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모두 읽기
51명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의 대표작을 선정해 핵심을 정리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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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수상자까지 가장 빠르게 포괄!
“어떤 책을 읽을까 고민될 때, 이 책이면 실수 없다”
세계 문학의 ‘가장 믿음직하고 완성도 높은 기준’을 담은 필독서
『노벨문학상 모두 읽기』 출간!
인류의 가장 탁월한 문학적 성취를 담은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51인의 대표작 핵심을 총망라하고 분석한 도서 『노벨문학상 모두 읽기』를 출간합니다. 이 책은 특히 '2025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라슬로 크라스타호르카이와 그의 대표작 《사탄탱고》의 핵심 내용까지 포함하여, 발표 직후 가장 빠르고 완벽하게 수상작을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독보적인 안내서로 자리매김합니다. 이 책의 출간은 정보 과잉 시대에 무엇을 읽을지 망설이는 모든 독자들에게 '지금 당장 믿고 읽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심도 있는 교양서 읽기의 길을 제시합니다.
“어떤 책을 읽을까 고민될 때, 이 책이면 실수 없다”
세계 문학의 ‘가장 믿음직하고 완성도 높은 기준’을 담은 필독서
『노벨문학상 모두 읽기』 출간!
인류의 가장 탁월한 문학적 성취를 담은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51인의 대표작 핵심을 총망라하고 분석한 도서 『노벨문학상 모두 읽기』를 출간합니다. 이 책은 특히 '2025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라슬로 크라스타호르카이와 그의 대표작 《사탄탱고》의 핵심 내용까지 포함하여, 발표 직후 가장 빠르고 완벽하게 수상작을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독보적인 안내서로 자리매김합니다. 이 책의 출간은 정보 과잉 시대에 무엇을 읽을지 망설이는 모든 독자들에게 '지금 당장 믿고 읽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심도 있는 교양서 읽기의 길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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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노벨문학상, 시대를 초월하여 검증된 '가장 확실한 읽을거리의 기준'
끊임없이 쏟아지는 신간과 콘텐츠 속에서 독자들은 매번 "무엇을 읽어야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까?"라는 선택의 고민에 직면합니다. 소중한 시간을 헛되지 않게 하는 '실패하지 않을 독서'는 지성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입니다. 저자 안치용은 이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어떤 책을 읽을까 고민스러울 때 노벨문학상을 찾아서 읽으면 실수할 일은 없다" 고 명쾌하고 단호하게 해답을 제시합니다.
노벨문학상은 단순히 언어의 아름다움이나 기술적인 완벽함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닙니다. 창립자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이상적인 방향으로 가장 훌륭한 문학 작품"을 쓴 작가에게 수여되는 상입니다. 즉, 이는 인간의 정신과 영혼에 보편적으로 이로운 깊은 통찰, 사회적 정의, 그리고 인도주의적 가치를 담보하는 세계적인 기준인 것입니다. 이 책은 1938년 수상자 펄 벅이 그려낸 동양의 삶, 1947년 수상자 앙드레 지드의 자기 탐구, 1946년 수상자 헤르만 헤세가 추구한 구도자의 정신 등 초기 노벨상 수상자부터 21세기의 거장들까지 폭넓게 다루
며, 독자들이 인생의 깊은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가장 강력하고 믿음직한 '문학 내비게이션' 역할을 자처합니다. 이 안내서는 독자들이 훌륭한 문학을 통해 시대의 혼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개인의 가치관과 통찰력을 확립하도록 이끌 것입니다.
■ 2025년 수상작부터 한강 작가의 흐름까지 포괄적 조명
이 책의 가장 독보적인 가치는 '2025년 노벨문학상 발표 직후' 출간된다는 점입니다. 매년 10월 노벨문학상이 발표되면 전 세계 독자들은 수상 작가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과 함께 작품을 읽고자 하는 열망에 사로잡힙니다. 그러나 비영어권 작가일수록 번역이나 심도 있는 해설을 만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것이 현실입니다.
『노벨문학상 모두 읽기』는 이러한 독자들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가장 최근의 2025년 수상작(헝가리의 거장 라슬로 크라스타호르카이, 《사탄탱고》) 까지 포함하여 즉각적인 독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이처럼 가장 시의성 있고 완결성 높은 내용을 담았다는 사실 자체가 이 책이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신뢰도'를 증명합니다. 동시에 2024년에 한강 작가의 작품들이 전 세계 유수의 문학상 최종 후보에 오르거나 주요 언론의 '올해의 책'에 연이어 선정되는 등 한국 문학이 국제적인 주목을 받은 해였습니다. 이 책은 한강 작가의 대표작인 《소년이 온다》 를 포함함으로써, 이러한 K-문학의 세계화 흐름을 노벨문학상의 거대한 흐름 속에서 입체적으로 조명합니다.
나아가, 1978년 수상자 이삭 싱어의 유대계 문학, 1986년 수상자 월레 소잉카의 아프리카 문학, 2012년 수상자 모옌(莫言)의 중국 문학, 2015년 수상자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의 논픽션 문학까지 다양한 문화권과 장르적 경계를 아우르며 독자들의 지적 스펙트럼을 폭넓게 충족시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최신 수상작부터 과거의 숨겨진 걸작까지, 동시대 세계 문학의 최전선에서 호흡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유일한 도구입니다.
■ 문학 전문가의 실용적 독서 가이드: 배경지식의 벽을 허무는 '읽을 용기'의 제안
이 책의 저자인 안치용 작가는 10년 가까이 노벨문학상 수상작에 특화된 독서 모임을 이끌어 온 베테랑 독서 지도 전문가입니다. 그는 많은 독자들이 명작을 읽기 위해 시대 배경이나 작가론부터 공부해야 한다는 부담감, 즉 '배경지식의 벽'에 압도되어 독서를 포기하는 것을 가장 경계합니다. 그는 "자신을 믿고 무턱대고 읽는 것"에서 진정한 독서의 시작을 찾을 것을 단호하게 권유합니다.
『노벨문학상 모두 읽기』는 독자들이 이러한 배경지식의 부담을 덜고, 작품 자체의 핵심 가치와 메시지에 순수하게 몰입할 수 있도록 가장 중요한 주제와 구성을 친절하게 짚어줍니다. 1968년 수상자 야스나리 가와바타의 섬세한 일본적 감성, 1981년 수상자 엘리아스 카네티가 탐구한 군중 심리, 2003년 수상자 존 맥스웰 쿳시의 사회 비판적 시선, 그리고 2019년 수상자 페터 한트케의 실험적인 문학 세계까지. 이 책은 유럽과 미주 중심의 전통적인 거장들뿐만 아니라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동유럽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노벨 문학의 흐름을 한 권으로 정리함으로써, 독자들이 '균형 있고 통찰력 있는 정신과 영혼'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실용적인 독서 도구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노벨문학상 수상작을 단순한 교양의 숙제가 아닌, '인간 정신에 주는 최고의 비타민'으로 삼아 삶의 풍요와 지적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이 노벨문학상이라는 검증된 기준을 바탕으로 독자들의 독서 생활에 확신을 심어주고, '가장 믿음직하고 깊이 있는 교양의 지표'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신간과 콘텐츠 속에서 독자들은 매번 "무엇을 읽어야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까?"라는 선택의 고민에 직면합니다. 소중한 시간을 헛되지 않게 하는 '실패하지 않을 독서'는 지성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입니다. 저자 안치용은 이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어떤 책을 읽을까 고민스러울 때 노벨문학상을 찾아서 읽으면 실수할 일은 없다" 고 명쾌하고 단호하게 해답을 제시합니다.
노벨문학상은 단순히 언어의 아름다움이나 기술적인 완벽함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닙니다. 창립자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이상적인 방향으로 가장 훌륭한 문학 작품"을 쓴 작가에게 수여되는 상입니다. 즉, 이는 인간의 정신과 영혼에 보편적으로 이로운 깊은 통찰, 사회적 정의, 그리고 인도주의적 가치를 담보하는 세계적인 기준인 것입니다. 이 책은 1938년 수상자 펄 벅이 그려낸 동양의 삶, 1947년 수상자 앙드레 지드의 자기 탐구, 1946년 수상자 헤르만 헤세가 추구한 구도자의 정신 등 초기 노벨상 수상자부터 21세기의 거장들까지 폭넓게 다루
며, 독자들이 인생의 깊은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가장 강력하고 믿음직한 '문학 내비게이션' 역할을 자처합니다. 이 안내서는 독자들이 훌륭한 문학을 통해 시대의 혼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개인의 가치관과 통찰력을 확립하도록 이끌 것입니다.
■ 2025년 수상작부터 한강 작가의 흐름까지 포괄적 조명
이 책의 가장 독보적인 가치는 '2025년 노벨문학상 발표 직후' 출간된다는 점입니다. 매년 10월 노벨문학상이 발표되면 전 세계 독자들은 수상 작가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과 함께 작품을 읽고자 하는 열망에 사로잡힙니다. 그러나 비영어권 작가일수록 번역이나 심도 있는 해설을 만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것이 현실입니다.
『노벨문학상 모두 읽기』는 이러한 독자들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가장 최근의 2025년 수상작(헝가리의 거장 라슬로 크라스타호르카이, 《사탄탱고》) 까지 포함하여 즉각적인 독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이처럼 가장 시의성 있고 완결성 높은 내용을 담았다는 사실 자체가 이 책이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신뢰도'를 증명합니다. 동시에 2024년에 한강 작가의 작품들이 전 세계 유수의 문학상 최종 후보에 오르거나 주요 언론의 '올해의 책'에 연이어 선정되는 등 한국 문학이 국제적인 주목을 받은 해였습니다. 이 책은 한강 작가의 대표작인 《소년이 온다》 를 포함함으로써, 이러한 K-문학의 세계화 흐름을 노벨문학상의 거대한 흐름 속에서 입체적으로 조명합니다.
나아가, 1978년 수상자 이삭 싱어의 유대계 문학, 1986년 수상자 월레 소잉카의 아프리카 문학, 2012년 수상자 모옌(莫言)의 중국 문학, 2015년 수상자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의 논픽션 문학까지 다양한 문화권과 장르적 경계를 아우르며 독자들의 지적 스펙트럼을 폭넓게 충족시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최신 수상작부터 과거의 숨겨진 걸작까지, 동시대 세계 문학의 최전선에서 호흡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유일한 도구입니다.
■ 문학 전문가의 실용적 독서 가이드: 배경지식의 벽을 허무는 '읽을 용기'의 제안
이 책의 저자인 안치용 작가는 10년 가까이 노벨문학상 수상작에 특화된 독서 모임을 이끌어 온 베테랑 독서 지도 전문가입니다. 그는 많은 독자들이 명작을 읽기 위해 시대 배경이나 작가론부터 공부해야 한다는 부담감, 즉 '배경지식의 벽'에 압도되어 독서를 포기하는 것을 가장 경계합니다. 그는 "자신을 믿고 무턱대고 읽는 것"에서 진정한 독서의 시작을 찾을 것을 단호하게 권유합니다.
『노벨문학상 모두 읽기』는 독자들이 이러한 배경지식의 부담을 덜고, 작품 자체의 핵심 가치와 메시지에 순수하게 몰입할 수 있도록 가장 중요한 주제와 구성을 친절하게 짚어줍니다. 1968년 수상자 야스나리 가와바타의 섬세한 일본적 감성, 1981년 수상자 엘리아스 카네티가 탐구한 군중 심리, 2003년 수상자 존 맥스웰 쿳시의 사회 비판적 시선, 그리고 2019년 수상자 페터 한트케의 실험적인 문학 세계까지. 이 책은 유럽과 미주 중심의 전통적인 거장들뿐만 아니라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동유럽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노벨 문학의 흐름을 한 권으로 정리함으로써, 독자들이 '균형 있고 통찰력 있는 정신과 영혼'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실용적인 독서 도구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노벨문학상 수상작을 단순한 교양의 숙제가 아닌, '인간 정신에 주는 최고의 비타민'으로 삼아 삶의 풍요와 지적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이 노벨문학상이라는 검증된 기준을 바탕으로 독자들의 독서 생활에 확신을 심어주고, '가장 믿음직하고 깊이 있는 교양의 지표'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목차
목차
목차
노벨문학상 수상작은 인간 정신에 주는 최고의 비타민 5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의 작품을 읽으면 세계문학의 정수를 누릴 수 있다 8
최고의 독서법은 무엇보다 자신을 믿고 무턱대고 읽는 것 16
2025년 수상작
사탄탱고 라슬로 크라스타호르카이(1954년~, 헝가리ㆍ2025년 수상) 28
1부. 아시아
01?소년이?온다
한강(1970년~, 대한민국ㆍ2024년 수상) 38
02?내?이름은?빨강
오르한 파묵(1952년~, 튀르키예ㆍ2006년 수상) 42
03?나를?보내지?마
가즈오 이시구로(1954년~, 일본/영국ㆍ2017년 수상) 46
04?설국
가와바타 야스나리(1899~1972년, 일본ㆍ1968년 수상) 50
05?개구리
모옌(1955년~, 중국ㆍ2012년 수상) 54
06?만엔원년의?풋볼
오에 겐자부로(1935~2023년, 일본ㆍ1994년 수상) 58
07?버스?정류장
가오싱젠(1940년~, 중국/프랑스ㆍ2000년 수상) 62
2부. 영미
08?내가?죽어?누워?있을?때
윌리엄 포크너(1897~1962년, 미국ㆍ1949년 수상) 68
09?앨프리드와?에밀리
도리스 레싱(1919~2013년, 영국ㆍ2007년 수상) 72
10?빌러비드
토니 모리슨(1931~2019년, 미국ㆍ1993년 수상) 76
11?피그말리온
조지 버나드 쇼(1856~1950년, 영국/아일랜드ㆍ1925년 수상) 80
12?노인과?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1899~1961년, 미국ㆍ1954년 수상) 84
13?고도를?기다리며
사뮈엘 베케트(1906~1989년, 아일랜드/프랑스ㆍ1969년 수상) 88
14?밤으로의?긴?여로
유진 오닐(1888~1953년, 미국ㆍ1936년 수상) 92
15?분노의?포도
존 스타인벡(1902~1968년, 미국ㆍ1962년 수상) 96
16?오늘을?잡아라
솔 벨로(1915~2005년, 미국ㆍ1976년 수상) ) 100
17?디어?라이프
앨리스 먼로(1931~2024년, 캐나다ㆍ2013년 수상) 104
18?정글북
러디어드 키플링(1865~1936년, 영국ㆍ1907년 수상) 108
3부. 프랑스
19?황금?물고기
르 클레지오(1940년~, 프랑스ㆍ2008년 수상) 114
20?남자의?자리
아니 에르노(1940년~, 프랑스ㆍ2022년 수상) . 118
21?페스트
알베르 카뮈(1913~1960년, 프랑스ㆍ1957년 수상) 122
22?어두운?상점들의?거리
파트릭 모디아노(1945년~, 프랑스ㆍ2014년 수상) 126
23?지상의?양식
앙드레 지드(1869~1951년, 프랑스, 1947년 수상) 130
24?구토
장 폴 사르트르(1905~1980년, 프랑스ㆍ1964년 수상(거부)) 134
25?장?크리스토프
로맹 롤랑(1866~1944년, 프랑스ㆍ1915년 수상) 138
4부. 독일
26?싯다르타
헤르만 헤세(1877~1962년, 독일/스위스ㆍ1946년 수상) 144
27?마의?산
토마스 만(1875~1955년, 독일ㆍ1929년 수상) 148
28?카타리나?블룸의?잃어버린?명예
하인리히 뵐(1917~1985년, 독일ㆍ1972년 수상) 152
29?마음?짐승
헤르타 뮐러(1953년~, 루마니아/독일ㆍ2009년 수상) 156
30?페널티킥?앞에?선?골키퍼의?불안
페터 한트케(1942년~, 오스트리아ㆍ2019년 수상) 160
31?피아노?치는?여자
엘프리데 옐리네크(1946년~, 오스트리아ㆍ2004년 수상) 164
32?양철북
귄터 그라스(1927~2015년, 독일ㆍ1999년 수상) . 168
5부. 유럽
33?아침?그리고?저녁
욘 올라브 포세(1959년~, 노르웨이ㆍ2023년 수상) 174
34?태고의?시간들
올가 토카르추크(1962년~, 폴란드ㆍ2018년 수상) 178
35?원수들,?사랑?이야기
아이작 바셰비스 싱어(1902~1991년, 미국ㆍ1978년 수상) 182
36?닥터?지바고
보리스 파스테르나크(1890~1960년, 러시아ㆍ1958년 수상) 186
37?눈먼자들의?도시
주제 사라마구(1922~2010년, 포르투갈ㆍ1998년 수상) 190
38?전쟁은?여자의?얼굴을?하지?않았다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1948년~, 벨라루스, 2015년 수상) 194
39?운명
임레 케르테스(1929~2016년, 헝가리ㆍ2002년 수상) 198
40?아르셰니예프의?인생
이반 부닌(1870~1953년, 러시아ㆍ1933년 수상) 202
41?쿠오?바디스
헨리크 시엔키에비치(1846~1916년, 폴란드ㆍ1905년 수상) 206
42?벌집
카밀로 호세 셀라(1916~2002년, 스페인ㆍ1989년 수상) 210
6부.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호주
43?백년의?고독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1927~2014년, 콜롬비아ㆍ1982년 수상) 216
44?철의?시대
J. M. 쿳시(1940년~, 남아프리카공화국ㆍ2003년 수상) 220
45?나는?훌리아?아주머니와?결혼했다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1936년~, 페루/스페인ㆍ2010년 수상) 224
46?낙원
압둘라자크 구르나(1948년~, 탄자니아ㆍ2021년 수상) 228
47?미라마르
나기브 마흐푸즈(1911~2006년, 이집트ㆍ1988년 수상) 232
48?자유?국가에서
비디아다르 수라지프라사드 나이폴(1932~2018년, 영국ㆍ2001년 수상) 236
49?제로?형제의?시련
월레 소잉카(1934년~, 나이지리아, 1986년 수상) 240
50?전차를?모는?기수들
패트릭 화이트(1912~1990년, 오스트레일리아ㆍ1973년 수상) 244
노벨문학상 수상작은 인간 정신에 주는 최고의 비타민 5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의 작품을 읽으면 세계문학의 정수를 누릴 수 있다 8
최고의 독서법은 무엇보다 자신을 믿고 무턱대고 읽는 것 16
2025년 수상작
사탄탱고 라슬로 크라스타호르카이(1954년~, 헝가리ㆍ2025년 수상) 28
1부. 아시아
01?소년이?온다
한강(1970년~, 대한민국ㆍ2024년 수상) 38
02?내?이름은?빨강
오르한 파묵(1952년~, 튀르키예ㆍ2006년 수상) 42
03?나를?보내지?마
가즈오 이시구로(1954년~, 일본/영국ㆍ2017년 수상) 46
04?설국
가와바타 야스나리(1899~1972년, 일본ㆍ1968년 수상) 50
05?개구리
모옌(1955년~, 중국ㆍ2012년 수상) 54
06?만엔원년의?풋볼
오에 겐자부로(1935~2023년, 일본ㆍ1994년 수상) 58
07?버스?정류장
가오싱젠(1940년~, 중국/프랑스ㆍ2000년 수상) 62
2부. 영미
08?내가?죽어?누워?있을?때
윌리엄 포크너(1897~1962년, 미국ㆍ1949년 수상) 68
09?앨프리드와?에밀리
도리스 레싱(1919~2013년, 영국ㆍ2007년 수상) 72
10?빌러비드
토니 모리슨(1931~2019년, 미국ㆍ1993년 수상) 76
11?피그말리온
조지 버나드 쇼(1856~1950년, 영국/아일랜드ㆍ1925년 수상) 80
12?노인과?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1899~1961년, 미국ㆍ1954년 수상) 84
13?고도를?기다리며
사뮈엘 베케트(1906~1989년, 아일랜드/프랑스ㆍ1969년 수상) 88
14?밤으로의?긴?여로
유진 오닐(1888~1953년, 미국ㆍ1936년 수상) 92
15?분노의?포도
존 스타인벡(1902~1968년, 미국ㆍ1962년 수상) 96
16?오늘을?잡아라
솔 벨로(1915~2005년, 미국ㆍ1976년 수상) ) 100
17?디어?라이프
앨리스 먼로(1931~2024년, 캐나다ㆍ2013년 수상) 104
18?정글북
러디어드 키플링(1865~1936년, 영국ㆍ1907년 수상) 108
3부. 프랑스
19?황금?물고기
르 클레지오(1940년~, 프랑스ㆍ2008년 수상) 114
20?남자의?자리
아니 에르노(1940년~, 프랑스ㆍ2022년 수상) . 118
21?페스트
알베르 카뮈(1913~1960년, 프랑스ㆍ1957년 수상) 122
22?어두운?상점들의?거리
파트릭 모디아노(1945년~, 프랑스ㆍ2014년 수상) 126
23?지상의?양식
앙드레 지드(1869~1951년, 프랑스, 1947년 수상) 130
24?구토
장 폴 사르트르(1905~1980년, 프랑스ㆍ1964년 수상(거부)) 134
25?장?크리스토프
로맹 롤랑(1866~1944년, 프랑스ㆍ1915년 수상) 138
4부. 독일
26?싯다르타
헤르만 헤세(1877~1962년, 독일/스위스ㆍ1946년 수상) 144
27?마의?산
토마스 만(1875~1955년, 독일ㆍ1929년 수상) 148
28?카타리나?블룸의?잃어버린?명예
하인리히 뵐(1917~1985년, 독일ㆍ1972년 수상) 152
29?마음?짐승
헤르타 뮐러(1953년~, 루마니아/독일ㆍ2009년 수상) 156
30?페널티킥?앞에?선?골키퍼의?불안
페터 한트케(1942년~, 오스트리아ㆍ2019년 수상) 160
31?피아노?치는?여자
엘프리데 옐리네크(1946년~, 오스트리아ㆍ2004년 수상) 164
32?양철북
귄터 그라스(1927~2015년, 독일ㆍ1999년 수상) . 168
5부. 유럽
33?아침?그리고?저녁
욘 올라브 포세(1959년~, 노르웨이ㆍ2023년 수상) 174
34?태고의?시간들
올가 토카르추크(1962년~, 폴란드ㆍ2018년 수상) 178
35?원수들,?사랑?이야기
아이작 바셰비스 싱어(1902~1991년, 미국ㆍ1978년 수상) 182
36?닥터?지바고
보리스 파스테르나크(1890~1960년, 러시아ㆍ1958년 수상) 186
37?눈먼자들의?도시
주제 사라마구(1922~2010년, 포르투갈ㆍ1998년 수상) 190
38?전쟁은?여자의?얼굴을?하지?않았다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1948년~, 벨라루스, 2015년 수상) 194
39?운명
임레 케르테스(1929~2016년, 헝가리ㆍ2002년 수상) 198
40?아르셰니예프의?인생
이반 부닌(1870~1953년, 러시아ㆍ1933년 수상) 202
41?쿠오?바디스
헨리크 시엔키에비치(1846~1916년, 폴란드ㆍ1905년 수상) 206
42?벌집
카밀로 호세 셀라(1916~2002년, 스페인ㆍ1989년 수상) 210
6부.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호주
43?백년의?고독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1927~2014년, 콜롬비아ㆍ1982년 수상) 216
44?철의?시대
J. M. 쿳시(1940년~, 남아프리카공화국ㆍ2003년 수상) 220
45?나는?훌리아?아주머니와?결혼했다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1936년~, 페루/스페인ㆍ2010년 수상) 224
46?낙원
압둘라자크 구르나(1948년~, 탄자니아ㆍ2021년 수상) 228
47?미라마르
나기브 마흐푸즈(1911~2006년, 이집트ㆍ1988년 수상) 232
48?자유?국가에서
비디아다르 수라지프라사드 나이폴(1932~2018년, 영국ㆍ2001년 수상) 236
49?제로?형제의?시련
월레 소잉카(1934년~, 나이지리아, 1986년 수상) 240
50?전차를?모는?기수들
패트릭 화이트(1912~1990년, 오스트레일리아ㆍ1973년 수상) 244
저자
저자
안치용
ESG연구소 소장. 아주대 융합ESG학과 특임교수, 국가기술표준원 ESG전문위원회 위원 등 지속가능성과 ESG, 사회책임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영화, 문학, 미술, 신학 등을 공부하면서 관심 있는 분들과 토론하고 여러 매체에 글을 쓴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국제영화비평가연맹 회원이고,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과 생활ESG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지냈다. 문화예술비평지 '크리티크M' 발행인이다.
경향신문에서 22년을 기자로 일했다. 연세대 문과대학을 1991년에 졸업하고, 서강대에서 경제학 석사(2009), 경희대에서 경영학 박사(2013) 학위를 받았다. 한신대에서 신학대학원(석사ㆍ2021)과 신학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청소년을 위한 ESG』, 『선거파업』, 『한국자본권력의 불량한 역사』, 『지식을 거닐며 미래를 통찰하다』, 『착한 경영, 따뜻한 돈』, 『트렌치 이코노믹스』, 『코로나 인문학』, 『ESG 배려의 정치경제학』 등 40여 권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영화, 문학, 미술, 신학 등을 공부하면서 관심 있는 분들과 토론하고 여러 매체에 글을 쓴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국제영화비평가연맹 회원이고,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과 생활ESG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지냈다. 문화예술비평지 '크리티크M' 발행인이다.
경향신문에서 22년을 기자로 일했다. 연세대 문과대학을 1991년에 졸업하고, 서강대에서 경제학 석사(2009), 경희대에서 경영학 박사(2013) 학위를 받았다. 한신대에서 신학대학원(석사ㆍ2021)과 신학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청소년을 위한 ESG』, 『선거파업』, 『한국자본권력의 불량한 역사』, 『지식을 거닐며 미래를 통찰하다』, 『착한 경영, 따뜻한 돈』, 『트렌치 이코노믹스』, 『코로나 인문학』, 『ESG 배려의 정치경제학』 등 40여 권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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