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좋은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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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책을 편 순간 당신은 가장 행복한 글을 만나게 될 것이다.
거창하지 않아도 소소한 일상에서의 행복을 진솔하게 담아낸 삶의 이야기.
최동준 수필집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크게 3부로 나누어진 이 수필집은 1부 살면서 스치면서, 2부 봄·여름·가을·겨울, 3부 이러쿵저러쿵으로 구성돼 있다. 행복이란, 순간에 충실한 삶, 갈고 닦는다는 것 등 궁극적인 삶의 이야기부터 낙엽, 가을밤에 등 계절 안에 일상을 녹여 낸 글까지 다양한 주제의 주옥같은 수필을 수록했다.
이 책은 ‘오늘은 좋은날입니다’를 시작으로 책을 덮는 그 순간까지 당신에게 행복한 마음을 선물하는 책이 될 것이다.
당신의 오늘은 어떤 날이었나요?
「아침에 아들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등록금 걱정하지 않고 하고 싶은 공부만 할 수 있게 해 주어서 부모님께 참으로 고맙다.’
아들 녀석에게 등록금 걱정을 하지 않게 해 줄 수 있어서 좋았고
아들 녀석이 그러한 감정을 표현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오늘은 참으로 좋은 날입니다.
-오늘은 좋은날입니다 中-」
책을 편 순간 당신은 가장 행복한 글을 만나게 될 것이다.
거창하지 않아도 소소한 일상에서의 행복을 진솔하게 담아낸 삶의 이야기.
최동준 수필집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크게 3부로 나누어진 이 수필집은 1부 살면서 스치면서, 2부 봄·여름·가을·겨울, 3부 이러쿵저러쿵으로 구성돼 있다. 행복이란, 순간에 충실한 삶, 갈고 닦는다는 것 등 궁극적인 삶의 이야기부터 낙엽, 가을밤에 등 계절 안에 일상을 녹여 낸 글까지 다양한 주제의 주옥같은 수필을 수록했다.
이 책은 ‘오늘은 좋은날입니다’를 시작으로 책을 덮는 그 순간까지 당신에게 행복한 마음을 선물하는 책이 될 것이다.
당신의 오늘은 어떤 날이었나요?
「아침에 아들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등록금 걱정하지 않고 하고 싶은 공부만 할 수 있게 해 주어서 부모님께 참으로 고맙다.’
아들 녀석에게 등록금 걱정을 하지 않게 해 줄 수 있어서 좋았고
아들 녀석이 그러한 감정을 표현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오늘은 참으로 좋은 날입니다.
-오늘은 좋은날입니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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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읽기만 해도 괜스레 기분 좋아지는 글이 있습니다.
기분 좋은 글을 읽었으니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혹은 알고 있었지만 잊어버리고 있었던 인생의 진리들을 펼쳐 놓고 있습니다. 소박한 삶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풀어낸 저자의 작품은 섬세하고 반짝이는 통찰력이 담겨 있습니다.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는 소소한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고 담담하게 엮어낸 수필집입니다.
이 책은 1부 살면서 스치면서, 2부 봄·여름·가을·겨울, 3부 이러쿵 저러쿵으로 크게 3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부는 망각을 시작으로 행복이란, 오해, 보다 덜 갖는 무소유 등 궁극적인 삶의 이야기들을 담았고 2부 봄·여름·가을·겨울에는 낙엽, 가을입니다 등 계절 안에 녹여낸 일상의 이야기, 3부 이러쿵 저러쿵은 과유불급, 필사즉생 등 일상과 사자성어가 만나 재미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 어느 곳을 펼치든 독자들은 작가가 발견해 낸 소박한 일상의 소중함을 음미하면서 감성적 충만함에 젖어들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오늘은 어떤 날이었나요?
기분 좋은 글을 읽었으니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혹은 알고 있었지만 잊어버리고 있었던 인생의 진리들을 펼쳐 놓고 있습니다. 소박한 삶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풀어낸 저자의 작품은 섬세하고 반짝이는 통찰력이 담겨 있습니다.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는 소소한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고 담담하게 엮어낸 수필집입니다.
이 책은 1부 살면서 스치면서, 2부 봄·여름·가을·겨울, 3부 이러쿵 저러쿵으로 크게 3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부는 망각을 시작으로 행복이란, 오해, 보다 덜 갖는 무소유 등 궁극적인 삶의 이야기들을 담았고 2부 봄·여름·가을·겨울에는 낙엽, 가을입니다 등 계절 안에 녹여낸 일상의 이야기, 3부 이러쿵 저러쿵은 과유불급, 필사즉생 등 일상과 사자성어가 만나 재미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 어느 곳을 펼치든 독자들은 작가가 발견해 낸 소박한 일상의 소중함을 음미하면서 감성적 충만함에 젖어들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오늘은 어떤 날이었나요?
목차
목차
제1부 - 살면서 스치면서
망각이란 10
나의 행복은 자식의 행복입니다 13
적극적인 사람과 소극적인 사람 15
행복이란 18
오해 21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24
마이클 펠프스와 장미란의 노력과 재능 26
보물 28
우리 할머니 30
사람은 먹기 위해 살아가는 유일한 존재? 33
믿음은 중요한 것 38
교육자분들이여, 정신 좀 차리세요. 42
깨는 일은 두려운 일이 아니다 45
사랑타령 48
널리 사랑이 깊이 사랑보다 한 수 위 50
부모가 자식에게 바라는 것은 53
베풂을 자각하지 말라 56
고달픔이란 것 58
여유로운 사람은 불안하지 않아 60
곱씹고 싶은 말 한마디 63
서운한 감정 65
싹을 틔우는 마음으로 68
보다 덜 갖는 무소유 70
선입견을 버려야 74
침묵의 힘 76
행복은 퍼져 나아가는 것 79
꽃무릇(상사화) 축제 82
무엇을 갈고 닦는다는 것은 84
함께 잘 살기가 그렇게도 어려운가? 86
아쉬움과 기대 90
사람을 버리지 마세요 92
누구에게나 삶은 고해苦海랍니다 96
흥얼거리다가 우는 바보 100
그리움이 아니라 차라리 병이다 102
추석 104
윗집의 귀여운 아기 106
표절 108
얘들아 투표하거라 110
서로 다르다 114
음력 윤달이 뭐 어째서 116
어중간하게 채워진 깡통 119
순간에 충실한 삶 122
아주 가끔은 125
우리 부부는 128
음수사원飮水思源 131
허허실실虛虛實實을 체험하다 133
눈치 볼 일이 많은 세상 136
말이 많으면 137
바라는 사람과 바람직한 사회 139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141
다종교 시대에 143
정말 살아보고 싶은 나라 146
괜히 차별한다는 것은 나쁜 일입니다 148
제2부 - 봄 여름 가을 겨울
가을의 문턱에 서서 153
낙엽 157
깊어가는 가을밤에 158
봄꽃보다 가을 단풍이 더 아름답습니다. 159
가을입니다. 162
난초와 군자 164
이 봄에 김소월의 진달래꽃을 감상해 본다 169
제3부 - 이러쿵 저러쿵
과유불급過猶不及 175
백의종군白衣從軍 177
필사즉생必死卽生 필생즉사必生卽死 180
원숭이의 탁월한 선택 조삼모사朝三暮四 182
광풍제월光風霽月-2008년이여 185
내가 보는 성철스님의 열반송 187
나이를 먹으면 점점 도사가 되어가는 것 190
지자요수知者樂水 인자요산仁者樂山 196
늙어서 마음 편하게 살아가려면 198
부부유별夫婦有別 202
욕慾이란 것이 지나치면 204
부자유친父子有親 207
출가외인出嫁外人은 출가외인出家外人으로 211
부모가 살아계신 동안에는 216
속 뜻 뒤집기 220
천고마비天高馬肥라는 말에서 222
촌음寸陰을 아끼자 225
부끄러움을 안다는 것 227
화和와 동同 231
오행으로 풀어보는 삼복三伏에 닭과 개를 먹는 이유 233
망각이란 10
나의 행복은 자식의 행복입니다 13
적극적인 사람과 소극적인 사람 15
행복이란 18
오해 21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24
마이클 펠프스와 장미란의 노력과 재능 26
보물 28
우리 할머니 30
사람은 먹기 위해 살아가는 유일한 존재? 33
믿음은 중요한 것 38
교육자분들이여, 정신 좀 차리세요. 42
깨는 일은 두려운 일이 아니다 45
사랑타령 48
널리 사랑이 깊이 사랑보다 한 수 위 50
부모가 자식에게 바라는 것은 53
베풂을 자각하지 말라 56
고달픔이란 것 58
여유로운 사람은 불안하지 않아 60
곱씹고 싶은 말 한마디 63
서운한 감정 65
싹을 틔우는 마음으로 68
보다 덜 갖는 무소유 70
선입견을 버려야 74
침묵의 힘 76
행복은 퍼져 나아가는 것 79
꽃무릇(상사화) 축제 82
무엇을 갈고 닦는다는 것은 84
함께 잘 살기가 그렇게도 어려운가? 86
아쉬움과 기대 90
사람을 버리지 마세요 92
누구에게나 삶은 고해苦海랍니다 96
흥얼거리다가 우는 바보 100
그리움이 아니라 차라리 병이다 102
추석 104
윗집의 귀여운 아기 106
표절 108
얘들아 투표하거라 110
서로 다르다 114
음력 윤달이 뭐 어째서 116
어중간하게 채워진 깡통 119
순간에 충실한 삶 122
아주 가끔은 125
우리 부부는 128
음수사원飮水思源 131
허허실실虛虛實實을 체험하다 133
눈치 볼 일이 많은 세상 136
말이 많으면 137
바라는 사람과 바람직한 사회 139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141
다종교 시대에 143
정말 살아보고 싶은 나라 146
괜히 차별한다는 것은 나쁜 일입니다 148
제2부 - 봄 여름 가을 겨울
가을의 문턱에 서서 153
낙엽 157
깊어가는 가을밤에 158
봄꽃보다 가을 단풍이 더 아름답습니다. 159
가을입니다. 162
난초와 군자 164
이 봄에 김소월의 진달래꽃을 감상해 본다 169
제3부 - 이러쿵 저러쿵
과유불급過猶不及 175
백의종군白衣從軍 177
필사즉생必死卽生 필생즉사必生卽死 180
원숭이의 탁월한 선택 조삼모사朝三暮四 182
광풍제월光風霽月-2008년이여 185
내가 보는 성철스님의 열반송 187
나이를 먹으면 점점 도사가 되어가는 것 190
지자요수知者樂水 인자요산仁者樂山 196
늙어서 마음 편하게 살아가려면 198
부부유별夫婦有別 202
욕慾이란 것이 지나치면 204
부자유친父子有親 207
출가외인出嫁外人은 출가외인出家外人으로 211
부모가 살아계신 동안에는 216
속 뜻 뒤집기 220
천고마비天高馬肥라는 말에서 222
촌음寸陰을 아끼자 225
부끄러움을 안다는 것 227
화和와 동同 231
오행으로 풀어보는 삼복三伏에 닭과 개를 먹는 이유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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