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것들,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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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마치 산책 같은 것
《내가 좋아하는 것들, 산책》은 ‘산책은 나의 힘’이라 외치는 1인 출판사 스토리닷을 꾸리고 있는 이정하 작가와 함께한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 산책》은 늦은 나이에 결혼해 육아와 자기 일을 병행하는 이정하 작가의 몸과 마음 그리고 일상 산책을 다룬다. 몸은 10년 가까이 선무도 수련을 하며 느낀 것들이고, 마음은 명상하며 느낀 것들이다. 더불어 일상 산책은 많은 이들이 ‘산책’ 하면 떠오르는 산책 이야기와 일상을 살며 느끼는 것들, 즉 작가는 책 만드는 일이라 말하고 있다. 그러니 책을 읽는 이들 중에는 “뭐야? 이게 산책책이야?” “내가 생각하는 산책 이야기가 아니잖아.”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이정하 작가는 “산책이란 한자가 담고 있는 뜻은 무릇 꾀나 전략을 무너뜨리는 일 아니던가. 선무도가, 명상이, 꽃과 바람과 하늘이, 책 만드는 일이 궁금하지 않을 수도 있다. 게다가 고달픈 일상을 사는 것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여길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야말로 ‘지금’ 을 살고 싶은 내가 말하고 싶은 것들”이라 말하고 있다.
추천사에서 이민희 《내가 좋아하는 것들, 아로마》 작가는 “겨울, 봄, 여름, 가을. 작가와 함께 산책한 느낌이다. 여유가 없어 산책을 못 한다는 핑계는 접어두고, 내가 좋아하는 숲 향기를 맡으러 오늘부터라도 물 한 병 들고 산책하러 가야겠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최종규 국어사전 편찬자는 “손으로 살림을 매만지며 하루를 살기에 슬기롭게 바라본다면, 다리로 흙을 느끼며 걷기에 하늘을 이룬 바람 사이로 묻어나는 햇빛하고 별빛을 받아 따사로이 마음을 가꾸는구나 싶다.”라고 전했다.
이정하 작가는 “삶이 지루한가? 삶이 촉박한가? 삶이 재미없는가? 이런 삶을 바꾸고 싶다면 산책하시길. 다들 산책하는 삶을 꾸리시길 바라본다.”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내가 좋아하는 것들, 산책》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 요가》 《내가 좋아하는 것들, 아로마》 《내가 좋아하는 것들, 제주》 《내가 좋아하는 것들, 드로잉》 《내가 좋아하는 것들, 커피》 《내가 좋아하는 것들, 집밥》에 이은 나와 당신의 취향을 담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 시리즈’ 일곱 번째 책으로 다음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 명상》이 나올 예정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 산책》은 ‘산책은 나의 힘’이라 외치는 1인 출판사 스토리닷을 꾸리고 있는 이정하 작가와 함께한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 산책》은 늦은 나이에 결혼해 육아와 자기 일을 병행하는 이정하 작가의 몸과 마음 그리고 일상 산책을 다룬다. 몸은 10년 가까이 선무도 수련을 하며 느낀 것들이고, 마음은 명상하며 느낀 것들이다. 더불어 일상 산책은 많은 이들이 ‘산책’ 하면 떠오르는 산책 이야기와 일상을 살며 느끼는 것들, 즉 작가는 책 만드는 일이라 말하고 있다. 그러니 책을 읽는 이들 중에는 “뭐야? 이게 산책책이야?” “내가 생각하는 산책 이야기가 아니잖아.”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이정하 작가는 “산책이란 한자가 담고 있는 뜻은 무릇 꾀나 전략을 무너뜨리는 일 아니던가. 선무도가, 명상이, 꽃과 바람과 하늘이, 책 만드는 일이 궁금하지 않을 수도 있다. 게다가 고달픈 일상을 사는 것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여길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야말로 ‘지금’ 을 살고 싶은 내가 말하고 싶은 것들”이라 말하고 있다.
추천사에서 이민희 《내가 좋아하는 것들, 아로마》 작가는 “겨울, 봄, 여름, 가을. 작가와 함께 산책한 느낌이다. 여유가 없어 산책을 못 한다는 핑계는 접어두고, 내가 좋아하는 숲 향기를 맡으러 오늘부터라도 물 한 병 들고 산책하러 가야겠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최종규 국어사전 편찬자는 “손으로 살림을 매만지며 하루를 살기에 슬기롭게 바라본다면, 다리로 흙을 느끼며 걷기에 하늘을 이룬 바람 사이로 묻어나는 햇빛하고 별빛을 받아 따사로이 마음을 가꾸는구나 싶다.”라고 전했다.
이정하 작가는 “삶이 지루한가? 삶이 촉박한가? 삶이 재미없는가? 이런 삶을 바꾸고 싶다면 산책하시길. 다들 산책하는 삶을 꾸리시길 바라본다.”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내가 좋아하는 것들, 산책》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 요가》 《내가 좋아하는 것들, 아로마》 《내가 좋아하는 것들, 제주》 《내가 좋아하는 것들, 드로잉》 《내가 좋아하는 것들, 커피》 《내가 좋아하는 것들, 집밥》에 이은 나와 당신의 취향을 담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 시리즈’ 일곱 번째 책으로 다음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 명상》이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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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들어가며
이런 산책, 어떠세요? 18p
겨울 새벽 별빛 달빛과 물소리
12월, 작은 새해가 있는 달 24p
절기는 음력이 아니라 양력이여
도복 바지 입은 사람의 정체는
0도씨 산책
마음 따듯해지는 그림 구경
1월, 겨울 해는 짧고, 강은 아직 얼어 있다 36p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도착했습니다
산책의 기술
이 순간이 특별할 뿐입니다
2월, 찬바람을 가르며 봄바람을 기다리다 48p
산책하는 시간
가볍게 살고 싶다
마음의 환기
하기 싫은 일, 잘 못하는 일
봄 자연처럼 살고 싶다
3월, 봄 기운을 느끼며 걸어 보는 요즘 62p
생강나무일까? 산수유일까?
산책하러 가면 하는 일
가장 평화로운 시간
오늘부터 산책 시작
4월, 맑게 세수하고 나온 아이 같은 잎사귀와 꽃잎 74p
풀꽃도 참 예쁜 요즘
그 언젠가의 라일락
어느 계절을 좋아하세요?
자연처럼
5월, 나무가 바람결에 춤춘다 88p
우중 산책
산책은 나의 힘
밤 산책
마음을 쉬다
여름 힘은 단순함에서 나온다
6월, 요즘 산책길이 참 좋다 104p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잠부터 깨자
주말엔 숲으로
발바닥이 빨갛게 버찌물이 들다
7월, 능소화가 너풀대는 칠월 118p
여름은 소설
울고 싶다면
꽃을 시샘하는 아이
마음 심란할 때
8월, 북한산 계곡물의 차가움 132p
귀뚤귀뚤
저 창문
마치 인생도
힘은 단순함에서 나온다
가을 높고 높은 하늘을 올려다본다
9월, 행복은 마치 산책 같은 것 146p
비 오는 날은
날씨 하나로 행복한 하루
책방 나들이
걷고 또 걷고
10월, 나뭇잎 예쁘게 떨어진 자리 160p
행운아
태양은 항상 떠 있어요
그냥 아무거나 써 보세요
기다리는 사람
매일 해야 하는 것들, 매일 하고 싶은 것들
11월, 꽃 한 송이에 물을 갈아주며 178p
산다는 것은
보폭도 넓게, 동작도 크게, 생각도 크게
사치
세상과 만나다
나오며
삶을 산책하듯 살고 싶다 190p
이런 산책, 어떠세요? 18p
겨울 새벽 별빛 달빛과 물소리
12월, 작은 새해가 있는 달 24p
절기는 음력이 아니라 양력이여
도복 바지 입은 사람의 정체는
0도씨 산책
마음 따듯해지는 그림 구경
1월, 겨울 해는 짧고, 강은 아직 얼어 있다 36p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도착했습니다
산책의 기술
이 순간이 특별할 뿐입니다
2월, 찬바람을 가르며 봄바람을 기다리다 48p
산책하는 시간
가볍게 살고 싶다
마음의 환기
하기 싫은 일, 잘 못하는 일
봄 자연처럼 살고 싶다
3월, 봄 기운을 느끼며 걸어 보는 요즘 62p
생강나무일까? 산수유일까?
산책하러 가면 하는 일
가장 평화로운 시간
오늘부터 산책 시작
4월, 맑게 세수하고 나온 아이 같은 잎사귀와 꽃잎 74p
풀꽃도 참 예쁜 요즘
그 언젠가의 라일락
어느 계절을 좋아하세요?
자연처럼
5월, 나무가 바람결에 춤춘다 88p
우중 산책
산책은 나의 힘
밤 산책
마음을 쉬다
여름 힘은 단순함에서 나온다
6월, 요즘 산책길이 참 좋다 104p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잠부터 깨자
주말엔 숲으로
발바닥이 빨갛게 버찌물이 들다
7월, 능소화가 너풀대는 칠월 118p
여름은 소설
울고 싶다면
꽃을 시샘하는 아이
마음 심란할 때
8월, 북한산 계곡물의 차가움 132p
귀뚤귀뚤
저 창문
마치 인생도
힘은 단순함에서 나온다
가을 높고 높은 하늘을 올려다본다
9월, 행복은 마치 산책 같은 것 146p
비 오는 날은
날씨 하나로 행복한 하루
책방 나들이
걷고 또 걷고
10월, 나뭇잎 예쁘게 떨어진 자리 160p
행운아
태양은 항상 떠 있어요
그냥 아무거나 써 보세요
기다리는 사람
매일 해야 하는 것들, 매일 하고 싶은 것들
11월, 꽃 한 송이에 물을 갈아주며 178p
산다는 것은
보폭도 넓게, 동작도 크게, 생각도 크게
사치
세상과 만나다
나오며
삶을 산책하듯 살고 싶다 190p
저자
저자
이정하
아주 가끔 책을 쓰고, 자주 책을 만들고, 매일 살림을 짓습니다. 1인 출판사 스토리닷 대표이자 스토리닷 글쓰기 공작소 시리즈 《글쓰기 어떻게 시작할까》 《책쓰기 어떻게 시작할까》 《책만들기 어떻게 시작할까》를 쓰고 만들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 산책》은 6년 전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무렵부터 산책을 하며 느낀 몸과 마음 그리고 일상산책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첫 번째 책을 쓰면서는 두 번째 책이, 두 번째 책을 쓰면서는 세 번째 책이 떠올랐고, 세 번째 책을 쓰면서 네 번째 책은 그간 삶 이야기를 묶은 산문집을 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내가 좋아하는 것들, 산책》이 바로 그 네 번째 책입니다.
이렇게 적어놓는 이유는 스토리닷 10주년 기념으로 《책만들기 어떻게 시작할까 2》를 쓰고 만들면좋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storydot
《내가 좋아하는 것들, 산책》은 6년 전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무렵부터 산책을 하며 느낀 몸과 마음 그리고 일상산책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첫 번째 책을 쓰면서는 두 번째 책이, 두 번째 책을 쓰면서는 세 번째 책이 떠올랐고, 세 번째 책을 쓰면서 네 번째 책은 그간 삶 이야기를 묶은 산문집을 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내가 좋아하는 것들, 산책》이 바로 그 네 번째 책입니다.
이렇게 적어놓는 이유는 스토리닷 10주년 기념으로 《책만들기 어떻게 시작할까 2》를 쓰고 만들면좋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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