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적, 이런 장로들
서울 영락교회 당회에 보내는 공개서한 | 추양 한경직 목사의 장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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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신영오 박사가 40년 간 영락교회 당회에 보낸 공개 편지를 모았다. 영락교회의 역대 여러 목회자, 토지, 예배, 장로장립, 헌금사용 등 내부문제에 관해 일종의 '외부에 숨겨져 있던 의견’에 관한 책이기도 하지만, 또한 이 책은 한국교회가 왜 부패하게 되었는가를 학자의 냉정한 눈으로, 식민지 시대와 독재 정권 시대를 넘나들며 설파하기도 한다.
이 책의 문구는 보수적인 신앙인이 어떻게 일상 생활 속에서 신앙을 지키고 교회에 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를 여실히 잘 보여준다. 따라서 한국교회가 잃어버린 정통 신앙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지극히 보수적인 인사의 지극히 상식적이면서 진보적인 언사를 보여주며, 한국 보수가 나아가야 할 건강한 방향성을 일부 알려주기도 한다.
저자는 이 문건으로 인해 명예훼손 죄목으로 피소되기도 하고, 긴급체포되기도 하였으나 최종 무죄판결을 받기에 이른다.
이 책의 문구는 보수적인 신앙인이 어떻게 일상 생활 속에서 신앙을 지키고 교회에 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를 여실히 잘 보여준다. 따라서 한국교회가 잃어버린 정통 신앙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지극히 보수적인 인사의 지극히 상식적이면서 진보적인 언사를 보여주며, 한국 보수가 나아가야 할 건강한 방향성을 일부 알려주기도 한다.
저자는 이 문건으로 인해 명예훼손 죄목으로 피소되기도 하고, 긴급체포되기도 하였으나 최종 무죄판결을 받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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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77 번째 공개서한(2017.06.10) 쫓겨나는 목사의 거듭된 거짓말-공공의 적(公共의 敵) _10
76 번째 공개서한(2016.10.31) 원로(元老)를 멸시천대(蔑視賤待)하는 장로(長老, 堂會員) _13
75 번째공개서한(2016.09.04) 장로(長老)(영락교회)의 회개와 당회복음화(堂會福音化) _16
74 번째 공개서한(2015.07.31) 식민지노예근성(植民地奴隸根性)이 살아있는 교회 _19
73 번째 공개서한(2015.07.20) 적그리스도의 활동기지(活動基地) _23
72 번째 공개서한(2015.05.15) 이철신 목사의 고소 고발장 _27
71 번째 공개서한(2015.04.24) 창립70주년 영락교회(서울)의 암흑시기 _31
70 번째 공개서한(2015.04.10) 영락교회 창립70주년-아골 골짝 라오디게아교회 _35
69 번째 공개서한(2014.08.06) 세상은 영락교회의 소금과 빛 _39
68 번째 공개서한(2014.08.05) 수군수군 쉬쉬하는 교회 _42
67 번째 공개서한(2014.07.31) 추양(秋陽)의 성경(聖U經)과 이철신 목사의 성경 _45
66 번째 공개서한(2014.05.31) 허비되고 있는 귀중한 예배시간 _48
65 번째 공개서한(2014.03.06) 이철신 목사와 바예수 _52
64 번째 공개서한(2014.02.18) 헌금도둑질과 담임 목사 _55
63 번째 공개서한(2013.06.09) 사탄(마귀)이 깜짝 놀랄 거짓말쟁이 _58
62 번째 공개서한(2013.03.03) 장로(당회원)의 종류(種類)와 책무(責務) _61
61 번째 공개서한(2013.01.27) 사이비 목사의 까닭 모를 적개심 _65
60 번째 공개서한(2013.01.20) 사이비 목사의 사이비 설교 _69
59 번째 공개서한(2013.01.06) 저주(천벌)받을 목사 청빙하고 망해버린 우리 영락교회 _72
58 번째 공개서한(2012.08.15) 저주(천벌)받을 목사와 그 패거리들의 욕심과 교만 _75
57 공개서한(2012.05.27) 저주받을 목사와 그 패거리들의 노름판 _79
56 번째 공개서한(2011.12.31 작성), (2012.03.31 발송) 사죄(謝罪)와 감사(感謝) _82
55 번째 공개서한(2010.03.23) 갈리고 찢긴 우리 영락교회 _85
54 번째 공개서한(2010.03.01) 뒤죽박죽 우리 영락교회 _91
53 번째 공개서한(2009.03.21) 아버지 장로와 아들 장로가 맞고소하는 우리 영락교회 당회원들
에게 _98
52 번째 공개서한(2009.01.16) 영락교회 당회의 자성을 촉구함-4. 이철신 목사와 영락교회 _105
51 번째 공개서한(2009.01.08) 영락교회 당회의 자성을 촉구함-3. 임영수 목사의 성품과 영락교
회 당회 _109
50 번째 공개서한(2009.01.07) 영락교회 당회의 자성을 촉구함-2. 김윤국 목사의 초빙과 사임
_111
49 번째 공개서한(2008.12.29) 영락교회 당회의 자성(自省)을 촉구함-1. 박조준 목사와 영락교
회 당회 _113
48 번째 공개서한(2001.09.05) 이철신 목사의 정체를 밝히며 사퇴를 거듭 촉구함 _119
47 번째 공개서한(2000.11.22) 이철신 목사의 사퇴를 거듭 촉구함 _123
46 번째 공개서한(2000.09.19) 엉터리 목사와 사악한 장로들 _125
45 번째 공개서한(2000.05.25) 한경직 목사님을 추모함 _127
44 번째 공개서한(2000.03.03) 이철신 목사가 약속한 회답을 기다리며 그의 사퇴를 거듭 촉구
함 _129
43 번째 공개서한(1999.10.22) 이철신 목사의 회답을 기다리며 그의 사퇴를 촉구함 _131
42 번째 공개서한(1999.02.19) 사이비임을 공표한 이철신 목사 _132
41 번째 공개서한(1999.02.12) 영락교회왕국의 왕노릇하는 이철신 목사 _134
40 번째 공개서한(1999.02.05) 영락교회 당회의 집단 범죄 조직화와 이철신 목사 _137
39 번째 공개서한(1999.01.29) 이철신 목사의 낭비벽과 게으름을 다시 논함 _140
38 번째 공개서한(1999.01.22) 목회자의 기본이 결여된 이철신 목사의 즉각 사퇴를 촉구함 _143
37 번째 공개서한(1998.12.22) 증오심으로 일그러진 우리 교회 당회의 회개를 촉구함 _146
36 번째 공개서한(1998.09.09) 이철신 목사의 답변을 기다리며 _148
35 번째 공개서한(1998.01.11) 영락교회 당회의 회개를 거듭 촉구하며 이철신 목사의 즉각 사임을 권면함 _153
34 번째 공개서한(1997.08.05) 영락교회 당회의 회개를 촉구함 _157
33 번째 공개서한(1997.03.03) 담임 목사의 사퇴를 거듭 촉구함 _160
32 번째 공개서한(1996.10.02) 담임 목사의 사퇴를 촉구함 _162
31 번째 공개서한(1995.10.25) 베다니에서 삼풍까지(영락교회 50년) _166
30 번째 공개서한(1993.10.15) 영락교회의 존재 의미 _173
29 번째 공개서한(1993.10.05) 한국 교계의 독버섯 영락교회 _180
28 번째 공개서한(1993.09.25) 영락교회에 아부하는 사람들 _185
27 번째 공개서한(1993.09.15) 삯꾼 목사들 _190
26 번째 공개서한(1993.09.05) 담임 목사의 사치와 허세 _194
25 번째 공개서한(1993.08.25) 영락교회 당회의 비밀주의-은페 날조행위 _199
24 번째 공개서한(1993.08.15) 교역자의 음성수입-돈 봉투(촌지) _204
23 번째 공개서한(1993.08.05) 영락교회의 인권유린-남존여비 _209
22 번째 공개서한(1993.07.25) 부동산 소유욕과 공원묘지 조성 _213
21 번째 공개서한(1993.07.15) 부동산 투기 _217
20 번째 공개서한(1993.07.06) 영락교회의 몰역사성과 한탕주의 _220
19 공개서한(1993.06.25) 영락교회의 물량주의 _226
18 번째 공개서한(1993.06.15) 영락교회의 집단이기주의 _231
17 번째 공개서한(1993.06.05) 영락교회의 황금만능주의와 배금주의 _236
16 번째 공개서한(1993.05.25) 한국 교계의 불량배 영락교회 _241
15 번째 공개서한(1993.02.02) 영락교회의 여러 다른 문제점들 _245
14 번째 공개서한(1992.02.02) 영락교회 당회에 보내는 공개서한 _251
13 번째 공개서한(1990.09.09) 영락교회 당회에 보내는 공개서한 _257
12 번째 공개서한(1989.08.21) 영락교회 당회에 보내는 공개서한 _262
11 번째 공개서한(1989.07.28) 목사의 은퇴 _267
10 번째 공개서한(1989.07.17) 은퇴한 목회자와의 약속 _271
9 번째 공개서한(1988.02.22) 당회원들의 자격 _275
8 번째 공개서한(1987.11.11) 담임 목사의 사임에 관하여 _279
7 번째 공개서한(1986.02.02) 영락교회 당회에 보낸 공개서한에 대한 응답을 촉구하는 여
섯 번째 공개서한 _284
6 번째 공개서한(1984.02.02) 영락교회 당회에 보낸 공개서한에 대한 응답을 촉구하는 다
섯 번째 공개서한 _295
5 번째 공개서한(1983.09.17) 영락교회 당회에 보낸 공개서한에 대한 응답을 촉구하는 네
번째 공개서한 _399
4 번째 공개서한(1983.06.11) 영락교회 당회에 보낸 공개서한에 대한 응답을 촉구하는 세
번째 공개서한 _302
3 번째 공개서한(1983.05.12) 영락교회 당회에 보낸 공개서한에 대한 응답을 촉구하는 두
번째 공개서한 _306
2 번째 공개서한(1983.02.02) 영락교회 당회에 보낸 공개서한에 대한 응답을 촉구하는 첫
번째 공개서한 _309
1 번째 공개서한(1982.02.02) 현재 우리 교회가 당면하고 있는 몇 가지 문제에 관하여 당
회에 보내는 공개서한 _314
* 첨부1 임시 제직회 발언 (영락교회 35주년 기념사업) 1977년 3월 25일 _325
* 첨부2 영락 35주년 기념사업 위원장, 부위원장, 당회장에게 보낸 의견서 1997 년 2월 _333
* 참고1 _341
* 참고2 영락교회 역대 담임 목사 _343
* 후기 _344
76 번째 공개서한(2016.10.31) 원로(元老)를 멸시천대(蔑視賤待)하는 장로(長老, 堂會員) _13
75 번째공개서한(2016.09.04) 장로(長老)(영락교회)의 회개와 당회복음화(堂會福音化) _16
74 번째 공개서한(2015.07.31) 식민지노예근성(植民地奴隸根性)이 살아있는 교회 _19
73 번째 공개서한(2015.07.20) 적그리스도의 활동기지(活動基地) _23
72 번째 공개서한(2015.05.15) 이철신 목사의 고소 고발장 _27
71 번째 공개서한(2015.04.24) 창립70주년 영락교회(서울)의 암흑시기 _31
70 번째 공개서한(2015.04.10) 영락교회 창립70주년-아골 골짝 라오디게아교회 _35
69 번째 공개서한(2014.08.06) 세상은 영락교회의 소금과 빛 _39
68 번째 공개서한(2014.08.05) 수군수군 쉬쉬하는 교회 _42
67 번째 공개서한(2014.07.31) 추양(秋陽)의 성경(聖U經)과 이철신 목사의 성경 _45
66 번째 공개서한(2014.05.31) 허비되고 있는 귀중한 예배시간 _48
65 번째 공개서한(2014.03.06) 이철신 목사와 바예수 _52
64 번째 공개서한(2014.02.18) 헌금도둑질과 담임 목사 _55
63 번째 공개서한(2013.06.09) 사탄(마귀)이 깜짝 놀랄 거짓말쟁이 _58
62 번째 공개서한(2013.03.03) 장로(당회원)의 종류(種類)와 책무(責務) _61
61 번째 공개서한(2013.01.27) 사이비 목사의 까닭 모를 적개심 _65
60 번째 공개서한(2013.01.20) 사이비 목사의 사이비 설교 _69
59 번째 공개서한(2013.01.06) 저주(천벌)받을 목사 청빙하고 망해버린 우리 영락교회 _72
58 번째 공개서한(2012.08.15) 저주(천벌)받을 목사와 그 패거리들의 욕심과 교만 _75
57 공개서한(2012.05.27) 저주받을 목사와 그 패거리들의 노름판 _79
56 번째 공개서한(2011.12.31 작성), (2012.03.31 발송) 사죄(謝罪)와 감사(感謝) _82
55 번째 공개서한(2010.03.23) 갈리고 찢긴 우리 영락교회 _85
54 번째 공개서한(2010.03.01) 뒤죽박죽 우리 영락교회 _91
53 번째 공개서한(2009.03.21) 아버지 장로와 아들 장로가 맞고소하는 우리 영락교회 당회원들
에게 _98
52 번째 공개서한(2009.01.16) 영락교회 당회의 자성을 촉구함-4. 이철신 목사와 영락교회 _105
51 번째 공개서한(2009.01.08) 영락교회 당회의 자성을 촉구함-3. 임영수 목사의 성품과 영락교
회 당회 _109
50 번째 공개서한(2009.01.07) 영락교회 당회의 자성을 촉구함-2. 김윤국 목사의 초빙과 사임
_111
49 번째 공개서한(2008.12.29) 영락교회 당회의 자성(自省)을 촉구함-1. 박조준 목사와 영락교
회 당회 _113
48 번째 공개서한(2001.09.05) 이철신 목사의 정체를 밝히며 사퇴를 거듭 촉구함 _119
47 번째 공개서한(2000.11.22) 이철신 목사의 사퇴를 거듭 촉구함 _123
46 번째 공개서한(2000.09.19) 엉터리 목사와 사악한 장로들 _125
45 번째 공개서한(2000.05.25) 한경직 목사님을 추모함 _127
44 번째 공개서한(2000.03.03) 이철신 목사가 약속한 회답을 기다리며 그의 사퇴를 거듭 촉구
함 _129
43 번째 공개서한(1999.10.22) 이철신 목사의 회답을 기다리며 그의 사퇴를 촉구함 _131
42 번째 공개서한(1999.02.19) 사이비임을 공표한 이철신 목사 _132
41 번째 공개서한(1999.02.12) 영락교회왕국의 왕노릇하는 이철신 목사 _134
40 번째 공개서한(1999.02.05) 영락교회 당회의 집단 범죄 조직화와 이철신 목사 _137
39 번째 공개서한(1999.01.29) 이철신 목사의 낭비벽과 게으름을 다시 논함 _140
38 번째 공개서한(1999.01.22) 목회자의 기본이 결여된 이철신 목사의 즉각 사퇴를 촉구함 _143
37 번째 공개서한(1998.12.22) 증오심으로 일그러진 우리 교회 당회의 회개를 촉구함 _146
36 번째 공개서한(1998.09.09) 이철신 목사의 답변을 기다리며 _148
35 번째 공개서한(1998.01.11) 영락교회 당회의 회개를 거듭 촉구하며 이철신 목사의 즉각 사임을 권면함 _153
34 번째 공개서한(1997.08.05) 영락교회 당회의 회개를 촉구함 _157
33 번째 공개서한(1997.03.03) 담임 목사의 사퇴를 거듭 촉구함 _160
32 번째 공개서한(1996.10.02) 담임 목사의 사퇴를 촉구함 _162
31 번째 공개서한(1995.10.25) 베다니에서 삼풍까지(영락교회 50년) _166
30 번째 공개서한(1993.10.15) 영락교회의 존재 의미 _173
29 번째 공개서한(1993.10.05) 한국 교계의 독버섯 영락교회 _180
28 번째 공개서한(1993.09.25) 영락교회에 아부하는 사람들 _185
27 번째 공개서한(1993.09.15) 삯꾼 목사들 _190
26 번째 공개서한(1993.09.05) 담임 목사의 사치와 허세 _194
25 번째 공개서한(1993.08.25) 영락교회 당회의 비밀주의-은페 날조행위 _199
24 번째 공개서한(1993.08.15) 교역자의 음성수입-돈 봉투(촌지) _204
23 번째 공개서한(1993.08.05) 영락교회의 인권유린-남존여비 _209
22 번째 공개서한(1993.07.25) 부동산 소유욕과 공원묘지 조성 _213
21 번째 공개서한(1993.07.15) 부동산 투기 _217
20 번째 공개서한(1993.07.06) 영락교회의 몰역사성과 한탕주의 _220
19 공개서한(1993.06.25) 영락교회의 물량주의 _226
18 번째 공개서한(1993.06.15) 영락교회의 집단이기주의 _231
17 번째 공개서한(1993.06.05) 영락교회의 황금만능주의와 배금주의 _236
16 번째 공개서한(1993.05.25) 한국 교계의 불량배 영락교회 _241
15 번째 공개서한(1993.02.02) 영락교회의 여러 다른 문제점들 _245
14 번째 공개서한(1992.02.02) 영락교회 당회에 보내는 공개서한 _251
13 번째 공개서한(1990.09.09) 영락교회 당회에 보내는 공개서한 _257
12 번째 공개서한(1989.08.21) 영락교회 당회에 보내는 공개서한 _262
11 번째 공개서한(1989.07.28) 목사의 은퇴 _267
10 번째 공개서한(1989.07.17) 은퇴한 목회자와의 약속 _271
9 번째 공개서한(1988.02.22) 당회원들의 자격 _275
8 번째 공개서한(1987.11.11) 담임 목사의 사임에 관하여 _279
7 번째 공개서한(1986.02.02) 영락교회 당회에 보낸 공개서한에 대한 응답을 촉구하는 여
섯 번째 공개서한 _284
6 번째 공개서한(1984.02.02) 영락교회 당회에 보낸 공개서한에 대한 응답을 촉구하는 다
섯 번째 공개서한 _295
5 번째 공개서한(1983.09.17) 영락교회 당회에 보낸 공개서한에 대한 응답을 촉구하는 네
번째 공개서한 _399
4 번째 공개서한(1983.06.11) 영락교회 당회에 보낸 공개서한에 대한 응답을 촉구하는 세
번째 공개서한 _302
3 번째 공개서한(1983.05.12) 영락교회 당회에 보낸 공개서한에 대한 응답을 촉구하는 두
번째 공개서한 _306
2 번째 공개서한(1983.02.02) 영락교회 당회에 보낸 공개서한에 대한 응답을 촉구하는 첫
번째 공개서한 _309
1 번째 공개서한(1982.02.02) 현재 우리 교회가 당면하고 있는 몇 가지 문제에 관하여 당
회에 보내는 공개서한 _314
* 첨부1 임시 제직회 발언 (영락교회 35주년 기념사업) 1977년 3월 25일 _325
* 첨부2 영락 35주년 기념사업 위원장, 부위원장, 당회장에게 보낸 의견서 1997 년 2월 _333
* 참고1 _341
* 참고2 영락교회 역대 담임 목사 _343
* 후기 _344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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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오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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