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연결된 삶(반양장)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한 선으로 그린 드로잉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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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선으로 그려낸 드로잉 에세이!
‘삶’이란 끊이지 않는 일상의 연속이고 그 연결고리를 유지해 주는 것은 당장은 나와 상관없어 보일 수도 있는 세상의 모든 것이다. 우리들 ‘삶’의 모든 ‘연결고리’와 ‘이어나감’은 한번 시작하면 생각대로 그려지지 않았어도 조금 비뚤 배뚤거려도 계속 이어나가야 하는 ‘한 선 드로잉’과 닮아있다. 담장을 뚫고 나온 민들레부터 바삐 돌아가는 도심의 사람들, 정치인 그리고 노숙자까지 혼자 떨어져 있는 것은 없다. 이 책은 결국 하나로 연결된 우리가 서로 돌아보고 따듯하게 보듬을 때 좀 더 좋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소망을 하나의 선으로 그려낸 드로잉 에세이이다.
‘삶’이란 끊이지 않는 일상의 연속이고 그 연결고리를 유지해 주는 것은 당장은 나와 상관없어 보일 수도 있는 세상의 모든 것이다. 우리들 ‘삶’의 모든 ‘연결고리’와 ‘이어나감’은 한번 시작하면 생각대로 그려지지 않았어도 조금 비뚤 배뚤거려도 계속 이어나가야 하는 ‘한 선 드로잉’과 닮아있다. 담장을 뚫고 나온 민들레부터 바삐 돌아가는 도심의 사람들, 정치인 그리고 노숙자까지 혼자 떨어져 있는 것은 없다. 이 책은 결국 하나로 연결된 우리가 서로 돌아보고 따듯하게 보듬을 때 좀 더 좋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소망을 하나의 선으로 그려낸 드로잉 에세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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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89페이지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도 끊어지지 않고 한 선으로 그려진 드로잉 에세이.
하나로 연결된 삶, 그 선과 선이 만들어낸 면에 나만의 색을 칠해 나갈 수 있는 흥미로운 삶...
[하나로 연결된 삶]을 그리며
작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하면서 우리 삶의 모습이 모두 한 선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에 한 선 드로잉을 시작했다. 그러나 한 권의 작업을 하는 동안 선이 끊어지지 않도록 드로잉을 하기는 쉽지 않았다. 주차한 차를 빼달라는 요청과 볼펜 볼에 종이 찌꺼기가 껴서 어쩔 수 없이 펜을 내려놔야 하는 등 몇 번인가 선이 끊길 수밖에 없었다. 뜻대로 되지 않았던 작업처럼, '삶'을 하루하루 이어가는 일도 녹록지 않다는 반추도 하게 되었다. 또한, 간혹 마음에 들지 않게 선을 그렸어도 지우거나 수정할 수 없이 계속 이어가야만 하는 한 선 드로잉 작업이 우리네 삶과 닮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삶은 '마음에 드는 것'만 '달콤한 것'만 '화려한 것'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비뚤어지고 어긋난 것'도 우리 삶의 일부임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작고 보잘것없는 것' 역시 보듬으며 더불어 살아갈 때 세상은 좀 더 따뜻해진다는 것을 전하고 싶었다.
하나로 연결된 선을 따라가며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우리 사회를 이해하게 됨과 더불어 그 선과 선이 만들어낸 크고 작은 면에 나만의 색을 칠해나가면서 흥미로운 삶을 경험하게 된다.
하나로 연결된 삶, 그 선과 선이 만들어낸 면에 나만의 색을 칠해 나갈 수 있는 흥미로운 삶...
[하나로 연결된 삶]을 그리며
작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하면서 우리 삶의 모습이 모두 한 선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에 한 선 드로잉을 시작했다. 그러나 한 권의 작업을 하는 동안 선이 끊어지지 않도록 드로잉을 하기는 쉽지 않았다. 주차한 차를 빼달라는 요청과 볼펜 볼에 종이 찌꺼기가 껴서 어쩔 수 없이 펜을 내려놔야 하는 등 몇 번인가 선이 끊길 수밖에 없었다. 뜻대로 되지 않았던 작업처럼, '삶'을 하루하루 이어가는 일도 녹록지 않다는 반추도 하게 되었다. 또한, 간혹 마음에 들지 않게 선을 그렸어도 지우거나 수정할 수 없이 계속 이어가야만 하는 한 선 드로잉 작업이 우리네 삶과 닮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삶은 '마음에 드는 것'만 '달콤한 것'만 '화려한 것'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비뚤어지고 어긋난 것'도 우리 삶의 일부임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작고 보잘것없는 것' 역시 보듬으며 더불어 살아갈 때 세상은 좀 더 따뜻해진다는 것을 전하고 싶었다.
하나로 연결된 선을 따라가며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우리 사회를 이해하게 됨과 더불어 그 선과 선이 만들어낸 크고 작은 면에 나만의 색을 칠해나가면서 흥미로운 삶을 경험하게 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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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김효찬
저자 김효찬은 노트와 펜을 갖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순간을 남기는 드로잉 작가이다.
[유혹의 학교],[초딩도 안다 당신도 알 수 있다],[영화, 뉴욕을 찍다]등의 책에 일러스트를 그렸으며, 지은 책으로 [펜과 종이만으로 일상드로잉]이 있다. 그림을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과 함께 드로잉 수업을 하고 있다.
[유혹의 학교],[초딩도 안다 당신도 알 수 있다],[영화, 뉴욕을 찍다]등의 책에 일러스트를 그렸으며, 지은 책으로 [펜과 종이만으로 일상드로잉]이 있다. 그림을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과 함께 드로잉 수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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