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허무해지기 위해 산다(빛남시선 147)
이효애 시집
시집 『나는 허무해지기 위해 산다』는 〈바람 앤드 부르스〉, 〈엄마의 시〉, 〈인생〉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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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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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바람 앤드 부르스
엄마의 시
인생
지독한 유전자
출근길
모순
늙음에 대하여
새벽, 이슬로 슬다
?
비요일
흔적을 꽂다
밤이 밤을 인식하지 못할 때
말, 달리다
시간은 예술이다
댕기머리 왜가리
낙관론자의 내일
오후, 잠시
이밥
결핍의 계절
꿀잠
귀차니즘 2
춘곤증
나는 허무해지기 위해 산다
희망사항
2부
이상한 질문
스토킹
상생
바람을 공모합니다
선비와 비트박스
바람의 잎새를 그리다
이수도 가는 날
태풍 힌남노
빛을 가두다
그놈 때문에
바람의 존재
필사즉생
빛의 벙커로 들다
삼가 춘설春雪을 맞이하다
선의 미학
불볕 사냥
빌딩 風
비오는 날은
수행
습도의 무게
너를 구독하다
허무의 노래
나는 누워서 시를 쓴다
복수초
3부
참
볕의 깊이를 파헤치다
꽃이 꽃을 말할 때
꽃무릇
낙엽의 노래
증명이 되다
어부
계절을 굽다
어쩌다 시인
아버지의 생
불면 3
관계 2
존재
부모의 마음 같은
오늘 만큼은
낙엽을 추모하다
침묵의 정석
그녀의 솜사탕
우울의 뒤켠
세월을 성형하다
삶을 길어올리다
짝
가는 세월
홍련
4부
외로워서 행복한,
슬픔의 농도
담백한 습관
필사하다
가까우면 더 멀어지는 거리
바람 때문에
깨달음
인생은 모방
싱거운 생각
견고한 독백
수반 위의 정서
기억을 탁본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묵언 중
방비엥의 하루 2
이상 징후
공갈빵을 번역하다
삶
내 맘 속 글들은 어디로 갔지
자칭꽃
펜이 영글다
빈 의자
해설_생의 허무에 대한 형이상학적 사유
최휘웅(시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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