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지구별에서 내 인생의 첫사랑 | 가족은 상처를 치유한다!
이 험난한 세상, 지치고 힘들 때 다시 우뚝 설 수 있는 것은 오직 힘이 되어주는 내 편이 있기 때문이다. 무조건 내 편이 되어주는 든든한 울타리가 있다는 것은 생각할수록 기분 좋은 일이다. 그것은 바로 가족이다. 그러나 아무리 가족이라도 마음을 표현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알 수가 없다. 또한, 아무리 피붙이라도 노력하지 않으면 무조건 내 편으로 만들 수 없다. 독자들은 이 책의 저자 10명이 쓴 글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아울러 이제라도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럽고 행복한 것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가족이란 기쁨만이 아니라 온갖 놀랍고 신비로운 방식으로 나타난다. 그런데도 이 세상엔 많은 사람이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남보다도 못한 관계로 살아간다. 무엇보다도 가족은 기댈 수 있고 힘이 되는 존재지만 또한 무거운 짐이 될 수도 있다. 처음엔 서로가 사랑했지만, 극도로 미워하는 존재가 되기도 한다.
가족이란 한 아름의 장미를 선물받고 그 장미를 함께 가꾸며 장미의 아픈 가시까지도 껴안아야 한다. 그것은 무엇이든 아낌없이 주고 진심으로 이해하며 존중하고 염려하는 마음이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누구든 한 번쯤 불쑥 내뱉은 말이 불을 내기도 하고 가슴을 갈라놓기도 한다. 가족이니까 다 이해하겠지라는 생각으로 그냥 지나친 적이 있을 것이다. 시간이 지나고 나중에서야 내가 뱉어버린 말 한마디가 가족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마음속 빚을 지게 되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가족이기 때문에 서로 끌어안고 울고 웃으며 서운하고 미웠던 마음도 눈 녹듯이 사라져 버리게 되는 것도 가족이다.
서로 사랑하고 보듬으며 상처를 치유해주는 가족의 아름다움은 생각만 해도 눈이 부시다
목차
목차
박희준 | 가족의 사랑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
내가 살아가는 힘, 어머니 12
나의 영원한 베스트 프랜드 19
내 인생 최대의 선물, 작은 천사들 27
두 번의 암 선고로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35
가족의 사랑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 42
이순희 |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행복, 가족
엄마의 닉네임은 판사와 코미디 49
어린 왕자와 작은 아씨들의 이야기 55
상처와 이별 연습하기 60
나의 자랑, 나의 보배, 나의 은혜 65
하나님이 주신 큰 행복, 가족 72
박진희 | 가족은 상처 속에 피어나는 꽃이다
아버지는 이미 알고 계셨다 78
엄마도 보통사람이었다 84
어제는 적군, 오늘은 아군 90
뻥 뚫린 빈자리 그리고 채움 96
가족은 상처 속에 피어나는 꽃이다 102
오재규 | 아름다운 지구별에서의 행복 이야기
신이 내린 선물 108
보석들의 행복 이야기 115
자연 속에서 성장한 보석들 122
신나는 아티스트들 129
내 인생 최고의 동반자 136
김숙희 | 지구별에서 내 인생의 첫사랑
내 인생 전부인 그녀의 이름, 엄마 143
엄마의 환한 웃음 151
장난감을 책으로 바꿔 달라고 했던 아이 157
애인 같은 아들 164
가족은 최고의 스승이다 171
김경옥 | 세대로 이어지는 끈끈한 사랑
나도 어머니처럼, 며느리도 나처럼 178
언니의 함박웃음 183
괜찮아, 그건 일도 아니야 190
저는 엄마의 아들이잖아요 197
할머니는 내 편이야 204
지안 | 가족
가장이 가족보다도 더 사랑한 것들 212
어머니, 그녀도 위로가 필요하다 219
막내 잉꼬의 고별식 225
가족의 온도 231
로봇에 대체되지 않는 가족 239
길선숙 | 어머니에 대한 오해와 사랑
엄마의 진심 247
엄마의 눈물 252
내 딸아, 네가 있어 행복하다 256
상처 속에 피어난 사랑 262
아들은 세상이 준 최고의 선물 269
조경애 | 가족은 상처를 치유한다
엄마 미안해, 엄만 영원히 살 줄 알았어 275
아래층 여자와 위층 남자 281
작은오빠 미안해, 다음 생에는 내가 누나 할게 287
뻥 뚫린 빈자리를 동생들이 채우다 293
나의 사랑, 나의 아픔, 나의 천사 299
이순자 | 내가 행복해야 가족도 행복하다
지금은 그리움이 된 어린 시절 305
나도 모르게 엄마처럼 살고 있었다 314
잿빛 같은 결혼생활이 장밋빛으로 물들다 320
사랑에 눈이 멀다 326
내가 행복해야 가족도 행복하다 331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