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원을 찾아줄까요?
보름달 커피점의 고양이 별점술사2
Regular price
$16.63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별과 달을 닮은 디저트를 먹으며
고양이 별점술사에게 진정한 소원을 빌어볼까요?
《진짜 소원을 찾아줄까요?》는 사쿠라다 치히로의 환상적인 일러스트에서 영감을 받아 MZ세대의 새로운 이야기꾼 모치즈키 마이가 완성한 별점술사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입니다. 이번에는 일과 결혼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벤트 회사 직원,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애써 밝고 착한 사람으로 연기하며 살아온 계약직 사원, 강압적인 아버지와 담을 쌓고 살아온 장녀 캐릭터들이 냉철하고 다정한 고양이 별점술사의 안내를 받아 자신의 진정한 소원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1편보다 풍부한 맛과 다채로운 비주얼을 지닌 맞춤형 디저트와 음료가 어김없이 별처럼 반짝이는 스토리 속에 별첨처럼 등장합니다. 심화된 월궁 별자리 해석을 통해, 미처 모르거나 외면했던 진짜 자신의 소원을 찾게 도와주는 ‘보름달 커피점’의 불빛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신비로운 ‘보름달 커피점’의 마법같은 조언은 지금의 나를 알고 받아들이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고양이 별점술사에게 진정한 소원을 빌어볼까요?
《진짜 소원을 찾아줄까요?》는 사쿠라다 치히로의 환상적인 일러스트에서 영감을 받아 MZ세대의 새로운 이야기꾼 모치즈키 마이가 완성한 별점술사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입니다. 이번에는 일과 결혼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벤트 회사 직원,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애써 밝고 착한 사람으로 연기하며 살아온 계약직 사원, 강압적인 아버지와 담을 쌓고 살아온 장녀 캐릭터들이 냉철하고 다정한 고양이 별점술사의 안내를 받아 자신의 진정한 소원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1편보다 풍부한 맛과 다채로운 비주얼을 지닌 맞춤형 디저트와 음료가 어김없이 별처럼 반짝이는 스토리 속에 별첨처럼 등장합니다. 심화된 월궁 별자리 해석을 통해, 미처 모르거나 외면했던 진짜 자신의 소원을 찾게 도와주는 ‘보름달 커피점’의 불빛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신비로운 ‘보름달 커피점’의 마법같은 조언은 지금의 나를 알고 받아들이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최고의 디저트 메뉴와 신비로운 점성술로
당신을 괴롭히는 고민과 이루고 싶은 진짜 소원을 보여드립니다
환상적인 일러스트와 글의 합작으로 탄생한 고양이 별점술사 인기 시리즈 제2탄
일본 문학분야 30만 부 판매 기록!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도 보름달 커피점이 나타났으면 좋겠다."
"별점을 통해 자기 자신과 만나는 이야기. 일단 읽기 시작하면 푹 빠져들어서 순식간에 읽게 된다.
사람들이 목숨 걸고 좋아하는 돈이라는 것이 경험을 교환하는 티켓이라는 발상이 멋지다.
이 돈이라는 티켓으로 하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을 사고 싶다."
《진짜 소원을 찾아줄까요?》는 신예 작가 모치즈키 마이가 우연히 트위터에서 사쿠라다 치히로의 환상적인 일러스트를 보고 영감을 받아 완성한 '보름달 커피점의 고양이 별점술사'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다. 일본에서는 신비롭고 영특한 보름달 커피점의 인기에 힘입어 현재 4권까지 출간되었다. 달빛 아래, 진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도와주는 커피점의 삼색 고양이 마스터와 별지기들의 활약을 보고 싶어하는 독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서양 점성술에 관심이 있거나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더 좋지만, 보름달 커피점에서 알려주는 별점은 점성술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치이다.
1권 《보름달 커피점의 고양이 별점술사》가 심오한 점성술의 세계로 들어가는 '입구'라고 한다면, 2권은 입구를 지나 본격적으로 월궁 별자리를 통해 '자기 자신을 즐겁게 알아가는' 본식이라고 할 수 있다.
젊음을 바쳐 한 광고대행사의 이벤트 책임담당자가 된 이치하라 사토미. '일하는 도시 여성' 명함을 버릴 수 없는 그녀는 남자친구가 청혼을 할까 봐 불안해한다. 결혼이냐 일이냐, 그 갈림길에서 '보름달 커피점' 트레일러를 발견하게 된다. 그것도 사랑스러운 조카 아유와 함께 하는 도쿄 산책길에서. 이렇게 '보름달 커피점'은 인생의 고민을 품고 사는 평범한 도시인에게 불쑥 나타난다. 이 커피점은 여전히 고양이 마스터와 점원들이 있고, 일반 손님에게 주문을 받지 않는다.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특별 영업을 하기 때문에 게자리 치즈 퐁뒤, 사수자리 사과 사탕, 막대 폭죽 아이스티 등 스페셜 디저트와 음료가 등장한다. 작가는 1편이 있는데, 왜 또 2편이 필요할까 싶은 창작 슬럼프에 빠졌을 때 막대 폭죽 아이스티 일러스트를 보고 별똥별 떨어지듯 다음 스토리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그만큼 책 속 커피점 메뉴는 중요한 스토리 라인을 차지하며 실제 세상에 이런 다정한 커피점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갖게 만든다.
"누가 뭐래도 우선 자기 자신을 용서해야지
모든 것의 시작은 자기 자신이니까
못나 보였던 나를 용서하면 남도 용서할 수 있어"
우주의 별들은 언제나 '경험하고 싶은 사람'을
응원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책엔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을 알고 싶어하는 커리어 우먼 뿐만 아니라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고 싶어하는 계약직 직원 스즈미야 고유키, 강압적인 아버지 때문에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살게 되어 가슴 한 곳에 큰 구멍을 가지고 사는 준코라는 캐릭터가 등장해, '나를 아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사람은 자기만의 우주를 가지고 있어서 똑같은 경치를 보더라도 서로 다른 것을 보게 된다고 말해주는 신입 전생력 점성술사의 안내도 받을 수 있다. 어쩌면, 이 모든 것은 언제나 치열하게 '나와의 회의'를 해야 하지만 외면하고 사는 이들을 위한 특별 선물이다. 자신의 월궁(내면, 본질, 본바탕) 별자리를 알면, 무언가 새로 보이는 게 있을지 모른다고 넌지시 알려주는 별지기들이 가득한 달콤쌉싸름한 커피점의 두 번째 초대를 받아볼까? 1권 속 인물들이 2권에서도 카메오처럼 등장하니, 이 멋진 서프라이즈에 놀랄 준비도 하시라. 각 캐릭터들이 저마다 고양이 별점술사와 별점의 안내를 받아 진정한 소원에 다가가는 모습을 보면서, 반짝반짝 빛나는 자신만의 우주를 만나러 가보자.
당신을 괴롭히는 고민과 이루고 싶은 진짜 소원을 보여드립니다
환상적인 일러스트와 글의 합작으로 탄생한 고양이 별점술사 인기 시리즈 제2탄
일본 문학분야 30만 부 판매 기록!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도 보름달 커피점이 나타났으면 좋겠다."
"별점을 통해 자기 자신과 만나는 이야기. 일단 읽기 시작하면 푹 빠져들어서 순식간에 읽게 된다.
사람들이 목숨 걸고 좋아하는 돈이라는 것이 경험을 교환하는 티켓이라는 발상이 멋지다.
이 돈이라는 티켓으로 하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을 사고 싶다."
《진짜 소원을 찾아줄까요?》는 신예 작가 모치즈키 마이가 우연히 트위터에서 사쿠라다 치히로의 환상적인 일러스트를 보고 영감을 받아 완성한 '보름달 커피점의 고양이 별점술사'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다. 일본에서는 신비롭고 영특한 보름달 커피점의 인기에 힘입어 현재 4권까지 출간되었다. 달빛 아래, 진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도와주는 커피점의 삼색 고양이 마스터와 별지기들의 활약을 보고 싶어하는 독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서양 점성술에 관심이 있거나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더 좋지만, 보름달 커피점에서 알려주는 별점은 점성술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치이다.
1권 《보름달 커피점의 고양이 별점술사》가 심오한 점성술의 세계로 들어가는 '입구'라고 한다면, 2권은 입구를 지나 본격적으로 월궁 별자리를 통해 '자기 자신을 즐겁게 알아가는' 본식이라고 할 수 있다.
젊음을 바쳐 한 광고대행사의 이벤트 책임담당자가 된 이치하라 사토미. '일하는 도시 여성' 명함을 버릴 수 없는 그녀는 남자친구가 청혼을 할까 봐 불안해한다. 결혼이냐 일이냐, 그 갈림길에서 '보름달 커피점' 트레일러를 발견하게 된다. 그것도 사랑스러운 조카 아유와 함께 하는 도쿄 산책길에서. 이렇게 '보름달 커피점'은 인생의 고민을 품고 사는 평범한 도시인에게 불쑥 나타난다. 이 커피점은 여전히 고양이 마스터와 점원들이 있고, 일반 손님에게 주문을 받지 않는다.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특별 영업을 하기 때문에 게자리 치즈 퐁뒤, 사수자리 사과 사탕, 막대 폭죽 아이스티 등 스페셜 디저트와 음료가 등장한다. 작가는 1편이 있는데, 왜 또 2편이 필요할까 싶은 창작 슬럼프에 빠졌을 때 막대 폭죽 아이스티 일러스트를 보고 별똥별 떨어지듯 다음 스토리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그만큼 책 속 커피점 메뉴는 중요한 스토리 라인을 차지하며 실제 세상에 이런 다정한 커피점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갖게 만든다.
"누가 뭐래도 우선 자기 자신을 용서해야지
모든 것의 시작은 자기 자신이니까
못나 보였던 나를 용서하면 남도 용서할 수 있어"
우주의 별들은 언제나 '경험하고 싶은 사람'을
응원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책엔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을 알고 싶어하는 커리어 우먼 뿐만 아니라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고 싶어하는 계약직 직원 스즈미야 고유키, 강압적인 아버지 때문에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살게 되어 가슴 한 곳에 큰 구멍을 가지고 사는 준코라는 캐릭터가 등장해, '나를 아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사람은 자기만의 우주를 가지고 있어서 똑같은 경치를 보더라도 서로 다른 것을 보게 된다고 말해주는 신입 전생력 점성술사의 안내도 받을 수 있다. 어쩌면, 이 모든 것은 언제나 치열하게 '나와의 회의'를 해야 하지만 외면하고 사는 이들을 위한 특별 선물이다. 자신의 월궁(내면, 본질, 본바탕) 별자리를 알면, 무언가 새로 보이는 게 있을지 모른다고 넌지시 알려주는 별지기들이 가득한 달콤쌉싸름한 커피점의 두 번째 초대를 받아볼까? 1권 속 인물들이 2권에서도 카메오처럼 등장하니, 이 멋진 서프라이즈에 놀랄 준비도 하시라. 각 캐릭터들이 저마다 고양이 별점술사와 별점의 안내를 받아 진정한 소원에 다가가는 모습을 보면서, 반짝반짝 빛나는 자신만의 우주를 만나러 가보자.
목차
목차
서곡
프롤로그
제 1장 게자리 치즈 퐁뒤와 사수자리 사과 사탕
제 2장 삭월 몽블랑과 기적의 밤
간주곡
제 3장 전생의 인연과 막대 폭죽 아이스티
에필로그
작가후기
참고문헌
프롤로그
제 1장 게자리 치즈 퐁뒤와 사수자리 사과 사탕
제 2장 삭월 몽블랑과 기적의 밤
간주곡
제 3장 전생의 인연과 막대 폭죽 아이스티
에필로그
작가후기
참고문헌
저자
저자
모치즈키 마이
望月麻衣
홋카이도에서 태어나 현재 교토에 거주하고 있다. 2013년 E★에브리스타에서 주최한 제2회 전자 서적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으며, 2016년 《교토탐정 홈즈》로 제4회 교토 책 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우리 집은 기온의 기도사》, 《아야노코지 미유 아가씨의 비밀!》, 《꽃샘바람 걸》, 《교라쿠 숲의 앨리스》 등이 있다.
트위터·인스타그램:@maimotiduki
홋카이도에서 태어나 현재 교토에 거주하고 있다. 2013년 E★에브리스타에서 주최한 제2회 전자 서적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으며, 2016년 《교토탐정 홈즈》로 제4회 교토 책 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우리 집은 기온의 기도사》, 《아야노코지 미유 아가씨의 비밀!》, 《꽃샘바람 걸》, 《교라쿠 숲의 앨리스》 등이 있다.
트위터·인스타그램:@maimotiduki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