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우려낸 작은 풍경들
김성률 시집
김성률의 시집 『바다가 우려낸 작은 풍경들』. 이 시집은 김성률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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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가을도 익는다
완도에서는
이슬
바라봐야 길이 있다
수평선
완도 오일장
완도바다
해무
군외의 저녁
완도는 섬이다
원동 바닷가에서
적당한 이야기
너와 나 사이
완도의 하루
시골마을 버스정류소
연필심을 다듬으며
6월의 완도
2부 완도 애가 닳고 …… 45
꽃눈
달맞이 꽃
오늘같은 봄날
꽃샘추위
달
비오는 날
쪽빛 하늘
기다림 2
목련꽃 그늘 아래서
큰개불알풀
남천
외로움에 대하여
설경 속에서
인동초 1
인동초 2
뱀딸기
두근두근
봄을 대하는 태도
새싹
3월의 눈
꽃
꽃전
꽃망울
3부 섬의 그리움 …… 79
개밥바라기
봄, 낡은 것들에게
가을의 벚꽃
그대 오는 길
가을을 보내다
자유
가을이 마음을 다쳤다길래
빈집
동백 - 공즉시색 -
괜시리 동백에게
동백 - 낙화1
동백 -낙화 2
또 하루
봄날 실개천
입춘 아침
3월에 피는 꽃
동백
여명
겨울 바람
꽃 피었다고
4부 고마워서 슬픈 …… 113
밥
홀씨
바람
형용사
텃밭
고향
수국이 그려낸 풍경
오늘
빨래를 널며
텃밭에서
봄처럼 늙어도 좋겠습니다
눈이 쌓인다
6월
쪽창
5부 빛을 달이는 여수 …… 137
나진의 아침
도깨비 시장
헌 시집을 사다
낙엽이 질 때
고목처럼 살면 되는 거다
9월의 여수
봄하늘
억새를 붙잡으며
환절기
손편지를 쓰고 싶습니다
바람이 심한 날, 나뭇가지
저녁 새에게 부침
썰물
기다림
희망도 쉴 수 있어
사이
겨울 별빛
고향 풍경
오동도
웅천에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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