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하는 마음(일하는 마음 4)
조금 다르게 해보면 어떨까요?
제철소 ‘일하는 마음’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는 ‘미술’이다. 서울시립미술관에서 함께 일한 세 젊은 필자가 말끔하게 단장된 화이트 큐브를 벗어나 마주한 한국미술의 여러 표정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공간 운영자, 큐레이터, 디자이너, 미술 편집자, 도슨트, 회화 보존 처리사 등 미술 전시의 요소요소를 담당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전시란 결코 혼자서는 만들 수 없는 지난한 협업의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더불어 전시공간으로부터 출발해 작품 보존에 이르는 긴 여정을 함께하면서 하나의 전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독자가 상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현시원, 공간 운영자의 마음
김해주, 큐레이터의 마음
이제, 작가의 마음
이수성, 공간 디자이너의 마음
강문식, 그래픽 디자이너의 마음
이한범, 미술 편집자의 마음
김정현, 미술 평론가의 마음
김종환, 도슨트의 마음
조자현, 회화 보존 전문가의 마음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