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 어머니의 또 다른 이름(상): 제주어판
[해녀, 어머니의 또 다른 이름]은 해녀를 소재로 삼은 소설로, 제주의 해녀 문화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주인공의 이야기와 주인공이 쓰고 있는 소설의 내용이 교차하는 액자식 구성이며, 사투리를 통해 생동감을 더했다. 주인공은 쓰고 있던 소설을 마무리 짓기 위해 고향인 제주로 돌아와 어머니에게 의미가 있었던 장소를 찾아가고 고향 사람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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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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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어머니의 부적
세벡물질
둑부에 피는 돔박꼿
바람 속의 언어들
만남, 그리고 이별 연습
귀양풀이
나 쿰에 쿰엉 키와사주
서늘한 여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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