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길의 끝에 네가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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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시선으로 느낄 수 있는 우리의 이야기
이 책은 8명의 학생 저자가 느낀 다양한 생각을 시로 표현한 것이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황을 저자만의 감성을 통해 표현한 시들은 많은 독자들의 공감대를 자아내고 있으며, 또한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자신만의 시선으로 시를 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 책은 8명의 학생 저자가 느낀 다양한 생각을 시로 표현한 것이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황을 저자만의 감성을 통해 표현한 시들은 많은 독자들의 공감대를 자아내고 있으며, 또한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자신만의 시선으로 시를 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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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의 끝에 있을 그대들에게
책에서 나타내는 시들은 모두 그대들의 시선으로 불 수 있다. 풋풋한 10대의 감성, 조금은 성숙한 20대의 눈, 산전수전 다 겪은 50대의 손길…. 이 책의 시들은 누구나 겪을 수 있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들을 토대로 저자만의 감성을 담고 있다. 그렇기에 이 시를 읽은 독자들은 자신만의 감성과 생각을 통해 다양한 시선으로 이 책의 시들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부디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아이가 되고 싶을 때, 성숙하고 싶을 때, 조금은 적적할 때 각자의 시선으로 자신만의 하루의 색을 칠했으면 좋겠다.
책에서 나타내는 시들은 모두 그대들의 시선으로 불 수 있다. 풋풋한 10대의 감성, 조금은 성숙한 20대의 눈, 산전수전 다 겪은 50대의 손길…. 이 책의 시들은 누구나 겪을 수 있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들을 토대로 저자만의 감성을 담고 있다. 그렇기에 이 시를 읽은 독자들은 자신만의 감성과 생각을 통해 다양한 시선으로 이 책의 시들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부디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아이가 되고 싶을 때, 성숙하고 싶을 때, 조금은 적적할 때 각자의 시선으로 자신만의 하루의 색을 칠했으면 좋겠다.
목차
목차
주제시
-친구
-인형
-가면
-꿈
-부모님
자유시
-강민지
-정유진
-박선우
-이지호
-이현화
-박민혁
-이수빈
-김가현
-친구
-인형
-가면
-꿈
-부모님
자유시
-강민지
-정유진
-박선우
-이지호
-이현화
-박민혁
-이수빈
-김가현
저자
저자
김가현 외 7명
김가현 외 7명이 속해있는 알케미스트는 올해가 제3기로 소설, 시, 그림책으로 3가지 카테고리를 나누어 활동하게 되었다. 글을 쓸 뿐만 아니라 화정 작은 도서관, 동구청 청소년 문화의 집에 가서 과학 실험 봉사를 하며 다방면으로 활동 범위를 넓혔다. 제1기에선 시집 『소원』, 제2기에선 시집 『달의 뒤편으로 와요』가 출판되었다. 소설, 그림책은 출판 미정이다.
강민지 - 내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한 시를 책으로 만드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정유진 - 새로운 주제를 다룬 시를 통해 다양한 느낌의 시를 쓸 수 있어서 새로웠다
이지호 - 어려운 줄로만 알았던 시를 직접 써보니 재밌고 시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다
이현화 - 내 손으로 시를 쓰고 책을 만드는 멋진 경험이었다
박민혁 - 항상 시를 보기만 하다 직접 써보니 시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이수빈 - 직접 쓴 글을 책으로 엮어낼 수 있어서 뿌듯했다
김가현 - 시집에 대한 모든 편집과 디자인을 맡으면서 시를 쓰기만 하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많은 경험 또한 할 수 있게 되어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다
강민지 - 내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한 시를 책으로 만드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정유진 - 새로운 주제를 다룬 시를 통해 다양한 느낌의 시를 쓸 수 있어서 새로웠다
이지호 - 어려운 줄로만 알았던 시를 직접 써보니 재밌고 시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다
이현화 - 내 손으로 시를 쓰고 책을 만드는 멋진 경험이었다
박민혁 - 항상 시를 보기만 하다 직접 써보니 시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이수빈 - 직접 쓴 글을 책으로 엮어낼 수 있어서 뿌듯했다
김가현 - 시집에 대한 모든 편집과 디자인을 맡으면서 시를 쓰기만 하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많은 경험 또한 할 수 있게 되어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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