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일(다이어리)(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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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올해에는 조금 더 나아질 거라 말해주고 싶었어요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자화상, 2017)으로 수많은 독자들을 밤의 외로움과 혼자만의 공간으로 초대한 작가 민경희가 두 번째 에세이로 돌아왔다. 『살아가는 일』(자화상, 2017)은 매일의 순간을 자신의 이야기로 채울 수 있도록 구성된 책으로 자신만의 ‘별일 아닌 것들’을 기록하여 매일을 ‘별일’ 같은 어느 순간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저자의 바람이 담겨 있다.
저자 민경희는 작품 중 하나를 통해 “내 인생의 이유는 내가 만들어보기도 하는 거지.”라며 무심한 듯 말한다. 이 한마디처럼 이 책 속에 담긴 당신의 이야기들이, 어느 날 문득 들춰보았을 때 의미 있는 무언가로 다가가기를 바란다.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자화상, 2017)으로 수많은 독자들을 밤의 외로움과 혼자만의 공간으로 초대한 작가 민경희가 두 번째 에세이로 돌아왔다. 『살아가는 일』(자화상, 2017)은 매일의 순간을 자신의 이야기로 채울 수 있도록 구성된 책으로 자신만의 ‘별일 아닌 것들’을 기록하여 매일을 ‘별일’ 같은 어느 순간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저자의 바람이 담겨 있다.
저자 민경희는 작품 중 하나를 통해 “내 인생의 이유는 내가 만들어보기도 하는 거지.”라며 무심한 듯 말한다. 이 한마디처럼 이 책 속에 담긴 당신의 이야기들이, 어느 날 문득 들춰보았을 때 의미 있는 무언가로 다가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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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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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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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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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희
저자 민경희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는 수식이 퍽 마음에 든다. 자신의 내면과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하기를 좋아한다. '나'와 '타인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모든 수단들을 사랑한다. 2017년 첫 에세이집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을 펴냈다.
인스타그램 @page_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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