁니다 / 압축 / 갓 태어난 아기가 웃고, 우네요 / 슬리퍼 / 검색 / 꽃으로들 사는 일 / 재떨이 / 덫칠 / 민화 / 환자복 / 비 / 화병 / 첨가물 / 바쁘다 / 만족 / 묘하게 / 익숙한 풍경 / 지나친 학생인권 강조 / 은총 / 낮은 곳으로 임하소서 / 미역 / 포장마차
3부 치유의 꽃
하늘에 별이 있다면 / 입 안에서 녹아내린다 / 진돗개 / 장터 사람들 / 자생 / 가다랑어포 / 가득 / 억지로 / 숨진 채 / 대화 / 가위 / 잊고 싶어서요 잊고 지내고 싶어서요 / 치유의 꽃 / 친구야 커피는 내가 쏜다 / 이판사판이다 / 비상 / 처럼 / 울어 / 꽃 사랑 / 숙제 / 몸과 마음이 불편한 것은 / 카메라 / 당신이 보고 싶은 세상 / 별 / 돌 / 핫바 / 등목
4부 길 없는 길
보라 / 더 / 꽃나무를 파는 사람들 / 술 / 누룽지 / 웃음 / 찔레꽃이 필 무렵에 딴 찻잎이 맛이 좋대요 / 소금 / 갓난아기가 첫걸음을 했다 / 길 없는 길 / 무슨 시간인가 물어봤더니 / 다들 하고 싶은 그거 / 또라이들 / 김치 그 김치의 또 다른 이름 / 묵은지 / 소머리국밥 /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 진흙탕에 뒹구는 수박 / 새 / 취해서 / 발등 두 쪽 다 마비 / 아내가 웃는다 / 배를 3, 4십 센티 가르고도 죽지는 않았다 / 유능제강(柔能制剛) / 돌 / 어떤 그리움 / 시
저자
저자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 졸업
대한출판문화협회 편집인 대학 수료
금성출판사 세계문학부 근무
영림카디널 편집장 재직
'낮달' 시 동인으로 시 창작 활동
▲ 저서: 시집 『번뇌의 시간, 꽃으로 피다』 『야생화』 『희망이 있으니까 기다린다』 『살면서 그 누구나 다 한 번은 꽃』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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