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를 위한 디자인: 성공하는 디자이너의 작업과 사업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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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디자이너들의 영원한 교과서!
전설의 디자이너 헨리 드레이퍼스가 남긴 국내 최초의 디자인 안내서!
과학적 디자인,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창시하고 1세대 디자인 회사를 통해 디자인을 전문화한 헨리 드레이퍼스가 남긴 생생한 조언을 담은 책. 디자인 회사를 경영하는 법부터 사용자 중심 디자인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본질까지 담고 있다. 개인의 취향과 주관적 이미지에 입각한 디자인을 거부하고 과학과 실험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접근법을 디자인에 도입한 헨리 드레이퍼스는 미국 역사상 가장 성공한 디자이너이자 1세대 제품디자이너의 대표주자이다. 그는 이 책에서 올바른 디자인 프로세스부터 사용자 중심 디자인의 기본 원리, 그리고 디자이너와 클라이언트와의 관계 등 디자이너의 작업과 비즈니스에 대해 흥미롭게 풀어낸다.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이며, 특히 자신의 디자인 사업을 하고 싶은 디자이너들에게 삶의 지침을 제공한다.
전설의 디자이너 헨리 드레이퍼스가 남긴 국내 최초의 디자인 안내서!
과학적 디자인,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창시하고 1세대 디자인 회사를 통해 디자인을 전문화한 헨리 드레이퍼스가 남긴 생생한 조언을 담은 책. 디자인 회사를 경영하는 법부터 사용자 중심 디자인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본질까지 담고 있다. 개인의 취향과 주관적 이미지에 입각한 디자인을 거부하고 과학과 실험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접근법을 디자인에 도입한 헨리 드레이퍼스는 미국 역사상 가장 성공한 디자이너이자 1세대 제품디자이너의 대표주자이다. 그는 이 책에서 올바른 디자인 프로세스부터 사용자 중심 디자인의 기본 원리, 그리고 디자이너와 클라이언트와의 관계 등 디자이너의 작업과 비즈니스에 대해 흥미롭게 풀어낸다.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이며, 특히 자신의 디자인 사업을 하고 싶은 디자이너들에게 삶의 지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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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용자 중심 디자인과 인간공학적 디자인의 창시자,
상업적 디자인을 세계 최초로 개척한 1세대 디자인 회사 설립자
헨리 드레이퍼스가 전하는 "인간의, 인간을 위한, 인간에 의한 디자인"
헨리 드레이퍼스가 그의 인간 중심 디자인 철학을 상세하게 기록해둔 유일한 책으로, 미국에서 오랫동안 디자이너들의 교과서로 사랑받아온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은 인간의 특성을 고려한 사용자 중심 디자인 프로세스를 최초로 소개하고 있다. 인쇄 매체, 전자제품, 운송기기, 가구 등 넓은 영역에 걸쳐 그가 남긴 디자인 결과물들은 거의 빠짐없이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며 현대 디자인 역사의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 남아있다. 드레이퍼스가 비행기를 디자인할 때나 잡지를 디자인할 때나 언제나 기준으로 삼았던 것은 바로 '인간'이었다. 그는 인간의 신체적, 심리적 특성을 디자인의 시작과 끝에 두고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디자인을 했다. 이 책에서는 그가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면서 수행한 다양한 프로젝트들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을 실천하는 방법들을 소개하며, 디자인 과정에서 어떻게 인간을 배려해야 하는지를 상세히 안내한다. 디자인, 건축, UX, HCI 등 '인간을 위한 무언가'를 만들어내야 하는 사람들에게 통찰을 줄 필독서다.
"디자인은 예술이 아니라 과학이고 비즈니스다!"
처음으로 상업적 디자인 서비스를 개척한
헨리 드레이퍼스의 생생한 "디자인 경영" 스토리!
그가 디자인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남긴 주옥같은 조언들!
장식미술이 전문적인 디자인 서비스로 전환되던 시기에, 드레이퍼스는 이 책에서 디자인과 디자이너를 개념을 정의하며 새로운 디자인 모델을 제시하였다. 드레이퍼스의 활약 이전에는 디자인이 미술의 영역에 속해있었고, 무언가를 '장식하는' 수단 정도로만 활용되었다. 그는 직접 설립한 디자인 사무소를 통해 디자인 서비스를 체계화함으로써 전문적이고 상업적인 디자인을 개척했다. 이 책에서는 '디자인이란, 디자이너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실제 프로젝트 사례들을 통해 찾아 나간다. 의자, 전화기, 기차, 비행기, 선박 등 많은 사람을 위해 쓰이는 제품들을 위한 디자인에는 과학과 비즈니스가 필요했다. 수많은 사람의 특성을 고려하여 그들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근거가 있어야 했고, 의뢰인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적 협상 과정이 뒤따라야 했다. 그는 전문적인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무실을 열고 비즈니스를 위한 과학적 디자인의 원칙을 세우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는 '조와 조세핀'이라고 불리는 가상의 모델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법, 고도의 첨단 기술이 도입되었을 때 그 디자인에 접근하는 법 등 디자인 실무와 디자인 조직을 경영하는 데 필요한 디자인 방법들과 노하우를 드레이퍼스의 디자인 사무실에서 수행했던 무척 다양한 작업들을 사례로 들며 흥미롭게 설명한다. 거의 현대적 상업 제품디자인의 시발점이 되었다고 할 수 있는 그의 대표적 작업들이 이 책에 모두 수록되어 있으며 우리가 디자인의 가치를 되돌아볼 수 있게 해준다.
디자이너란 무엇인가?
디자이너의 작업, 기술, 그리고, 비즈니스
다른 디자이너들이 쓴 책들과 이 책의 차이점을 꼽자면 그것은 디자이너들이 살아가며 부딪히게 될 현실적인 고민들에 대한 답을 제시해준다는 점이다. 헨리 드레이퍼스는 1세대 산업디자이너로 디자인의 개념이 널리 알려지기 전부터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했던 인물이다. 그는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디자이너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디자이너의 역할과 작업에 관해 탐구했다. 결국 그가 정립한 산업디자인의 개념이 디자인의 필요성과 디자이너의 직업적 정체성을 전 세계로 전파하는 데 일조했으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디자인의 무궁무진한 영역의 토대가 되었다. 드레이퍼스는 이 책을 통해 디자이너들이 의뢰인과 어떻게 소통해야 하며, 제품을 어떻게 바라보고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지를 수많은 작업을 통한 깨달음을 바탕으로 제시한다. 특히 흥미로운 점은 디자이너가 작업 비용을 어떻게 청구하면 되는지, 디자인 회사를 어떻게 경영하면 좋을지 등 디자인 서비스 운영에 대한 아이디어까지 담겨 있다는 것이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불변의 디자인 원칙들과 통찰을 만나보자!
상업적 디자인을 세계 최초로 개척한 1세대 디자인 회사 설립자
헨리 드레이퍼스가 전하는 "인간의, 인간을 위한, 인간에 의한 디자인"
헨리 드레이퍼스가 그의 인간 중심 디자인 철학을 상세하게 기록해둔 유일한 책으로, 미국에서 오랫동안 디자이너들의 교과서로 사랑받아온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은 인간의 특성을 고려한 사용자 중심 디자인 프로세스를 최초로 소개하고 있다. 인쇄 매체, 전자제품, 운송기기, 가구 등 넓은 영역에 걸쳐 그가 남긴 디자인 결과물들은 거의 빠짐없이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며 현대 디자인 역사의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 남아있다. 드레이퍼스가 비행기를 디자인할 때나 잡지를 디자인할 때나 언제나 기준으로 삼았던 것은 바로 '인간'이었다. 그는 인간의 신체적, 심리적 특성을 디자인의 시작과 끝에 두고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디자인을 했다. 이 책에서는 그가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면서 수행한 다양한 프로젝트들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을 실천하는 방법들을 소개하며, 디자인 과정에서 어떻게 인간을 배려해야 하는지를 상세히 안내한다. 디자인, 건축, UX, HCI 등 '인간을 위한 무언가'를 만들어내야 하는 사람들에게 통찰을 줄 필독서다.
"디자인은 예술이 아니라 과학이고 비즈니스다!"
처음으로 상업적 디자인 서비스를 개척한
헨리 드레이퍼스의 생생한 "디자인 경영" 스토리!
그가 디자인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남긴 주옥같은 조언들!
장식미술이 전문적인 디자인 서비스로 전환되던 시기에, 드레이퍼스는 이 책에서 디자인과 디자이너를 개념을 정의하며 새로운 디자인 모델을 제시하였다. 드레이퍼스의 활약 이전에는 디자인이 미술의 영역에 속해있었고, 무언가를 '장식하는' 수단 정도로만 활용되었다. 그는 직접 설립한 디자인 사무소를 통해 디자인 서비스를 체계화함으로써 전문적이고 상업적인 디자인을 개척했다. 이 책에서는 '디자인이란, 디자이너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실제 프로젝트 사례들을 통해 찾아 나간다. 의자, 전화기, 기차, 비행기, 선박 등 많은 사람을 위해 쓰이는 제품들을 위한 디자인에는 과학과 비즈니스가 필요했다. 수많은 사람의 특성을 고려하여 그들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근거가 있어야 했고, 의뢰인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적 협상 과정이 뒤따라야 했다. 그는 전문적인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무실을 열고 비즈니스를 위한 과학적 디자인의 원칙을 세우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는 '조와 조세핀'이라고 불리는 가상의 모델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법, 고도의 첨단 기술이 도입되었을 때 그 디자인에 접근하는 법 등 디자인 실무와 디자인 조직을 경영하는 데 필요한 디자인 방법들과 노하우를 드레이퍼스의 디자인 사무실에서 수행했던 무척 다양한 작업들을 사례로 들며 흥미롭게 설명한다. 거의 현대적 상업 제품디자인의 시발점이 되었다고 할 수 있는 그의 대표적 작업들이 이 책에 모두 수록되어 있으며 우리가 디자인의 가치를 되돌아볼 수 있게 해준다.
디자이너란 무엇인가?
디자이너의 작업, 기술, 그리고, 비즈니스
다른 디자이너들이 쓴 책들과 이 책의 차이점을 꼽자면 그것은 디자이너들이 살아가며 부딪히게 될 현실적인 고민들에 대한 답을 제시해준다는 점이다. 헨리 드레이퍼스는 1세대 산업디자이너로 디자인의 개념이 널리 알려지기 전부터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했던 인물이다. 그는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디자이너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디자이너의 역할과 작업에 관해 탐구했다. 결국 그가 정립한 산업디자인의 개념이 디자인의 필요성과 디자이너의 직업적 정체성을 전 세계로 전파하는 데 일조했으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디자인의 무궁무진한 영역의 토대가 되었다. 드레이퍼스는 이 책을 통해 디자이너들이 의뢰인과 어떻게 소통해야 하며, 제품을 어떻게 바라보고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지를 수많은 작업을 통한 깨달음을 바탕으로 제시한다. 특히 흥미로운 점은 디자이너가 작업 비용을 어떻게 청구하면 되는지, 디자인 회사를 어떻게 경영하면 좋을지 등 디자인 서비스 운영에 대한 아이디어까지 담겨 있다는 것이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불변의 디자인 원칙들과 통찰을 만나보자!
목차
목차
머리말
편집자 서문
옮긴이의 말
제1장 초창기의 산업디자인
제2장 조와 조세핀
제3장 디자이너의 작업 방식
제4장 실험의 중요성
제5장 뒷문으로
제6장 대중 취향의 향상
제7장 전화기
제8장 육지, 바다, 그리고 하늘
제9장 활짝 트인 길
제10장 예상치 못한 위치의 디자인
제11장 정부 프로젝트 작업
제12장 디자인의 5단계 공식
제13장 디자이너와 의뢰인의 관계
제14장 돈이라는 지저분한 주제
제15장 디자인이 아닌 우연
제16장 디자이너를 위한 조언: 질의응답
제17장 디자인 조직의 프로필
제18장 미래전망
제19장 다시 전망하다
편집자 서문
옮긴이의 말
제1장 초창기의 산업디자인
제2장 조와 조세핀
제3장 디자이너의 작업 방식
제4장 실험의 중요성
제5장 뒷문으로
제6장 대중 취향의 향상
제7장 전화기
제8장 육지, 바다, 그리고 하늘
제9장 활짝 트인 길
제10장 예상치 못한 위치의 디자인
제11장 정부 프로젝트 작업
제12장 디자인의 5단계 공식
제13장 디자이너와 의뢰인의 관계
제14장 돈이라는 지저분한 주제
제15장 디자인이 아닌 우연
제16장 디자이너를 위한 조언: 질의응답
제17장 디자인 조직의 프로필
제18장 미래전망
제19장 다시 전망하다
저자
저자
헨리 드레이퍼스
미국을 대표하는 1세대 산업디자이너이자 디자인 경영자로 현대적 의미의 상업적 디자인을 개척하였다. 또 한 명의 위대한 디자이너 벨 게디스에게 배워 무대미술가로 디자인을 시작했으며, 1929년 뉴욕에 독자적 산업디자인 사무실을 열었다. 그는 디자인 회사를 성공적으로 경영하며 1930년대에 산업디자인의 부흥기를 이끌며 전문적 디자인 서비스의 창시자로서 활약했으며, 벨 연구소와 록히드 등 여러 대기업의 디자인 프로젝트들을 진행하며 장식으로 치부되던 디자인을 '과학'으로 발전시켰다. 디자인과 미술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았던 시기에 개인적 취향이나 주관적 발상에 입각하여 디자인하기보다 과학적 수치와 체계적 단계에 따라 객관적으로 문제를 해결한 최초의 디자이너였다. 인쇄물부터 비행기에 이르기까지 무척 다양한 대상들을 디자인하며 표준 디자인 프로세스를 정립했고, 디자이너의 지위를 장식예술가에서 체계적인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직'으로 끌어올렸다. 특히 사용자 경험 디자인의 효시라 할 수 있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창시한 것으로 유명하다. 대표작으로는 후버사의 진공청소기, 뉴욕 중앙철도의 기차, 스카이라인 만년필, 트림 라인의 탁상전화 기 등이 있다. 이 책은 그의 디자인 철학과 경영 노하우를 정리한 유일한 저서로 미국에서 미국 후배 디자이너들의 "바이블"로 여겨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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