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베틀(사상과 문학 시인선)
박영률 『언어의 베틀』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여름휴가〉, 〈바람 1〉, 〈계곡에서〉, 〈빈 그릇은 없다〉, 〈종점은 없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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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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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여름휴가
바람 1
계곡에서
빈 그릇은 없다
종점은 없다
5月의 풍경화
고장난 신호등
새벽마다
각오
동해의 아침
고향의 비봉산에 올라
詩의 삶
손자 사진
안나푸르나를 바라보며
2부
가페 쉘부르에서
해빙기
장백폭포
갈등
겨울바다
서편제
천단의 검객
망월동에서 무등산을 보며
철쭉꽃
가을밤 정원 1
가을밤 정원 2
가을이 홍시처럼
병든 조국
헐떡 고개
새해를 맞으며
3부
언어의 배틀에서
불꽃 되어
이제는 떠나야만 하나
포천의 고목은
편지 1
홍시 하나
월정리 역에서
봄이 오고 있다
근원은 당신이옵니다
계절풍 1
계절풍 2
아! 마포가 일어서고 있다
열병 2
4부
긴 하루 1
긴 하루 2
소식 2
비빔밥
야구르트 아지매
가을을 딴다
가을, 덕수궁 돌담길
낙엽의 행방
그리움 2
가을에 떠난 여인
흘러간 사랑
소중한 눈물
성화교회에서
해안분지
눈물
촛불 꽃
우두커니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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