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뭘 기대한걸까
누구도 나에게 배려를 부탁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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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영혼과 가슴에 전하는 뜨끈한 위로!
풍부한 심리학 지식을 무기로 다양한 의뢰인들과 2만 건이 넘는 심리 상담과 세미나를 진행해온 네모토 히로유키가 상처받은 사람의 심리를 치유하는 심리에세이 『나는 뭘 기대한걸까』. 예민한 촉수로 상대의 마음만 배려하다 스스로 방전되어 버린, 이 시대의 배려리스트들에게 주변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 감정에 쉽게 휘둘려 자기 모습을 잃지 않는 내가 될 수 있도록 마음이 외치는 소리와 소통의 비법들을 전한다.
자기감정을 처리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뿐이다. 따라서 우리는 자기감정의 훌륭한 조련사가 되어야 한다. 저자는 자기 자신에게 베풀고 스스로를 기쁘게 만드는 삶으로 바꿔나갈 수 있도록 상대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사람들의 힘들어지는 이유, 저자를 찾아온 다양한 의뢰인들의 사례, 그리고 상대의 마음을 잘 헤아리면서도 지치지 않는 비결 등을 전하며 즐겁게 사는 요령을 터득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풍부한 심리학 지식을 무기로 다양한 의뢰인들과 2만 건이 넘는 심리 상담과 세미나를 진행해온 네모토 히로유키가 상처받은 사람의 심리를 치유하는 심리에세이 『나는 뭘 기대한걸까』. 예민한 촉수로 상대의 마음만 배려하다 스스로 방전되어 버린, 이 시대의 배려리스트들에게 주변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 감정에 쉽게 휘둘려 자기 모습을 잃지 않는 내가 될 수 있도록 마음이 외치는 소리와 소통의 비법들을 전한다.
자기감정을 처리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뿐이다. 따라서 우리는 자기감정의 훌륭한 조련사가 되어야 한다. 저자는 자기 자신에게 베풀고 스스로를 기쁘게 만드는 삶으로 바꿔나갈 수 있도록 상대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사람들의 힘들어지는 이유, 저자를 찾아온 다양한 의뢰인들의 사례, 그리고 상대의 마음을 잘 헤아리면서도 지치지 않는 비결 등을 전하며 즐겁게 사는 요령을 터득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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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습관처럼 먼저 이해하고
혼자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예민한 촉수로 상대의 마음만 배려하다 스스로 방전되어 버린, 이 시대 최고의 '배려리스트'들을 위한 심리에세이. 풍부한 심리학 지식을 무기로 다양한 의뢰인들과 심리 상담을 진행해 온 저자는 2만 건이 넘는 심리 상담과 세미나를 통해 상처받은 사람의 심리를 치유한다. 상대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능력, 즉 '헤아림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겪는 상처와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혼자여도 당당한, 타인과 함께여서 더욱 행복한 개인이 될 수 있는 비결을 담았다.
"고립돼서 외로워져도 괜찮아!"
"누구도 상대해 주지 않아도 괜찮아!"
"이상한 소문이 돌아 모두에게 바보 취급을 당해도 괜찮아!"
"힘든 일이 생겼을 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도 괜찮아!"
"외톨이가 되어 하루하루가 지루해도 괜찮아!"라는 외침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 감정에 쉽게 휘둘려 자기 모습을 잃지 않는 내가 되는 그날까지 마음이 외치는 소리와 소통의 비법들로 상처받은 영혼과 가슴에 뜨끈한 위로를 선사한다.
"고마워하지 않아도 좋아!"
'내가 이렇게 배려해 주면 나를 특별하게 대해 주겠지?', '나를 좋아하게 될 거야', '나를 싫어하지 않을 거야'라는 생각에 지배당하고 있다면 당신의 배려는 '거래'가 된다. 애초에 훌륭한 의도와 달리 당신 마음속에 숨어 있는 '거래'의 크기만큼 당신은 고통 받는다. 헤아림도 남의 기준에 맞춰 발휘되면 자신을 상처 입히고 불안하게 만드는 존재로 만들 뿐이다.
'애써 배려해 줬는데 태도가 그게 뭐야, 너무해!'
'그런 태도를 보이다니 나를 하찮게 여기는구나.'
'역시 나 같은 사람이 노력해 봤자 도움이 안 돼.'
하지만 자기감정을 처리하는 사람도 자기 자신뿐이다. 남에게 '나를 이렇게 서글프게 만들다니 책임져!'라고 말해 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 오히려 우리는 자기감정의 훌륭한 조련사가 돼야 한다. 이럴 때 원망 노트는 때때로 큰 효과를 낸다. 분노나 짜증, 불합리함, 슬픔, 외로움, 죄책감까지 자신이 느낀 감정을 노트에 써 내려가다 보면 불쾌한 감정에서 명쾌하게 해소돼 가는 자기감정을 깨달을 수 있다.
"느끼고 싶지 않은 감정을 느꼈다면 그것은 그저 조금 곤란한 상황에서 배가 아파 왔을 때와 같은 겁니다. '하필이면 이럴 때……'라는 생각도 들지만 바로 화장실을 찾아서 뛰어가시죠? 감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느낀 감정은 지울 수가 없으니 될 수 있는 한 안전한 방법으로 배출해야 합니다."
먼저 자기 자신에게 베풀고 스스로를 기쁘게 만드는 삶으로 바꿔 보자. 레스토랑의 메뉴판처럼 '나를 기쁘게 하는 간단한 방법'을 적어 목록을 만들어 볼 수도 있고 자신에게 어떤 선물을 할지 정하는 것만으로도 감정은 변화될 수 있다.
"나는 괜찮아, 그리고 너도 괜찮아."
"난 그 사람과 달라!"
"이게 바로 나인걸."
"기특해, 참 잘했어!"
"돕는 일을 양보할게."라고 말해 보자.
오랜 시간 다양한 의뢰인들을 만나며 인간관계에 관한 깊이 있는 상담을 진행해 온 저자는 결국 모든 건 사랑이 시킨 일이라고 말한다.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에 누구보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한발 앞서 헤아리고 상대를 배려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자주 눈에 보이는 결과로 자신을 그리고 주변 사람을 평가하느라 동기가 되어 준 사랑은 부정하거나 가치를 알아주지 않는다. 이는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이며,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 노력하는 당신의 행동은 이미 아름다운 사랑에서 우러난 것임을 깨닫고 자신의 사랑에 자신감을 가지면 틀림없이 행복해질 거라고 조언한다. 그러니 조금은 자신 있게 이렇게 말해 보면 어떨까?
"그게 다 내가 사람을 좋아해서 그래!"
혼자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예민한 촉수로 상대의 마음만 배려하다 스스로 방전되어 버린, 이 시대 최고의 '배려리스트'들을 위한 심리에세이. 풍부한 심리학 지식을 무기로 다양한 의뢰인들과 심리 상담을 진행해 온 저자는 2만 건이 넘는 심리 상담과 세미나를 통해 상처받은 사람의 심리를 치유한다. 상대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능력, 즉 '헤아림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겪는 상처와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혼자여도 당당한, 타인과 함께여서 더욱 행복한 개인이 될 수 있는 비결을 담았다.
"고립돼서 외로워져도 괜찮아!"
"누구도 상대해 주지 않아도 괜찮아!"
"이상한 소문이 돌아 모두에게 바보 취급을 당해도 괜찮아!"
"힘든 일이 생겼을 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도 괜찮아!"
"외톨이가 되어 하루하루가 지루해도 괜찮아!"라는 외침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 감정에 쉽게 휘둘려 자기 모습을 잃지 않는 내가 되는 그날까지 마음이 외치는 소리와 소통의 비법들로 상처받은 영혼과 가슴에 뜨끈한 위로를 선사한다.
"고마워하지 않아도 좋아!"
'내가 이렇게 배려해 주면 나를 특별하게 대해 주겠지?', '나를 좋아하게 될 거야', '나를 싫어하지 않을 거야'라는 생각에 지배당하고 있다면 당신의 배려는 '거래'가 된다. 애초에 훌륭한 의도와 달리 당신 마음속에 숨어 있는 '거래'의 크기만큼 당신은 고통 받는다. 헤아림도 남의 기준에 맞춰 발휘되면 자신을 상처 입히고 불안하게 만드는 존재로 만들 뿐이다.
'애써 배려해 줬는데 태도가 그게 뭐야, 너무해!'
'그런 태도를 보이다니 나를 하찮게 여기는구나.'
'역시 나 같은 사람이 노력해 봤자 도움이 안 돼.'
하지만 자기감정을 처리하는 사람도 자기 자신뿐이다. 남에게 '나를 이렇게 서글프게 만들다니 책임져!'라고 말해 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 오히려 우리는 자기감정의 훌륭한 조련사가 돼야 한다. 이럴 때 원망 노트는 때때로 큰 효과를 낸다. 분노나 짜증, 불합리함, 슬픔, 외로움, 죄책감까지 자신이 느낀 감정을 노트에 써 내려가다 보면 불쾌한 감정에서 명쾌하게 해소돼 가는 자기감정을 깨달을 수 있다.
"느끼고 싶지 않은 감정을 느꼈다면 그것은 그저 조금 곤란한 상황에서 배가 아파 왔을 때와 같은 겁니다. '하필이면 이럴 때……'라는 생각도 들지만 바로 화장실을 찾아서 뛰어가시죠? 감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느낀 감정은 지울 수가 없으니 될 수 있는 한 안전한 방법으로 배출해야 합니다."
먼저 자기 자신에게 베풀고 스스로를 기쁘게 만드는 삶으로 바꿔 보자. 레스토랑의 메뉴판처럼 '나를 기쁘게 하는 간단한 방법'을 적어 목록을 만들어 볼 수도 있고 자신에게 어떤 선물을 할지 정하는 것만으로도 감정은 변화될 수 있다.
"나는 괜찮아, 그리고 너도 괜찮아."
"난 그 사람과 달라!"
"이게 바로 나인걸."
"기특해, 참 잘했어!"
"돕는 일을 양보할게."라고 말해 보자.
오랜 시간 다양한 의뢰인들을 만나며 인간관계에 관한 깊이 있는 상담을 진행해 온 저자는 결국 모든 건 사랑이 시킨 일이라고 말한다.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에 누구보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한발 앞서 헤아리고 상대를 배려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자주 눈에 보이는 결과로 자신을 그리고 주변 사람을 평가하느라 동기가 되어 준 사랑은 부정하거나 가치를 알아주지 않는다. 이는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이며,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 노력하는 당신의 행동은 이미 아름다운 사랑에서 우러난 것임을 깨닫고 자신의 사랑에 자신감을 가지면 틀림없이 행복해질 거라고 조언한다. 그러니 조금은 자신 있게 이렇게 말해 보면 어떨까?
"그게 다 내가 사람을 좋아해서 그래!"
목차
목차
Prologue
상대의 마음만 헤아리다 몸도 마음도 지쳐버린 당신에게
Part1 남의 마음을 이렇게 잘 헤아리는데, 나는 왜 힘든 걸까?
왜 내 주변에는 무신경한 사람들만 가득할까?
기대는 내려놓으라고 있는 것
상대를 향한 안테나 접기
척척 알아서 해 주니 일만 척척 쌓이지
오해받을 용기
가족도 타인이다
누구도 배려해 달라고 부탁하지 않았다
Part2 상대와 내 마음의 선을 긋는 기대하지 않는 연습
남의 기준에 맞춘 헤아림 능력에 스스로를 베이다
'배려'는 하는데 '베풀지'는 못한다면?
이렇게 마음을 써 주는데 도대체 왜!
사실 모두 좋은 사람들이었어?
'나는 나, 너는 너' 균형을 찾는 훈련
나는 괜찮아, 그리고 너도 괜찮아
민폐 좀 끼치면 어때
나의 매력과 가치를 더욱 빛나는 것으로 만들어 주는 사람
그게 다 내가 사람을 좋아해서 그래
내가 할 수 없는 일은 상대방의 문제
온종일 나를 칭찬해
모든 문제는 '자작극'
감정은 똥!
Part3 남에게서 나에게로 배려의 방향을 틀다
메마른 사람이어도 괜찮은 이유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아!
갖고 싶다고 말하는 연습
자기 어필의 포인트는 '진심'
남 돕는 일은 이제 양보할게
자신에게 너그러워지는 날
외톨이가 되어 하루하루가 지루해도 괜찮아!
사랑받고 있다는 증거를 찾아서
사랑하고 베푸는 내 능력의 가치를 깨닫다
모든 건 사랑이 시킨 일!
상대의 마음만 헤아리다 몸도 마음도 지쳐버린 당신에게
Part1 남의 마음을 이렇게 잘 헤아리는데, 나는 왜 힘든 걸까?
왜 내 주변에는 무신경한 사람들만 가득할까?
기대는 내려놓으라고 있는 것
상대를 향한 안테나 접기
척척 알아서 해 주니 일만 척척 쌓이지
오해받을 용기
가족도 타인이다
누구도 배려해 달라고 부탁하지 않았다
Part2 상대와 내 마음의 선을 긋는 기대하지 않는 연습
남의 기준에 맞춘 헤아림 능력에 스스로를 베이다
'배려'는 하는데 '베풀지'는 못한다면?
이렇게 마음을 써 주는데 도대체 왜!
사실 모두 좋은 사람들이었어?
'나는 나, 너는 너' 균형을 찾는 훈련
나는 괜찮아, 그리고 너도 괜찮아
민폐 좀 끼치면 어때
나의 매력과 가치를 더욱 빛나는 것으로 만들어 주는 사람
그게 다 내가 사람을 좋아해서 그래
내가 할 수 없는 일은 상대방의 문제
온종일 나를 칭찬해
모든 문제는 '자작극'
감정은 똥!
Part3 남에게서 나에게로 배려의 방향을 틀다
메마른 사람이어도 괜찮은 이유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아!
갖고 싶다고 말하는 연습
자기 어필의 포인트는 '진심'
남 돕는 일은 이제 양보할게
자신에게 너그러워지는 날
외톨이가 되어 하루하루가 지루해도 괜찮아!
사랑받고 있다는 증거를 찾아서
사랑하고 베푸는 내 능력의 가치를 깨닫다
모든 건 사랑이 시킨 일!
저자
저자
네모토 히로유키
1972년에 태어난 네모토 히로유키는 현재 오사카에서 연인 관계, 가족 관계, 직장 관계 등 대인관계 전문 심리 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0년부터 지금까지 2만 건이 넘는 심리 상담을 진행하며, 일본 전역에서 연간 100회 이상의 세미나를 열고 있는 저자는 〈요미우리〉 〈아사히〉 신문을 비롯해 《앙앙(anan)》《클래시(CLASSY.)》《리(LEE)》 등 수많은 잡지에 인간관계에 관한 다양한 심리 이야기를 기고했으며, TV와 라디오에 출연하여 대중들의 고민을 함께 풀어가는 등 다방면으로 심리학 지식을 전파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소심한 심리학》《나는 왜 사람들에게 상처받을까》, 《왜? 나보다 못한 여자가 더! 사랑받을까》 등이 있다.
2000년부터 지금까지 2만 건이 넘는 심리 상담을 진행하며, 일본 전역에서 연간 100회 이상의 세미나를 열고 있는 저자는 〈요미우리〉 〈아사히〉 신문을 비롯해 《앙앙(anan)》《클래시(CLASSY.)》《리(LEE)》 등 수많은 잡지에 인간관계에 관한 다양한 심리 이야기를 기고했으며, TV와 라디오에 출연하여 대중들의 고민을 함께 풀어가는 등 다방면으로 심리학 지식을 전파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소심한 심리학》《나는 왜 사람들에게 상처받을까》, 《왜? 나보다 못한 여자가 더! 사랑받을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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