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너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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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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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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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 이 책을 쓴 이유 2. 부암동에서 시작된 삶 3. 여행의 버킷리스트를 만들다 4. 첫 번째 도전, 히말라야 5. 남미에 펼쳐진 세상
제1부 다시 찾은 하말라야 1장 인천공항에서 / 2장 카트만두, 다시 시작된 히말라야 / 3장 랑탕으로 가는 길 / 4장 첫발을 내딛다 / 5장 산은 천천히 사람을 받아들인다 / 6장 산이 조금씩 마음을 열다 / 7장 한 걸음의 무게 / 8장 체르고리를 바라보며 / 9장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 / 10장 내려가는 길에서 만난 아침 / 11장 비워야 보이는 것들 / 12장 산을 내려오며 / 13장 산보다 따뜻했던 사람들
제2부 홀로 떠난 남미여행 1장 다시 남미를 꿈꾸다 / 2장 세상 끝으로 가는 길 / 3장 대륙의 첫 아침 / 4장 스쳐 지나가는 도시에도 이야기는 있다 / 5장 여행은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 6장 오아시스에서 맞은 아침 / 7장 나스카를 남겨 두고 / 8장 쿠스코에서 다시 길을 바꾸다 / 9장 구름이 걷히는 순간 / 10장 쿠스코와의 작별 / 11장 여행이 나를 가르쳐 준 것 / 12장 세상은 궁하면 통한다 / 13장 후후이, 대지의 색을 만나다 / 14장 카파야테, 숨겨진 대자연을 만나다 / 15장 부에노스아이레스, 음악이 흐르는 도시 / 16장 콜론 극장에서 받은 선물 / 17장 바릴로체, 파타고니아의 문을 열다 / 18장 구름 위를 걷다 / 19장 꿈꾸던 길의 시작 / 20장 토레스 델 파이네, 첫걸음을 내딛다 / 21장 바람과 함께 걷다 / 22장 마음속에 호수를 담다 / 23장 길 위의 인사, '올라' 그리고 '그라시아스' / 24장 마침내, 토레스 델 파이네 / 25장 길 위에서 쉬어 가는 시간 / 26장 피츠로이로 향한 길 / 27장 작고 아름다운 마을, 엘 찰텐 / 28장 피츠로이를 기다리는 시간 / 29장 다시 칠레로, 돌아가는 길 / 30장 다시 만난 살토 그란데, 처음 만난 사람들 / 31장 푸에르토 나탈레스의 크리스마스이브 / 32장 집으로 가는 길에
〈에필로그〉 다시 나의 자리에서
제1부 다시 찾은 하말라야 1장 인천공항에서 / 2장 카트만두, 다시 시작된 히말라야 / 3장 랑탕으로 가는 길 / 4장 첫발을 내딛다 / 5장 산은 천천히 사람을 받아들인다 / 6장 산이 조금씩 마음을 열다 / 7장 한 걸음의 무게 / 8장 체르고리를 바라보며 / 9장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 / 10장 내려가는 길에서 만난 아침 / 11장 비워야 보이는 것들 / 12장 산을 내려오며 / 13장 산보다 따뜻했던 사람들
제2부 홀로 떠난 남미여행 1장 다시 남미를 꿈꾸다 / 2장 세상 끝으로 가는 길 / 3장 대륙의 첫 아침 / 4장 스쳐 지나가는 도시에도 이야기는 있다 / 5장 여행은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 6장 오아시스에서 맞은 아침 / 7장 나스카를 남겨 두고 / 8장 쿠스코에서 다시 길을 바꾸다 / 9장 구름이 걷히는 순간 / 10장 쿠스코와의 작별 / 11장 여행이 나를 가르쳐 준 것 / 12장 세상은 궁하면 통한다 / 13장 후후이, 대지의 색을 만나다 / 14장 카파야테, 숨겨진 대자연을 만나다 / 15장 부에노스아이레스, 음악이 흐르는 도시 / 16장 콜론 극장에서 받은 선물 / 17장 바릴로체, 파타고니아의 문을 열다 / 18장 구름 위를 걷다 / 19장 꿈꾸던 길의 시작 / 20장 토레스 델 파이네, 첫걸음을 내딛다 / 21장 바람과 함께 걷다 / 22장 마음속에 호수를 담다 / 23장 길 위의 인사, '올라' 그리고 '그라시아스' / 24장 마침내, 토레스 델 파이네 / 25장 길 위에서 쉬어 가는 시간 / 26장 피츠로이로 향한 길 / 27장 작고 아름다운 마을, 엘 찰텐 / 28장 피츠로이를 기다리는 시간 / 29장 다시 칠레로, 돌아가는 길 / 30장 다시 만난 살토 그란데, 처음 만난 사람들 / 31장 푸에르토 나탈레스의 크리스마스이브 / 32장 집으로 가는 길에
〈에필로그〉 다시 나의 자리에서
저자
저자
박대선 서울 부암동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그곳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다. 오랫동안 작은 사업을 꾸리며 가족과 함께 하루를 지켜왔다.
그의 삶은 특별하다기보다 아침에 문을 열고 저녁이면 집으로 돌아오는, 평범한 날들로 채워져 있다. 산과 여행, 음악과 노래는 그 오랜 일상 곁에 놓인 작은 창이었다. 그
는 새로운 곳을 찾아가는 기쁨만큼이나 길에서 만난 사람들의 표정과 짧은 인사, 함께 나눈 따뜻한 마음을 오래 기억한다.
남미와 네팔을 다녀온 사진과 기록을 한 장씩 모아 첫 책 『산 너머 삶』을 펴냈다.
멀리 다녀온 발자취를 나열하기보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살아온 한 사람이 길 위에서 다시 만난 삶의 온기를 담고 싶었다. 지금도 부암동에서 가족과 함께
여행을 꿈꾸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하루를 지내고 있다.
그의 삶은 특별하다기보다 아침에 문을 열고 저녁이면 집으로 돌아오는, 평범한 날들로 채워져 있다. 산과 여행, 음악과 노래는 그 오랜 일상 곁에 놓인 작은 창이었다. 그
는 새로운 곳을 찾아가는 기쁨만큼이나 길에서 만난 사람들의 표정과 짧은 인사, 함께 나눈 따뜻한 마음을 오래 기억한다.
남미와 네팔을 다녀온 사진과 기록을 한 장씩 모아 첫 책 『산 너머 삶』을 펴냈다.
멀리 다녀온 발자취를 나열하기보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살아온 한 사람이 길 위에서 다시 만난 삶의 온기를 담고 싶었다. 지금도 부암동에서 가족과 함께
여행을 꿈꾸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하루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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