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민의 사랑상점(양장본 Hardcover)
변호사 배민신의 드로잉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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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서양화가 박인옥님의 추천글 中
사랑 상점이 모르는 것 ... 재즈민 작업과 이어진 몇 가지 단상들
작가 배민신 작품 속 밝은 표정의 인물들은 어두움을 통해 인화된 옵스큐라 사진과 같은 원리로 탄생 된 느낌을 준다. 작가는 누군가의 참된 평화를 포착해 내어 작품으로 담을 때까지 그들의 인간적 고뇌를 이해하고 품는 과정을 겪었을 것이다. 사람은 자신의 내부에 디스토피아와 헤테로토피아를 담고 있는 것이다. 작가 배민신은 사랑하는 이들 안의 두 내면을 포착하여 카메라 옵스큐라처럼 맺히게 한다.
신이 천사에게서 그랬듯, 관객은 작가가 전해주는 누군가의 소식들을 인물화를 통해 경청한다. 관람객은 사람은 모르는 것에 대해 그것이 선의 문을 열고 진정한 사랑에 이르기를 소망하게 된다.
사랑 상점이 모르는 것 ... 재즈민 작업과 이어진 몇 가지 단상들
작가 배민신 작품 속 밝은 표정의 인물들은 어두움을 통해 인화된 옵스큐라 사진과 같은 원리로 탄생 된 느낌을 준다. 작가는 누군가의 참된 평화를 포착해 내어 작품으로 담을 때까지 그들의 인간적 고뇌를 이해하고 품는 과정을 겪었을 것이다. 사람은 자신의 내부에 디스토피아와 헤테로토피아를 담고 있는 것이다. 작가 배민신은 사랑하는 이들 안의 두 내면을 포착하여 카메라 옵스큐라처럼 맺히게 한다.
신이 천사에게서 그랬듯, 관객은 작가가 전해주는 누군가의 소식들을 인물화를 통해 경청한다. 관람객은 사람은 모르는 것에 대해 그것이 선의 문을 열고 진정한 사랑에 이르기를 소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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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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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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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동물들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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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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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초상화 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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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232
저자
저자
?스무살부터 서른여섯이 된 지금까지 꾸준히 쉬지 않고 그림을 그렸다. 세상에 조금은 더 이로운 존재가 되고자 하는 바람으로 변호사가 되었다.
일상의 절반은 변호사로 나머지 절반은 여행하며 사진을 찍고, 어디에서든 퍼포먼스를 하고, 그림을 그리며 글을 쓰는 예술가로 살아가는 배민신이자 동시에 재즈민인 사람.
즉흥적인 변주가 가능하며 규칙이 없어보이지만 조화로운 재즈.
슬픔과 기쁨 어떤 감정으로도 연주가 가능한 재즈 음악과 같이 예술활동을 하며 다채로운 삶을 살고 싶어 '재즈민' 이란 예술가 활동명을 스스로 지어 붙였다.
배민신 법률사무소 변호사 / 재즈민살롱 아띨로Artheallaw 대표
서울대학교 사회학 전공 /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일상의 절반은 변호사로 나머지 절반은 여행하며 사진을 찍고, 어디에서든 퍼포먼스를 하고, 그림을 그리며 글을 쓰는 예술가로 살아가는 배민신이자 동시에 재즈민인 사람.
즉흥적인 변주가 가능하며 규칙이 없어보이지만 조화로운 재즈.
슬픔과 기쁨 어떤 감정으로도 연주가 가능한 재즈 음악과 같이 예술활동을 하며 다채로운 삶을 살고 싶어 '재즈민' 이란 예술가 활동명을 스스로 지어 붙였다.
배민신 법률사무소 변호사 / 재즈민살롱 아띨로Artheallaw 대표
서울대학교 사회학 전공 /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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