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빼고 다 사백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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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임진왜란, 부산진 첨사 정발 장군의 뜻에 따라 동래성 조방장 이정헌을 찾아가던 서중일 종사관은 갑작스럽게 현 시대에서 살아가던 조 경사와 박인수 기자와 맞닥뜨리게 된다. 서로의 복장과 갑자기 변한 환경에 놀란 서 종사와 조 경사, 박 기자 등등.
하지만 과거에 살던 사람들도, 현 시대에 살아가던 사람들도, 서로가 처한 환경과 모습만 다를 뿐, 사람 사는 곳은 과거나 현재나 다를 바 없다.
갑자기 마주하게 된 과거에 모두가 우왕좌왕하지만 그것도 잠시, 과거의 사람들과 현 시대의 사람들은 서로의 환경에 적응하고, 모두가 힘을 합해 왜군과 맞서게 된다.
조 경사와 박 기자 역시 당황하던 것도 잠시, 서 종사와 함께 왜군과 맞서게 되는데...
하지만 과거에 살던 사람들도, 현 시대에 살아가던 사람들도, 서로가 처한 환경과 모습만 다를 뿐, 사람 사는 곳은 과거나 현재나 다를 바 없다.
갑자기 마주하게 된 과거에 모두가 우왕좌왕하지만 그것도 잠시, 과거의 사람들과 현 시대의 사람들은 서로의 환경에 적응하고, 모두가 힘을 합해 왜군과 맞서게 된다.
조 경사와 박 기자 역시 당황하던 것도 잠시, 서 종사와 함께 왜군과 맞서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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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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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대에서 자신의 일에 집중하며 잘 살아가던 사람들이 한순간에 사백년 전의 시대로 가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 질문에 대한 답에서 기인한 <우리 빼고 다 사백년 전>을 집필한 박근표 작가는 임진왜란 때의 조선시대, 과거로 가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독자들은 저자의 책을 읽으며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의 부산진 첨사 정발 장군 휘하의 서중일 종사관과 현재의 부산 KBC 박인수 기자와 부산에서 20년간 경찰로 근무한 조 경사 등이 만나 함께 왜군과 맞서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생생하게 그려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질문에 대한 답에서 기인한 <우리 빼고 다 사백년 전>을 집필한 박근표 작가는 임진왜란 때의 조선시대, 과거로 가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독자들은 저자의 책을 읽으며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의 부산진 첨사 정발 장군 휘하의 서중일 종사관과 현재의 부산 KBC 박인수 기자와 부산에서 20년간 경찰로 근무한 조 경사 등이 만나 함께 왜군과 맞서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생생하게 그려낼 수 있을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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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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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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