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창가에서
박용철 시집
박용철 시집 [새벽 창가에서]. 《쪽동백 꽃 지는 아침》, 《당신은 누구십니까》, 《검정 고무신》, 《초롱꽃의 기도》, 《사람들은 누구나》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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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밝고 환한 시를 쓰고 싶어하는 시인이다.
삶의 片鱗들을 행복한 공간에서,
따뜻한 감성과 서정적 미감을 조심스럽게 응시하며 시를 창작한다.
소담한 詩心에서 그려진 山水畵를 눈여기면서 無에서 有를 자유로이 넘나든다.
긴장의 끈을 조이는 시인만의 自省과 고뇌를 결코 외면할 수 없다.
가슴 복판에 지혜의 샘이 고이는 순간 절로 시가 쓰여지는 동기다.
시인의 詩魂으로 눈부신 시의 꽃을 올곧게 피워낸다.
독자님들에게 힘이 되고 마음의 양식이 되는 시집이다.
목차
목차
봄 마중
봄의 노래
섬진강 스케치
고향 1
고향 2
고향 3
時河 바다
영취산 진달래
쪽동백 꽃 지는 아침
동백꽃 지는 소리
어느 봄날
봄비 내리는 날
민들레 홀씨
봄밤
2부 당신은 누구십니까
기다리는 마음
오월, 그 푸르름
하얀 튤립꽃
물수제비의 꿈
절정
유달산
木浦口 등대
5월의 황매산
당신은 누구십니까
초승달
반달
보름달
하현下弦달
늦여름의 단상
이슬처럼 고운 사람아
3부 나에게 쓰는 詩
70년 만의 외출
강물은
나에게 쓰는 詩
소망
당신의 나라
당신 때문에
밤비
검정 고무신
검지
어머니의 기도
어머니의 시루떡
백만의 촛불
그대는 희망입니다
비밀의 정원
꿈꾸는 강가에서
4부 당신의 눈물
초롱꽃의 기도
비비추 꽃
부추꽃
부용화
부소암의 구절초
수덕사의 아침
언약
통일을 노래하세
오늘은
당신의 눈물
선운사 배롱나무 꽃
강물에 노을되어
당신은 바보
형제의 기도
탄식
5부 새벽 창가에서
첫사랑
靑春
사람들은 누구나
숲길에서
북한강
단풍에 물든 날
서래봉 가는 길
가을에게
가을 서곡
새벽 창가에서
오후 두시에
겨울 바다
저수령을 넘으며
그리운 그대여
6부 사랑의 별<시조>
황매산 철쭉꽃
동강
축령산 산수국 꽃
동강 할미꽃
풀 등 섬 대이작도
민들레꽃
흰 장미
보문사 향나무 오월의 망월동
오월의 호수
저녁 노을
혼돈의 밤
작별 상봉
타는 농심
사랑의 별
호숫가의 향수(가시)
저자
저자
전)푸른치과기공소 대표,
「푸른문학」 운영이사,
「푸른詩 100선」 편집위원,
공저: 「푸른詩 100선」 시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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