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적 가역성과 그늘의 시학
▶ 이 책은 시적 가역성과 그늘의 시학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시적 가역성과 그늘의 시학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01 그늘 속의 불
함민복『말랑말랑한 힘』
02 그늘의 시학
노향림『해에게선 깨진 종소리가 난다』
03 물끄러미 바라본 봄의 서정
도한호『나무를 심으며』, 김추인『프렌치 키스의 암호』,
길상호『눈의 심장을 받았네』
04 삶을 담아낸 수묵 시, 미래의 오늘을 그린 구상화
박해람『백리를 기다리는 말』, 김중일『내가 살아갈 사람』
05 이 시대의 시정신 : 고독한 산책자, 행복한 자유인
김영승「반성 801」,진이정「거꾸러 선 꿈을 위하여1」
남진우「숲에서 보낸 한철」
제2부
01 삶의 화두를 수놓다
정끝별『와락』, 강희안『나탈리 망세의 첼로』,윤종영『구두』
02 시간의 깊이, 생(生)을 편찬(編纂)하다
송수권『퉁』,문효치『별박이자나방』,도한호『언어유희』
03 시의 사원을 거닐며
정채원『슬픈 갈릴레이의 마을』,장만호『무서운 속도』,
김성규『너는 잘못 날아왔다』
04 시의 잉태와 부활 그리고
이사라『가족 박물관』,조용미『나의 별서에 핀 앵두나무는』,
문혜진『검은 표범 여인』
05 시적 가역성 (teanslatability)에 대한 통찰
박강『박카스 만세』,고명자『술병들의 묘지』, 이정란『눈사람 라라』
06 역사성과 현존성의 시를 읽다
홍신선『사람이 사람에게』, 노창수『붉은 서재』
07 응시와 집중의 경계 허물기
김석환『어둠의 얼굴』,오정국『파묻힌 얼굴』,박주택『감촉』
08 틈과 여백, 사이의 조율
손현숙『손』, 전건호『변압기』, 박하현『감포 등대』
09 기호의 시대에 다정히 불러보는 일기 속 이름들
김중일『아무튼 씨 미안해요』, 이은규『다정한 호칭』, 박성준『몰아 쓴 일기』
10 존재들의 함성
송계헌『붉다, 앞에서다』,박라연『우주 돌아가셨다』,
이정『누가 나의 식탁을 흔드는가』
11 오월에 취해 읽은 두 권의 시집
여성민『에로틱한 찰리』,서영처『말뚝에 묶인 피아노』
제3부
01 차이와 낯섦을 향한 길 위의 고백
도한호 시세계
02 시가 품은 시인, 시인이 노래하는 시
김완하『절정』
03 자연 생태적 둥지를 지키고픈 시인의 보고서:
오정국의 다섯 편의 시
오정국「저수지라고 부르기엔」,「소나무 일가」,「블랙아이스」,
「작고 야무진 발꿈치를」,「철길이라는 이름의 오늘 하루는」
04 시간을 채색한 자화상
최서림「고흐처럼」,「램프란트의 어둠」,「나부」,「과거를 묻지 마세요」,
「가시나무」
05 근대체험의 이중성
오정환 시세계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